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행복의 해답 행복은 다가오는 것이 아니다 만들어 가야 한다

마넬 바우셀, 라케시 사린 저 | 우영미 역 | 마인더브 | 2020년 10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롯데스타시티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89953102 / 264쪽 152 x 22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3,500
  • 21,420
  • 17,100
  • 18,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행복은 이과 일까요? 문과 일까요?
행복은 철학처럼 어려운 것일까요?

이 책은 경제공학자가 행복에 대해 쓴 책이기에 다른 책과는 다르다. 더불어 의사결정분석학회에서 ‘최고의 출판상’을 수상한 책이기도 하다.

아마 여러분은 “잘난 척 하는 수학괴짜 둘이 행복이 뭔지 알려줄 수 있겠어?”라고 생각할 지도 모른다. 똑똑하고 호기심 많은 다른 공학자들처럼 이 책의 저자들은 체계적이고 분석적인 방법으로 행복의 특징을 규정하고 측정하여 알아낸 행복 방정식과 여섯 가지 행복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행복 법칙을 뒷받침하기 위해 과학 실험의 결과, 고대 문헌의 사례, 그리고 세계의 종교에서 찾은 훌륭한 충고 등 많은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고 있다.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 왜 그럴까? 바로 이런 의문들을 설명해 주고 있다. 행복은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그 선택을 하는데 있어서 현명한 결정을 내리는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책 속으로 행복은 운명의 변덕이나 복권 당첨으로 얻은 부의 결과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어떤 결정을 내려서 얻는 결과다. 행복 법칙을 계획하고 실천함으로써 행복은 이 소비 지향적인 사회에서 달성 불가능한 목표가 아니라 통제 가능한 기회가 된다. --- 13페이지 아메리카 원주민 전설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노쇠한 인디언이 손자에게 인생에 대해 알려주고 있었다. “내 안에서 싸움이 벌어지고 있단다. 두 마리 늑대가 끔찍한 싸움을 하고 있지. 한 늑대는 악한 놈인데 분노, 질투, 탐욕, 죄, 거짓 자부심을 가진 놈이지. 다른 늑대는 선한 놈으로 기쁨, 평화, 사랑, 희망, 친절을 가진 놈이란다.” 노인이 손자에게 말했다. 손자는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물었다. “어느 늑대가 이겨요?” 노인이 짧게 대답했다. “네가 먹이를 주는 놈이 이기지.” --- 17페이지 행복을 극대화시킨다고 해서 우리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고통과 불안을 피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사람은 장기적으로 행복을 수확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불행을 일으키는 활동에 투자해야 할 필요가 가끔 있다. --- 51페이지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우리는 때로 타인의 불행에서 기쁨을 느낀다. 독일인들은 이를 ‘타인의 불행에 대한 쾌감(Schadenfreude)’이라고 하는데 뮤지컬 〈애비뉴 큐(Avenue Q)〉의 노래를 통해서 이 단어가 유명해 졌다. --- 78페이지 의사결정분석 수업에서 우리는 학생들과 작은 게임을 한다. 경제학자들이 ‘소모전’이라고 부르는 이 게임에서 우리는 5달러 지폐를 경매로 판다. 좀 재미없는 일처럼 들릴 것이다. 여기에 반전이 있다. --- 103페이지 소비에 대한 우리의 기대는 대기에 존재하는 이산화탄소의 수준과 같다. 일단 특정 수준이상으로 증가 하면 감소시키기가 아주 어렵다. 우리는 일종의 감정적인 ‘지구 온난화’에 직면했다. --- 166페이지

저자 소개

버지니아 대학교 다든 경영대학원 질량분석학과의 부교수다. 마넬은 다든 경영대학원에 합류하기 전 산타모니카의 랜드연구소와 폼페우 파브라 대학교, 그리고 이에세 경영대학원에 근무했다. 그는 UCLA에서 스티브 리프먼과 로이드 새플리(2012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교수의 지도 아래 경영 응용 프로그램과 게임이론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매니지먼트 사이언스〉의 선임 편집자이며 〈오퍼레이션 리서치〉의 편집자이기도 하다. 

1979년부터 UCLA 앤더슨 경영대학원 교수진의 일원이었다. 그는 1981년 부교수가 되었고 1985년 정교수로 승진했으며 1990년 경영학 학과장으로 임명된다. 또한 인도 매니지먼트 연구소와 퍼듀 대학교, 그리고 듀크 대학교에서 교수직을 맡았다. 사린이 관심을 가진 이론은, 의사결정에 있어서 불확실성과 공평성과 공정성에 따른 결정이 포함된 선호 이론이다. 그가 개발한 모형으로 인해 프로젝트 평가와 신제품 개발 결정, 그리고 인류의 건강과 환경의 위험 분석에 대한 응용 프로그램을 찾아냈다. 그의 최근 연구는 행복을 지배하는 법칙을 알아내는데 중점을 두었다. 마넬 바우셀과 함께 수학적 공식을 통해 ‘행복의 해답’을 알아낼 수 있는지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다. 이후 『Engineering Happiness』로 ‘의사결정 분석학회’ 최고의 출판상을 받았다. 

역자 소개

책 속에서


행복은 운명의 변덕이나 복권 당첨으로 얻은 부의 결과가 아니라 우리의 마음이 어떤 결정을 내려서 얻는 결과다. 행복 법칙을 계획하고 실천함으로써 행복은 이 소비 지향적인 사회에서 달성 불가능한 목표가 아니라 통제 가능한 기회가 된다. --- 13페이지

아메리카 원주민 전설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노쇠한 인디언이 손자에게 인생에 대해 알려주고 있었다. “내 안에서 싸움이 벌어지고 있단다. 두 마리 늑대가 끔찍한 싸움을 하고 있지. 한 늑대는 악한 놈인데 분노, 질투, 탐욕, 죄, 거짓 자부심을 가진 놈이지. 다른 늑대는 선한 놈으로 기쁨, 평화, 사랑, 희망, 친절을 가진 놈이란다.” 노인이 손자에게 말했다. 손자는 잠시 생각에 잠기더니 물었다. “어느 늑대가 이겨요?” 노인이 짧게 대답했다. “네가 먹이를 주는 놈이 이기지.” --- 17페이지

행복을 극대화시킨다고 해서 우리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고통과 불안을 피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사람은 장기적으로 행복을 수확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불행을 일으키는 활동에 투자해야 할 필요가 가끔 있다. --- 51페이지

인정하고 싶지 않겠지만, 우리는 때로 타인의 불행에서 기쁨을 느낀다. 독일인들은 이를 ‘타인의 불행에 대한 쾌감(Schadenfreude)’이라고 하는데 뮤지컬 〈애비뉴 큐(Avenue Q)〉의 노래를 통해서 이 단어가 유명해 졌다. --- 78페이지

의사결정분석 수업에서 우리는 학생들과 작은 게임을 한다. 경제학자들이 ‘소모전’이라고 부르는 이 게임에서 우리는 5달러 지폐를 경매로 판다. 좀 재미없는 일처럼 들릴 것이다. 여기에 반전이 있다. --- 103페이지

소비에 대한 우리의 기대는 대기에 존재하는 이산화탄소의 수준과 같다. 일단 특정 수준이상으로 증가 하면 감소시키기가 아주 어렵다. 우리는 일종의 감정적인 ‘지구 온난화’에 직면했다. --- 166페이지

목차

행복을 만들 수 있을까?

들어가며? 행복의 과학

1부\t행복이란 무엇인가?
1장\t행복 측정하기
2장\t행복 정의하기

2부\t행복 법칙
3장\t첫 번째 행복 법칙: 상대적 비교
4장\t두 번째 행복 법칙: 기대치의 변화
5장\t세 번째 행복 법칙: 손실 회피
6장\t네 번째 행복 법칙: 감성 감소
7장\t다섯 번째 행복 법칙: 포만
8장\t여섯 번째 행복 법칙: 현재주의

3부\t행복한 인생 만들기
9장\t행복의 보물: 기본 재화
10장\t누적 비교
11장\t재구성
12장\t행복 법칙 안에서 살기
13장\t더 행복한 삶 만들기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