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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냐도르의 화염

원제 : Die Flammen von Enyador
시리즈 : 에냐도르 시리즈 [1]

미라 발렌틴 저 | 한윤진 역 | 글루온 |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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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437251 / 528쪽 128 x 1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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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 남자.
불멸의 적.
그리고
고대로부터 이어온 질문.

이제 트리스탄은 예전의 그가 아니다.
고아로 자라난 그가 막강한 전사로 거듭났다. 하지만 운명은 그의 어깨에 감당하기 힘든 짐을 지우고 트리스탄은 절망의 늪으로 자꾸만 빠져들어 간다. 그때 대마법사 벨타인이 유혹의 손길을 뻗어 오고…. 에냐도르 대륙 북쪽 끝자락으로부터 어둠의 힘이 자라나 대륙 전체를 집어삼키려 한다. 전쟁이냐 평화냐―네 종족의 운명은 다시금 도른슈트랑 왕자의 손안에 놓이게 된다.

출판사 리뷰

너희들의 편에 같은 울림을 지닌 두 마법사가 있으리라. 샤텐발트의 마물이 그들의 아래에 있을 것이요. 위로는 화염의 주인이 그들의 곁에 서리니, 그렇게 파수꾼의 시대가 밝아 오리라. ?????????? 에냐도르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 《에냐도르의 화염》. 배신과 음모가 날뛰는 궁정 안에서 네 종족이 어렵게 협상을 이어나가며 평화로운 파수꾼의 시대를 열기로 합의한다. 하지만 애써 감추었던 끔찍한 비밀은 또 다른 추악한 비밀 때문에 세상에 드러나게 된다. 모두가 오매불망 바라던 평화의 날은 아주 작은 어떤 사건으로 인해 파수꾼 전쟁이 발발한 날로 기록되고 마는데…. 슈투름 산맥 꼭대기에서 화염의 결정체가 드디어 탄생하는 것일까? 〈에냐도르 시리즈〉 전 4권 1부 : 에냐도르의 전설 2부 : 에냐도르의 파수꾼 3부 : 에냐도르의 화염 4부 : 에냐도르의 유산(9월 출간 예정)

저자 소개

그녀가 미디어에 등장할 때면 언제나 우당탕탕 소동이 일어난다. 
미라 발렌틴은 작품에 등장하는 기묘한 인물을 코스프레하는 게 취미다. 
지난해 도서박람회에는 《에냐도르의 전설》 등장인물인 스호오크 차림으로 전설의 닭 뼈를 들고 나타났다. 
그녀는 판타지 세계에 산다. 판타지 소설을 쓰고, 판타지 속 교훈으로 아이들을 가르친다. 

저널리스트로서 청년과 여성, 그리고 말에 관심이 많았던 미라 발렌틴은 어려서부터 소설 작가를 꿈꿨다. 2018년 《에냐도르의 전설》 이 큰 성공을 거두면서 그녀는 전업 작가의 꿈을 이뤘다. 

2016년 〈러블리북스〉 독일 신인작가상 2위 
2017년 〈킨들 스토리텔러〉 대상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뒤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교에서 공부했다. 현재 독일에 거주하면서 독일어권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나는 왜 이런 게 궁금할까》《유언-역사를 움직인 157인의 마지막 한마디》《미친 기후를 이해하는 짧지만 충분한 보고서》《체인지 잇》《보어아웃》《돌고래처럼 기뻐하고 보노보처럼 사랑하라》《내 행복에 꼭 타인의 희생이 필요할까》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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