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I am The Brian “나는 한국인을 싫어한다”는 인종차별에 맞선 한인 고교생

Brian Jon 브라이언 전 저 | 생각나눔 | 2020년 07월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9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목동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70481171 / 144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7,820
  • 19,800
  • 20,700
  • 15,12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Brian Jon 브라이언 전
저자 : 브라이언 전
최고 공립학교인 Tenafly 초?중학교 졸업 후 매그넷스쿨인 Bergen County Technical 고등학교에 입학했다. 입학한 첫날 Bergen County Academies에서 교사가 수업 중 “나는 한국인을 싫어한다.”라는 인종차별 발언을 하는 사건이 일어났고, 이를 항의하기 위해 1,500명의 서명을 받아 교육위원회에 전달했다.
이후 한인과 아시아 차세대 단체를 만들어 미국 주류 사회의 아시안에 대한 편견과 아시안들의 소극적인 의식을 개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방 상원의원, 주 상원의원, 하원의원, 시장으로부터 다수의 리더십 상을 수상했다.

목차

추천사
고든 존슨 주 하원의원 추천사
마크 지나 시장 추천사
원혜경 교장 추천사

프롤로그
운이 좋은 아이였다

1. “I hate Korean”
2. 나를 대장이라고 불렀다
3. 학생회장에 도전하다
4. 나에게 패션이란…
5. 195파운드 남자, 치어리더가 된 이유
6. 나를 성장시킨 사람들
7. 사람을 살린 기쁨이 슬픔이 된 사건
8. 학교의 일방적인 통보에 맞서다
9. ‘눈 찢어진 동양인’이라 말한 호텔 직원
10. Asian American Youth Council Day

에필로그
운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