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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에서 본 반야심경

대전요통 저 | 현봉 역 | 불광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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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4791681 / 303쪽 / 424g / 153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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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책소개 이 책 대전 선사의 『반야심경』 주해는 구절구절이 모두 금옥(金玉)과 같아서 후학들에게 바른 길을 직접 가리킨 것이니, 어리석어 바른 길을 잃은 자에게는 표장(標章)이 되고, 비록 도행(道行)이 있더라도 마음속에 삿된 소견이 들어있는 자에게는 영약(靈藥)이 되며, 어둠속에 길 잃은 자에게는 밝은 등불이 되고, 문 밖에서 헤매는 사람에게는 표본이 되는 주석이며, 바른 눈을 얻지 못한 자에게는 표준이 되는 안목이다. - 전 조계총림 방장 구산(九山) 스님의 중간서(重刊序) 중에서 !!! 반야심경(般若心經)을 통한 선(禪) 입문... 책소개 이 책 대전 선사의 『반야심경』 주해는 구절구절이 모두 금옥(金玉)과 같아서 후학들에게 바른 길을 직접 가리킨 것이니, 어리석어 바른 길을 잃은 자에게는 표장(標章)이 되고, 비록 도행(道行)이 있더라도 마음속에 삿된 소견이 들어있는 자에게는 영약(靈藥)이 되며, 어둠속에 길 잃은 자에게는 밝은 등불이 되고, 문 밖에서 헤매는 사람에게는 표본이 되는 주석이며, 바른 눈을 얻지 못한 자에게는 표준이 되는 안목이다. - 전 조계총림 방장 구산(九山) 스님의 중간서(重刊序) 중에서 !!! 반야심경(般若心經)을 통한 선(禪) 입문(入門) !!! 선사의 체험으로 새롭게 열어 보인 반야의 세계, 그 깨달음의 안목이 돋보인다 상세 반야심경은 260자로 이루어진 짧은 경전인데, 600부 반야경전의 정수일 뿐만 아니라 팔만대장경의 핵심을 응축시켜 놓아 전 세계의 불자들이 가장 많이 수지 독송하는 경전이다. 불교의 모든 법회나 의식에서 거의 빠짐없이 독송하고, 불교신자가 아니더라도 반야심경 한 두 구절은 읊조릴 정도로 대중적인 경전이기도 하다. 그리하여 반야심경의 주해서도 수십 종에 달한다. 송나라 때 대전요통 화상이 주해한 이 책이 수십 종의 반야심경 주해서 중에서도 백미로 손꼽히는 것은 사전적이거나 교학적인 주해서가 아니라 선사(禪師)가 직접 체험한 반야(般若)를 구절구절마다 그대로 드러내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비로소 교(敎)와 선(禪)이 둘이 아니라는 말을 체득하고, 교학에 머물던 이가 마음 법을 깨달아 선수행자로 환골탈태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소개

대전·요통(大顚·了通)화상에 대한 정확한 자료는 찾기 어렵다. 12세기 경 중국 송나라 때의 조동종 계통인 보봉·유조(寶峰·惟照)선사의 법을 이은 제자 가운데 가흥부(嘉興府) 보은(報恩)의 대전·통(大顚·通)선사(禪師)가 있으니 그분이 아닌가 추측 된다. 주해 속에 인용된 말 가운데 가장 늦은 것이 보봉유조(1084~1128) 선사의 게송(偈頌)이며, 조선에서도 태종(太宗) 때인 영락(永樂) 신묘년(辛卯年, 1411년)에 중간(重刊)하게 되었다 하니, 이 주해서는 1150년경에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대전선사는 반야심경을 주해하면서 여러 경전과 인도 중국의 여러 선사들의 말씀을 두루 인용하고 노·장(老·莊)과 논어(論語)의 글을 뽑아 쓰는 것을 보면 선사이면서도 교학(敎學)과 도가(道家)나 유가(儒家)의 학문에도 두루 통한 분임을 짐작할 수 있다. 

역자 소개

경남 사천 생. 1974년 승보종찰 송광사에서 구산(九山) 스님을 은사로 출가. 1975년 송광사에서 구산 스님을 전계사로 비구계를 수지. 수선사, 백련사, 해인사, 통도사 극락암, 봉암사, 월명암, 수도암, 정혜사, 칠불사, 상원사 등 제방선원에서 수행. 조계총림 유나, 조계종 중앙종회의원과 법규위원, 정광학원 이사, 송광사 주지와 조계종 재심호계위원 등 역임. 송광사 주지 재임 때에는 조계종 교구본사 중 최초로 종무행정 전산화, 재정의 공개?투명화로 세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역서로 『선에서 본 반야심경』(개정판 2008, 불광출판사)이 있다. 지금은 송광사 광원암에서 진각국사 원조탑(圓照塔)을 모시고 농사일을 하며 정진하고 있다.

목차

목차
개정판을 내면서
옮긴이의 말
일러두기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대전선사주심경중간서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해서
一 마하
二 반야
三 바라
四 밀다
五 심
六 경
七 관자재보살
八 행
九 심
十 반야
十一 바라
十二 밀다
十三 시
十四 조견오온개공
十五 도일체고액
十六 사리자
十七 색불이공
十八 공불이색
十九 색즉시공
二十 공즉시색
二十一 수상행식
二十二 역부여시
二十三 사리자
二十四 시제법공상
二十五 불생불멸
二十六 불구부정
二十七 부증불감
二十八 시고공중
二十九 무색무수상행식
三十무안이비설신의
三十一 무색성향미측법
三十二 무안계내지무의식계
三十三 무무명
三十四 역무무명진
三十五 내지무노사
三十六 역무노사진
三十七 무고집멸도
三十八 무지역무득
三十九 이무소득고
四十 보리살타
四十一 의반야바라밀다고
四十二 심무가애
四十三 무가애
四十四 고
四十五 무유공포
四十六 원리전도몽상
四十七 구경열반
四十八 삼세제불
四十九 의반야바라밀다고
五十득아뇩다리심먁삼보리
五十一 고지반야바라밀다
五十二 시대신주
五十三 시대명주
五十四 시무상주
五十五 시무등등주
五十六 능제일체고
五十七 진실불허
五十八 고설반야바라밀다주
五十九 즉설주왈
六十 아제아제
六十一 바라아제
六十二 바라승아제
六十三 모제사바하
대전화상주심경 중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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