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글자를 품은 그림

윤미경, 김동성 저 | 다림 | 2020년 07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7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1772396 / 152쪽 152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6,750
  • 15,120
  • 17,820
  • 15,3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미로 같은 골목 사이로 낮은 지붕과 담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사는 동네, 별바라기 마을. 희원이는 그곳 별바라기 마을에서 청각 장애인 엄마와 단둘이 산다. 언제부터인가 희원이네 담벼락에는 귀머거리, 병신, 벙어리, XXX, OOO 같은 엄마를 욕하는 낙서가 가득 채워지고, 동네 사람들이 내다 버린 쓰레기가 담벼락 주변에 넘쳐 난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는 사람들이 남긴 낙서 위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고 희원이는 그런 엄마를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런데 일식이 있던 날, 희원이는 그만 담벼락의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마는데…….

출판사 리뷰

줄거리 미로 같은 골목 사이로 낮은 지붕과 담들이 서로 머리를 맞대고 사는 동네, 별바라기 마을. 희원이는 그곳 별바라기 마을에서 청각 장애인 엄마와 단둘이 산다. 언제부터인가 희원이네 담벼락에는 귀머거리, 병신, 벙어리, XXX, OOO 같은 엄마를 욕하는 낙서가 가득 채워지고, 동네 사람들이 내다 버린 쓰레기가 담벼락 주변에 넘쳐 난다. 그러던 어느 날, 엄마는 사람들이 남긴 낙서 위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고 희원이는 그런 엄마를 이해할 수가 없다. 그런데 일식이 있던 날, 희원이는 그만 담벼락의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마는데…….

저자 소개

대학에서 동양화를 공부했습니다. 한국적인 색채와 뛰어난 감성으로 어린이와 어른 독자들이 가장 사랑하는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로 손꼽힙니다. 《그 여름의 덤더디》에서는 탁이네 가족의 소박한 삶이 전쟁으로 상처받는 과정과 함께, 탁이와 늙은 소 덤더디의 아름다운 소통까지 담담하게 그려 냈습니다. 그린 책으로 《책과 노니는 집》, 《나이팅게일》, 《메아리》, 《푸른 개 장발》 등이 있으며 그림책 《엄마 마중》으로 백상출판문화상을 받았습니다.
1973년 전라남도 곡성에서 태어났다. 동화 「고슴도치, 가시를 말다」로 2012년 ‘황금펜문학상’을 수상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4년 무등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예민한 아빠」가 당선되었다. 현재 방과후 교실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있으며, 2015년 단편동화 「달려라 불량감자」로 제13회 푸른문학상 ‘새로운 작가상’을 수상했다.

책 속에서

목차

기찬 오빠 이사 간다 \t\t\t\t
똥입 최희원
사라진 엄마
춤추는 담벼락
글자를 품은 그림
두 얼굴
빨간 원피스를 입은 아이
소원꽃
숨은그림찾기
당골 아줌마의 팥알
말거미줄
수호의 야구공
뱀이 품은 글자
해와 달이 만나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