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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싸면서 읽는 기독교 이야기 [개정판]

차성진, 이단비 저 | 아바서원 |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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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376228 / 148쪽 128 x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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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추천사 _김관성 목사(행신침례교회 담임, 『본질이 이긴다』 저자) 추상적이고 형이상학적 요소가 전혀 없는, 그러나 전혀 가볍지 않은 복음을 듣고 싶은 사람들은 화장실에 갈 때 이 책을 가져가라. 화장실에서 나올 때, 복음에 대한 여러분의 이해는 화장실에 들어갈 때의 그것과 완전히 달라져 있을 것이다. _김동문 목사(해외 선교사, 『중근동의 눈으로 읽는 성경』 저자) 기독교가 ‘개독교, 개똥’ 취급을 받는 참담한 현실에 던지는 도전장 같다. 기독교를 똥 취급하던 이들이, 똥 싸면서 넘겨보다 급하게 똥 닦고 나와 정독하게 될 ‘매력 넘치는’ 책이다. _김민석 작가(웹툰 작가, 『교회를 부탁해』 저자) 이 책은 여느 전도지 내용처럼 함부로 지옥으로 겁을 주거나, 대책 없이 하나님의 사랑이나 천국 같은 추상적 개념을 던지지 않는다. 그 대신, 저자는 인생을 비참하게 만드는 것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담히 건넨다. 그 비참함이 우리 능력으로는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는 냉엄한 첨언과 함께. 결과적으로 독자는 복잡한 교리에 앞서, 도대체 기독교가 뭘 해결하려고 하는 종교인지 명료하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곳곳에서 얼굴을 들이미는 캐릭터들은 시종일관 귀엽고 몰입감 넘치기까지 하다. _김성일 목사(26대 한국군종목사단장) 실제 사역 현장에서 마주한 영혼들을 향한 간절함이 책장마다 묻어난다. 불이 난 집에서 곤히 잠든 아이를 흔들어 깨우는 듯한 저자의 안타까운 마음이,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복음을 만나고 경험하는 계기로 열매 맺기를 소망한다. _김형국 목사(하나복DNA네트워크 대표) 우리는 매일 똥을 싼다. 이걸 못하면 큰일 난다. 기독교도 그렇다. 죽은 뒤 천상에서뿐 아니라, 똥 싸듯 매일매일에 의미와 재미를 부여하는 삶의 이유이자 세계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진짜 삶에 대한 진짜 답변을 원한다면, 기독교를 만나야 한다. 이 작은 책이 그 어려운 걸 해냈다.

저자 소개

  • 저자 : 차성진, 이단비
저자 : 차성진
전국 각지에서 온, 각양각색의 신분을 가진 사람들이 모인 군대. 사회의 축소판과 같은 그곳에서 군목으로 섬기던 중, 예수 그리스도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하기 위해 SNS에 ‘개구지고 재미진’ 글과 그림을 연재한 것이 똥기 시리즈의 시작이 되었다. ‘똥 싸면서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고 가벼운 내용과 형식에 사람들을 복음으로 인도하는 심오한 메시지를 얹은 뉴미디어 콘텐츠에 꽂혀 있다. 강의와 찬양 사역을 통해 여러 수련회의 인기 강사로도 섬기고 있다. 백석대학원에서 신학(M.Div.)을 공부했고 동 대학원에서 신약학(Ph.D.)을 이수 중이다.

그림 : 이단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며, 인스타그램 ‘sonmat_calli’와 페이스북 페이지 ‘손맛 나는 글씨’에서 신앙 그림일기를 그리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1부 (소그룹 나눔 질문)
2부 (소그룹 나눔 질문)
3부 (소그룹 나눔 질문)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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