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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17662 / 300쪽 15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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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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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용근, 김선일, 조성실, 김종일, 조성돈, 김영수, 정재영, 김수영, 김은정, 허준, 문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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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뜨거운 복음의 사람, 탁월한 청년들의 멘토 안종혁 교수의 삶과 영성 전기공에서 미국 코스타 공동대표, 신시내티대학교 석좌교수가 되기까지 그의 인생 역정이 주님의 위대하심을 드러낸다. [이? 책은] 뜨거운 복음의 사람, 탁월한 청년들의 멘토 안종혁 교수의 삶과 영성 전기공에서 미국 코스타 공동대표, 신시내티대학교 석좌교수가 되기까지 그의 인생 역정이 주님의 위대하심을 드러낸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당신이 하나님 되심을 나타낸다”는 말이 있는데 참 맞는 말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 뜨거운 복음의 사람, 탁월한 청년들의 멘토 안종혁 교수의 삶과 영성 전기공에서 미국 코스타 공동대표, 신시내티대학교 석좌교수가 되기까지 그의 인생 역정이 주님의 위대하심을 드러낸다. [이 책은] 뜨거운 복음의 사람, 탁월한 청년들의 멘토 안종혁 교수의 삶과 영성 전기공에서 미국 코스타 공동대표, 신시내티대학교 석좌교수가 되기까지 그의 인생 역정이 주님의 위대하심을 드러낸다. “하나님은 사람을 통해 당신이 하나님 되심을 나타낸다”는 말이 있는데 참 맞는 말이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실감한다. 노아,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등 하나님의 역사에 쓰임 받았던 구약의 인물뿐 아니라, 세례요한, 베드로, 바울 등 신약의 인물을 비롯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드러낼 합당한 모델을 각계각층에서 뽑으셔서 당신을 드러내게 하신다. 이 책의 저자인 안종혁 교수는 도저히 학문을 할 수 없는 척박한 환경에서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학문의 일가를 이뤄낸 인물이다. 즉 하나님께서 학문의 영역에서 당신을 드러낼 수 있는 롤모델로 안 교수를 택하신 것이다. 안 교수는 그 역할에 맞게 그는 지난 20여 년 동안 지역교회에서 수백 명의 청년 유학생들을 말씀으로 직접 가르치며 예수의 제자로 양육했으며, 자마(JAMA)와 코스타(KOSTA) 사역 그리고 수많은 집회를 통해 수만 명의 청년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증거했다. 그리고 저들을 세상 속 삶의 현장으로 파송했다. 지금도 그는 대학교수로서, 평신도 청년 사역자로서, 기업인으로서 청년들이 예배와 삶, 신앙과 학문, 영성과 지성 면에서 균형을 이룬 하나님의 백성으로 굳건히 서 갈 수 있도록 돕는 멘토이자 롤모델이다. 이 책은 저자가 청년들에게 주는 또 하나의 선물이다. 소망이 없었던 자신을 일으켜 세우신 하나님을 청년들도 똑같이 만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아팠던 부분, 실패했던 부분, 숨기고 싶은 이야기를 가감 없이 소개하고 있다. 청년들 뿐 아니라 장년들이 읽어도 많은 도전을 받을 수 있는 귀한 책이다. [추천사] 이 책은 고난을 이기는 삶의 아름다움을 보여 준다. 가난이 어떻게 꿈의 자극제가 되었는지, 절망이 어떻게 소망의 재료가 되었는지, 벼랑 끝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역사하셨는지를 보여 주는 책이다. 우리로 하여금 무릎 꿇어 기도하게 만드는 책이며,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보석 같은 지혜를 얻기 원하는 분들, 글로벌 인재의 꿈을 품은 청년들과 유학생들,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우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이 책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 ● 강준민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21세기의 진정한 실력자는 영성과 지성과 야성을 겸비한 지도자라고 생각한다. 안종혁 교수는 바로 그 진정한 실력자다. 그는 믿음과 비전이 있었기에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7전8기의 인생을 살 수 있었다. 그는 미국 코스타 공동대표이자, 신시내티 대학 석좌교수, (주)실로암 바이오사이언스의 창업 CEO로서 대학생들에게 영성과 지성과 야성을 전수하고 있다. 특히 청년들을 사랑하는 안 교수는 믿음의 청년들이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일어나 세상을 지도하고 이끌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 책은 학문과 영성 면에서 청년들에게 탁월한 롤모델이 될 것이다. ● 박수웅 《우리 사랑할까요?》 저자 안종혁 교수는 그의 생애를 통해 받은 복, 그중에서도 실패를 통해 배운 너무나 값진 복을 우리에게 낱낱이 고백하고 있다. 사실 인생의 성공은 성공 자체가 완벽하기 때문에 배울 것이 없지만, 인생의 실패는 지혜로운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일깨워 주기에 오히려 복의 기회가 된다. 안종혁 교수는 ‘실패 속에 감추어진 복’을 이 책을 통해 보여 주고 있다. 많은 사람에게 진정한 신앙인이 갖는 복이 무엇인지를 알려 주는 그의 생애가 널리 알려지기 원한다. ● 홍정길 남서울은혜교회 원로목사, 코스타 설립자 미국 코스타에서 처음 만난 안종혁 교수는 공대 교수이면서도 영적 깊이가 있는 강의를 하는 분이라는 인상을 받았는데, 이 책을 통해 그가 바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의 증인임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하나님께서 왜 안종혁 교수를 통해 역사하시는지 알 수 있었고, 그를 통해 십자가의 영광을 보았다. 지금 이 땅에는 꿈조차 꿀 수 없는 어려운 현실을 사는 청년들과 고난을 당해 갈 바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 책은 그런 이들에게 하나님의 크신 격려와 위로가 될 것이다. ● 유기성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안종혁 교수는 멤스(MEMS)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이자 신시내티 대학 석좌교수로서 인정받은 지성인이지만, 그는 이 책에서 그의 삶을 빚어 만든 영성의 여정을 고백하고 있다. 그의 삶은 주께서 가난하고 평범한 빈국의 공학도를 어떻게 복음의 증인으로 세우셨는지를 증언하는 우리 시대 사도행전의 한 모자이크가 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건강한 유학을 꿈꾸는 친구들과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의 삶을 탐구하는 이 시대 모든 진지한 텐트메이커들에게 특히 강추하고 싶다. ● 이동원 지구촌교회 창립/원로목사, 국제 코스타 이사장 나는 3일간 금식하며 주님께 나아가기로 결단했다. 시험 준비는 어차피 할 수 없는 지경이 되었으니, 이제 죽으면 죽으리라고 하나님께 회개하며 나아갔다. 3일 금식하는 동안 나는 평안했고 기쁨으로 충만했 다. 주님 앞에 나아와 자신의 가장 귀한 향유 옥합을 열고 주님의 발에 부었던 여인의 마음이 이해되었다. 주님은 늘 내게 물으셨다. “종혁아, 네게 가장 귀한 향유 옥합은 무엇이냐?” “주님, 죄송하지만 그것만은 묻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열지 못하고 깨뜨리지 못하는 나의 향유 옥합은 바로 박사학위였다. 주님께서 물으실 때 박사학위라고 말씀드리면, 그것을 가져오라고 하실 것 같아 나는 늘 두려웠다. 주님의 사랑을 받고 구원의 은혜도 입었지만, 나는 주님을 따르는 제자로서 삶을 헌신하지 못했던 것이다. 주님이 내게 향유 옥합을 물으신 것은, 나의 우선순위를 주님께 맞추기를 바라셨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나는 너무 어리석었다. 박사학위를 주님께 드린들 그 박사학위가 주님 것이 되겠는가? 주님께서 무슨 박사학위가 필요하겠는가? 주님보다 귀히 생각하는 모든 향유 옥합을 주님 앞에 열고 주님의 발에 부어 드릴 때, 주님께서 내 삶에서 제일 소중한 첫 번째 향유 옥합이 되겠다는 말씀을 하시려고 내게 묻고 또 물으신 것이 아닌가. “주님, 이제 항복입니다. 평생 주님의 제자로 살겠습니다. 박사학위도 주님 발 아래에 기꺼이 내려놓습니다. 주님만 따르겠습니다.” 항복의 결단은 거침없이 나의 모든 옥합을 주님 발아래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해주었다. 이제 예비시험을 볼 수 있거나, 합격하거나 못하거나, 모든 결정과 염려를 다 주님께 맡겨 버렸다. 이제 나는 오직 주님만 바라보고 살기로 주님께 항복했다. 항복은 내게 참 평화를 가져다 주었다. 참 자유와 순종의 진정한 기쁨을 누리게 해주었다. 감사하게도 금식 3일째 되는 수요일 저녁, 주님은 꿈속에서 이번 예비시험에 합격할 것이라고 말씀해 주셨다. 늦은 나이에 법대를 졸업하고 미국 변호사 시험을 어렵게 준비하는 같은 교회에 다니는 사십 초반의 L집사님이 내게 기도를 여러 번 부탁했는데, L집사님도 이번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다고 말씀해 주셨다. 주님이 꿈속에서라도 이렇게 직접 예비시험의 합격에 대하여 말씀해 주시기는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리고 목요일 아침, 잠에서 깨어나자 몸이 완전히 회복되었다. 마음도 회복되었다. 조지아텍의 교정을 천천히 걷는데 모든 것이 새롭
목차
추천의 글
고난 받는 인생이 아름답다_홍정길 06
주께서 빚어 가시는 정금 인생_이동원 09
프롤로그
보이지 않는 길을 따라서 12
Part 1 인생은 고난으로 다듬어진다
뜬금없이 시작된 이민의 삶 22
하나님의 광야학교, 조지아텍 유학 생활 26
예수를 닮은 사람들, 아름다운 신앙의 공동체 36
실패로 시작된 첫 학기 43
금연, 그 끈질긴 싸움과 하나님의 임재 50
아, 하나님의 은혜로… 58
너를 낮추시며 69
“주님, 항복입니다” 77
내가 멤스(MEMS) 분야에서 선구자가 될 수 있었던 것은… 94
우리는 알러뷰 가족 112
Part 2 꿈은 기도하는 자의 것이다
나는 말더듬이 초등학생 126
매일 5시간씩 걸어서 다녀도 행복했던 중학 시절 137
방황하던 공업고등학교 시절 145
방직공장에서 시작한 첫 직장생활 150
꿈은 기도하는 자의 것 160
이루어진 어머니의 기도, 교수요원 대학원생 175
Part 3 믿는 자는 모험가다
“주님, 왜 저만 미국에 남아야 합니까?” 188
꿈의 직장, IBM 왓슨연구소 197
방직공장 전기공, 신시내티 대학 교수가 되다 205
“주님, 미국 대학 교수 하기 힘들어요” 213
“하나님, 저 때문에 창피당하시지 마세요” 223
아차, 너무 빨리 신청한 종신교수 승진 심사 235
세계 최고의 랩온어칩 연구실이 전부는 아니지 251
나는 바이오 벤처기업 창업가 260
잘 모르고 간 길, 이민교회 개척 270
에필로그
담장 너머로 뻗은 가지가 되어 2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