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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양식 [개정판]

헨리 나우웬 저 | 박동순 역 | 두란노 | 2009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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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11127 / 40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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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헨리 나우웬과 함께하는 365일 은혜와 감동! 영적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불후의 명작 「영혼의 양식」은 헨리 나우웬의 친밀감과 영성이 흐르는 책이다. 그의 주옥같은 저작물 중에서 좋은 글을 골라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며, 바쁜 현대인에게 날마다 안식과 평안을 주는 365일 묵상집이다. 매일매일 영적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책으로 참 그리스도인의 덕목과 성품을 키워준다. 독창적이면서 서로 연결되어 있는 지혜의 단편 속에서 헨리 나우웬은 있는 그대로 자신을 드러낸다. 하루하루 그 날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그가 경험한 놀랍고도... 헨리 나우웬과 함께하는 365일 은혜와 감동! 영적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불후의 명작 「영혼의 양식」은 헨리 나우웬의 친밀감과 영성이 흐르는 책이다. 그의 주옥같은 저작물 중에서 좋은 글을 골라 한 권의 책으로 엮은 것이며, 바쁜 현대인에게 날마다 안식과 평안을 주는 365일 묵상집이다. 매일매일 영적 지혜와 깨달음을 주는 책으로 참 그리스도인의 덕목과 성품을 키워준다. 독창적이면서 서로 연결되어 있는 지혜의 단편 속에서 헨리 나우웬은 있는 그대로 자신을 드러낸다. 하루하루 그 날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그가 경험한 놀랍고도 개인적인 믿음의 세계로 들어가게 된다. 장애인 공동체에서 장애우와 함께 삶을 공유한 헨리 나우웬의 진정한 자유와 희망도 곳곳에서 묻어난다. 영적 순례의 길을 떠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자기 고백과 치유, 용서와 화해, 사랑과 연합이 담긴 책이다. 그는 절제된 용어와 깊이 있는 문장으로 생명을 잉태하는 듯한 심정으로 집필에 임했다. 「영혼의 양식」을 읽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매일매일 풍성한 은혜의 식탁에 초대받는 감격을 맛보게 될 것이다.

저자 소개

  • 저자 : 헨리 나우웬
저자 헨리 나우웬
예수회의 사제이며 심리학자다. 간결한 문장과 주옥같은 언어로 영혼을 울리는 그의 저서들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그리스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세속적인 명예를 멀리한 채 순수한 사명감에 충실했던 그의 삶이 묻어나는 글들은 현대인에게 근본적인 도전을 준다.
1932년 네덜란드의 네이께르끄Nijkerk 출생으로 1957년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으며 다시 6년간 심리학을 공부하였다. 그 뒤 미국으로 건너가 2년간 신학과 심리학을 통합하여 연구하였다. 30대에 노틀담대학교에서 심리학을 가르치기 시작하여, 1971년부터는 예일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1981년 헨리 나우웬 자신의 풍요로운 생활에 죄책감과 느끼고 하나님의 뜻을 찾고자 강단을 떠난다. 그는 페루의 빈민가로 들어가 민중들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았지만,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하버드 대학에서 강의를 했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영혼의 안식을 느끼지 못하자, 다시 강단을 떠나 정신지체 장애자 공동체 ‘라르쉬’의 캐나다 토론토 공동체인 ‘데이브레이크’로 간다. 1996년 9월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장애우들과 함께 생활하였다.
역자 박동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요르단 대사, 카이로 총영사를 거쳐 초대 이스라엘 대사, 필리핀 대사를 지냈다.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에서 한국 문화를 강의했다. 역서로는「빈의자」,「슬픔과 희망의 이름으로」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박동순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했다. 요르단 대사, 카이로 총영사를 거쳐 초대 이스라엘 대사, 필리핀 대사를 지냈다.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에서 한국 문화를 강의했다. 역서로는『빈의자』,『슬픔과 희망의 이름으로』등이 있다.

책 속에서

기도는 성령이 주는 선물입니다.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언제 기도해야 할지, 무엇을 기도해야 할지 걱정합니다. 우리는 기도의 방법이나 기교에 관하여 쉽게 걱정에 빠집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기도를 하는 자는 우리가 아니고 우리 안에서 기도하는 성령입니다.--- ‘기도할 수 있는 권능’중에서

당신의 마음에 큰 상처를 준 친구에게 화를 내는 편지를 썼다면, 그 편지를 보내지 마십시오! 그 편지를 책상 위에 며칠 간 내버려두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몇 번이고 되풀이하여 읽어 보십시오. 그러고 나서 “이 편지가 나와 그 친구에게 생명을 가져다줄까? 이것이 치유를 가져올까? 축복을 가져올까?”하고 스스로에게 물어 보십시오.---‘치유의 편지’중에서

예수님은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을 돕기 위해 오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면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사랑은 친숙함, 가까움, 서로의 연약함, 그리고 안전에 대한 깊은 인식을 의미합니다.---‘사랑함의 자유’중에서

목차

목차
저자 서문
역자 서문
1월 놀라움을 기대하기
2월 약함 속에서의 결속
3월 하나님의 무력함
4월 수줍음이 지닌 아름다움
5월 친구들의 한계
6월 세상에 속하지 않고 세상 안에 계신 예수
7월 한평생의 여행
8월 예수님과 함께 들어올려지다
9월 하나님이 주신 진정한 자아 주장하기
10월 자신을 내어 주신 예수님
11월 교회의 변두리 찾아가기
12월 부활하신 그리스도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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