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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의 영성 예수님을 나의 집으로 삼는 하루

시리즈 : 헨리 나우웬의 일상의 예배 [6]

헨리 나우웬 저 | 윤종석 역 | 두란노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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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19505 / 111쪽 128 x 1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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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평범한 일상이 힘 있는 예배가 되다! 시리즈로 만나는 ‘헨리 나우웬 영성’의 진수! 세계적인 영적 스승 헨리 나우웬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우리 일상에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소개한다?. 현대인을 위한 ‘영성 훈련’의 핵심을 압축해 담은 시리즈, 《헨리 나우웬의 일상의 예배》. 통찰력과 깊이를 겸비한 내용을 저자 특유의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표현해냈다. ‘영성’이나 ‘헨리 나우웬’에 막연히 거리감을 느꼈던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성 도서 분야에 입문해도 좋을 것이다. 각 권은 휴대하기 편한 작은 사이즈에 가볍게... 평범한 일상이 힘 있는 예배가 되다! 시리즈로 만나는 ‘헨리 나우웬 영성’의 진수! 세계적인 영적 스승 헨리 나우웬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우리 일상에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소개한다. 현대인을 위한 ‘영성 훈련’의 핵심을 압축해 담은 시리즈, 《헨리 나우웬의 일상의 예배》. 통찰력과 깊이를 겸비한 내용을 저자 특유의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표현해냈다. ‘영성’이나 ‘헨리 나우웬’에 막연히 거리감을 느꼈던 이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영성 도서 분야에 입문해도 좋을 것이다. 각 권은 휴대하기 편한 작은 사이즈에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또한 곳곳에 일러스트를 배치해 헨리 나우웬의 글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소장용 도서, 가족이나 지인들에게 선물용 도서로 환영받을 만하다. 이 시리즈는 저자의 삶이 살아 숨 쉬는 ‘일상의 증언’이다. 저자 자신이 평생 실천하며 체득한 제자도이기에 그 내용에 더욱 힘이 있으며, 이 시대를 사는 이들에게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한 줄 한 줄 밑줄 그으면서 읽게 되는 책!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란 ‘진짜 집’으로 돌아가는 여정이다. “와서 보라!”(요 1:39) ‘풍성함으로의 초대’에 응하는 훈련 「삶의 영성」에 이은 시리즈의 두 번째 편, 「귀향의 영성」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집으로 돌아가는 ‘귀향’에 비유한 탁월한 책이다. 예수님은 오늘도 “와서 보라”시며 우리를 자신의 거처로 초대하신다. 그곳은 풍요의 집이며, 용서의 집이고, 회복의 집인 동시에 기쁨의 집이다. 헨리 나우웬은 우리와 ‘한 집’에 살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간절한 마음을 전하면서 우리의 일상에서 날마다 그 초대에 응하는 훈련을 소개한다. 함께 주님의 집으로 돌아가는 이 여정에서, 저자는 예수님의 부르심을 듣지 못하게 막는, 혹은 들었으나 부르심에 응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우리 속의 두려움과 상처를 수면 위로 올린다. 그리고 나아가 그 두려움과 상처들을 처리하는 영적 지혜를 제시한다. 이 책이 그려내는 ‘귀향’의 영성을 가진 사람은 자신을 향한 부르심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 그리하여 어디에 살든 그곳을 집으로 삼을 줄 아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현실의 고통에 마음을 열어 그곳에 숨어 있는 참 기쁨을 발견한다.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단지 예수님을 외적으로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성육신이 되어 가장 나다운 삶을 사는 것이다. 이제 당신의 ‘참된 집’으로 돌아갈 때다! 예수님을 내 집으로 삼는 인생의 풍요로움을 경험하라!

저자 소개

  • 저자 : 헨리 나우웬
저자 헨리 나우웬(Henri J. M. Nouwen, 1932-1996)은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끄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클리닉에서 종교학과 정신의학을 통합하는 공부를 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 심리학부에서 객원교수를 시작했고, 신학을 공부한 후에는 예일대학교 신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로서의 이런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그 무렵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민중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대학교 신학부에서 강의를 맡았으나 그는 더 이상 이 같은 삶에서 영혼의 안식을 찾지 못했다. 1986년, 마침내 그는 새로운 부르심에 순종하기로 결정한다. 그리고 1996년 9월에 심장마비로 소천하기까지 10년 동안 캐나다의 발달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L’Arche Daybreak)에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몸소 보여주었다.「삶의 영성」,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영적 발돋움」, 「영성 수업」,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춤추시는 하나님」, 「영혼의 양식」,「예수님의 이름으로」(이상 두란노) 등 영적 삶에 관한 헨리 나우웬의 40여 권의 명저는 22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활발히 전 세계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그는 외로움과 불안, 상처 등 마음의 감옥에 갇혀 있는 현대인들을 말씀으로 위로하고, ‘내적 자유’의 길을 제시했다. 책 속에 자기 마음속 고뇌와 성찰을 활짝 열어 보인 그는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깊은 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에서 나온 압축된 문장들은 수많은 이들을 깊은 영성의 세계로 초대했다.

목차

목차
여는 글. 이제 ‘진짜 집’으로 돌아갈 때다
하나님께서 ‘한 집’에 살자고 당신을 부르신다
1 풍요의 집으로
중심을 ‘나에서 예수로’ 옮기는 영성
2 용서의 집으로
힘을 ‘미움에서 사랑으로’ 옮기?는 영성
3 회복의 집으로
상처를 ‘회피에서 십자가로’ 옮기는 영성
4 기쁨의 집으로
일상을 ‘눌림에서 누림으로’ 옮기는 영성
어디든지 ‘예수님이 계신 곳’이 ‘나의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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