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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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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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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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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훈
- 10,800
- 16,200
- 15,120
- 15,300
출판사 리뷰
책을 펴내며
― 운명의 황야를 떠도는 시간
1부
이문열의 두들마을 - 영양
― 그대 다시는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리
김원일의『마당 깊은 집』- 대구
― 시간의 황야를 찾아서
이동하의『우울한 귀향』- 경산
― 한번은 오밤중에 눈이 뜨였다
권정생의『몽실언니』- 안동
― 울도 담도 없어 숨기지 않아도 되는 편한 집, 빌뱅이 언덕
하근찬의『수난이대』- 영천
― 신세 조졌심더
김동리『무녀도』의 공간을 찾아 - 경주
― 모화의 애환이 서린 예기소의 물살은 지금도 흐르고
김시습의『금오신화』- 경주
― 김시습의 길, 용장사지 가는 길
2부
문인수의『홰치는 산』- 성주
― 방올음산은 북벽으로 서 있다
김성도의 <어린 음악대> - 대구
― 따따따 따따따 나팔 붑니다
조지훈의 주실마을 - 영양
― 검푸른 숲 그림자가 흔들릴 때마다
박인로의 가사문학 - 영천
― 산중에 구름이 깊으니 간 곳 몰라 하노라
퇴계 이황의『매화시첩』- 안동
― 객창이 소쇄하니 꿈마저 향기로워라
포은 정몽주의「단심가」- 영천
― 다만 아직 고향에 돌아가지 못할 뿐
야은 길재의「회고가」- 구미
― 어즈버 태평연월이 꿈이런가 하노라
목은 이색의 괴시리마을 - 영덕
― 세상 일 나 몰라라, 잠이나 더 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