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시간의 황야를 찾아서 대구 경북 문학 기행

천영애 저 | 학이사 | 2020년 10월

북트리

정가
$31.00
판매가
$17.0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재고수
인터넷(1)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롯데스타시티점, 목동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58542627 / 248쪽 15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천영애
저자 : 천영애
경북대학교 철학대학원에서 예술철학 전공.
지은 책으로는 시집 『무간을 건너다』, 『나무는 기다린다』, 『나는 너무 늦게야 왔다』와 산문집 『사물의 무늬』가 있으며 다양한 매체에 미학 관련 글을 쓰고 있다.
대구문학상 수상.

목차

책을 펴내며
― 운명의 황야를 떠도는 시간

1부

이문열의 두들마을 - 영양
― 그대 다시는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리
김원일의『마당 깊은 집』- 대구
― 시간의 황야를 찾아서
이동하의『우울한 귀향』- 경산
― 한번은 오밤중에 눈이 뜨였다
권정생의『몽실언니』- 안동
― 울도 담도 없어 숨기지 않아도 되는 편한 집, 빌뱅이 언덕
하근찬의『수난이대』- 영천
― 신세 조졌심더
김동리『무녀도』의 공간을 찾아 - 경주
― 모화의 애환이 서린 예기소의 물살은 지금도 흐르고
김시습의『금오신화』- 경주
― 김시습의 길, 용장사지 가는 길

2부

문인수의『홰치는 산』- 성주
― 방올음산은 북벽으로 서 있다
김성도의 <어린 음악대> - 대구
― 따따따 따따따 나팔 붑니다
조지훈의 주실마을 - 영양
― 검푸른 숲 그림자가 흔들릴 때마다
박인로의 가사문학 - 영천
― 산중에 구름이 깊으니 간 곳 몰라 하노라
퇴계 이황의『매화시첩』- 안동
― 객창이 소쇄하니 꿈마저 향기로워라
포은 정몽주의「단심가」- 영천
― 다만 아직 고향에 돌아가지 못할 뿐
야은 길재의「회고가」- 구미
― 어즈버 태평연월이 꿈이런가 하노라
목은 이색의 괴시리마을 - 영덕
― 세상 일 나 몰라라, 잠이나 더 자자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