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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부이치치의 허그

닉부이치치 저 | 두란노 | 201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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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3113855 / 320쪽 150 x 2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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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팔다리 없이 전 세계를 누비는 희망 전도사
닉 부이치치의 꿈과 희망 스토리!

“내 삶에 더 이상 한계는 없다!”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넘어져도 좋다!”

가장 절망의 순간에 찾은 행복의 비밀,
그 비결이 궁금한 이들은 이 책을 펼쳐 보라.

“팔다리가 없는데 어떻게 저렇게 싱글벙글할 수 있을까?”

양팔과 다리가 없이 얼굴과 몸통만 뎅그러니 있는 그를 보고 갖는 궁금함이다. 그러다 닭발처럼 생긴 발가락 두 개를 가진 그가 높은 다이빙대 위에서 뛰어 내리고, 스케이트보도를 타고, 서핑을 하고, 드럼을 연주하고, 수많은 이들과 트위터를 하고, 컴퓨터를 하고, 핸드폰을 하고, 글을 쓰는 모습을 보면, 입을 다물지 못한다. 닉 부이치치는 세상 누구보다 커다란 장애를 갖고 태어났지만 지금 세상 누구보다 멋진 인생을 살고 있다.

희망의 비밀
“닉, 왜 그렇게 행복하세요?”라고 묻는 이가 있을 때마다. 그는 솔직하게 답한다. 그런 자신에게도 한 없이 절망했던 때가 있었다고. 태어날 때부터 외모 때문에 아이들로부터 ‘괴물’이나 ‘외계인’ 같다는 놀림으로 세 번의 자살을 시도했다. 그에게는 출구가 보이지 않는 삶이었다. 그는 “땅을 치며 슬퍼했고 끝없이 우울했다. 늘 마음이 아팠고 항상 부정적인 생각에 짓눌렸다. 어디를 봐도 출구를 찾을 수 없었다”고 말한다.

그런 그가 마침내 절망 가운데 행복으로 통하는 문을 찾았다. 그 후 그는 달라졌다. 자신의 삶을 희망으로 가득 채우고 싶었다. 그는 숨이 막히도록 멋진 삶을 맛보고 싶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자신이 정한 한계를 뛰어넘고 싶었다. 그래서 그는 날마다 도전한다. 그의 고백을 들어보라.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넘어져도 좋다.” 당신은 어떤가?
그 이유가 궁금한 이들은 이 책을 펼쳐 보라.

[왜 ‘허그’인가?]
허그(HUG)해도 되요?
양팔이 없는 그에게 허그는 역설적인 제목이다. 하지만 그가 허그(품고) 하고 있는 비전과 열정과 희망과 세계를 엿보라. 이 책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줄 아는 용기,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무한한 가능성을 신뢰하는 믿음, 세상과 인생을 향한 고상한 태도, 온 세상을 섬기려는 원대한 정신, 팔 다리가 없는 것이 빛나는 인생을 사는 데 결코 한계가 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 아무리 힘든 환경에 둘러 싸여도 빛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역설하고 있다. 비전을 품는 데는 한계가 없다고 하고 있다.

사는 게 겁나고 두려울 때, 그를 만나 보라. 혹 그를 만날 때 “한번 안아 봐도 되요?”라고 물어보라.

저자 소개

  • 저자 : 닉부이치치
저자 : 닉 부이치치 (Nick Vujicic)
닉 부이치치는 전 세계를 무대 삼아 희망을 전하는 복음전도자요, ‘Life Without Limbs’(사지 없는 삶)와 ‘AIA’(attitude is altitude; 태도가 곧 지위)의 대표다. 1982년 12월, 호주 브리즈번에서 세르비아 출신의 평신도 목회자인 아버지와 조산사였던 어머니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선천적으로 두 팔과 두 다리가 없이 태어났으나, 가족의 전폭적인 지원과 사랑 아래 건강하게 자랐다. 밝고 쾌활한 인성을 지녔음에도 불구하고, 앞날에 대한 두려움과 사랑하는 가족에게 짐을 주기 싫은 마음에 그는 남몰래 속앓이를 했고, 어린 나이에 세 차례나 자살을 시도했다.
그가 겪은 아픔은 훗날 괴롭힘과 따돌림을 당하는 청소년을 비롯해 절망과 실의에 빠져 자살 충동에 시달리는 이들을 깊이 공감하는 밑거름이 됐다. 그는 열다섯 살 때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으며, 열아홉 살 때 우연히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해, 지금까지 생명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그는 모험과 도전의 명수다. 팔다리가 없다고 지레 포기하지 않고, 축구, 스카이다이빙, 스케이트보드, 서핑, 드럼 연주, 골프, 낚시, 컴퓨터, 스마트폰 등 하고 싶은 일을 끊임없이 시도하고 해냈다. 호주에서 장애인으로는 처음으로 공립 중고등학교를 다니며 학생회장을 지냈고, 호주 로건 그리피스대학에서 회계와 경영학을 전공했다. 한국에는 2008년 MBC 최윤영의 〈W〉에서 처음 소개되었고, 이후 두 차례 방한 시 KBS 〈아침마당〉(2010년),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2013년)에 출연해 큰 울림과 도전을 안겼다.
2012년, 닉 부이치치는 나라, 언어, 문화의 장벽을 뛰어넘고 일본계 멕시코 여인인 카나에 미야하라와 결혼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부부는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에서 두 아들(키요시, 데얀), 쌍둥이 딸(올리비아, 엘리)과 함께 살고 있다.
저서로는 《닉부이치치 부부의 한계를 껴안는 결혼》, 《닉 부이치치의 플라잉》, 《닉 부이치치의 점프》, 《닉 부이치치의 허그》(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www.nickvujicic.com  

역자 : 최종훈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취재, 기획, 번역 등 글을 짓는 일을 해오고 있다. 여행하고 사진 찍는 일을 일상의 즐겨찾기에 넣어 두고 있다. 공저로는 《까칠한 벽수씨, 목사에게 묻다》(두란노)가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의 일과 영성》,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 《래디컬》, 《닉 부이치치의 허그》(이상 두란노)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대학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줄곧 잡지사와 출판사에서 취재, 기획, 번역 등 글을 짓는 일을 했다. 여행하고 사진 찍는 일을 일상의 즐겨찾기에 넣어두고 있다. 번역한 책으로는 [성경에서 만난 내 인생의 멘토], [믿음 연습](이상 두란노), [하나님은 너를 포기하지 않는다](포이에마), [기도](청림출판), [나는 크리스천입니다](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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