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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717678 / 976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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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 STORY “그 남자를 라렌느에서 쫓아내 줘요.” 이것이 강지형에게 이주윤이 계약결혼을 제안한 이유였다. 자신의 양아버지를 회사에서 내쫓고 복수를 하는 것. 그가 거절하더라도 어쩔 수 없다 생각했을 때, 강지형이 입을 열었다. “너와의 결혼에서 바라는 것은 단 하나야. 너에게 버림받지 않는 것.” 이것이 지형의 조건이라면 주윤은 말해 줄 수 있다. 지옥까지 가는 길에 동행해 준다면 얼마든지.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는 거짓말도 이 결혼이 영원할 거라는 거짓말도 거짓말의 거짓말의 거짓말도 ◎ 주요 인물 소개 복수를 위해 인생을 던진 여자_이주윤 세계적인 화장품 회사 라렌느의 상속자. 회장 한혜선의 타계 후 전 재산을 물려받았다. 어릴 적 부모를 잃고 친오빠와 헤어져 혜선에게 입양되었고, 이후 학대를 당하며 살아왔다. 온몸이 멍으로 얼룩진 시절 따듯한 손을 내밀어 준 지형이 떠나자 그녀는 삶의 목표를 세웠다. 주윤을 위해 아름다운 거짓말을 주기로 한 남자_강지형 라렌느 미래사업본부장. 주윤에게 상처 주지 않기 위해 떠났는데, 도리어 그것이 그녀를 돌이킬 수 없는 길로 이끌었다. 그래서 주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주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회사 일에 매진했다. 그러던 중 양부이자 현 라렌느 회장 이효관을 몰아내 주면 결혼해 주겠다는 제안을 주윤으로부터 받는다.
[1권]
프롤로그 내가 너의 오빠가 되어 줄게.
강지형 씨 상세 자료 보내 주세요.
너에게 겨우 이만큼 가까이.
당신은 날 어떤 눈으로 볼까?
그래도 돌아왔으면 좋겠다.
공범들.
너무 늦게 온 편지.
결혼하자, 다은아.
윤다은은 오래전에 죽었어요.
지옥에도 동반자는 필요하니까.
독이 될지 약이 될지 모르는 마음.
그 남자한테 가지 마.
그게 당신 인생이야.
다시는 안 봐. 영원히.
강지형 씨, 우리 한번 볼까요??
이제 나도 갈 곳이 없어.
나는 우리를 사랑해.
파랑새는 눈앞에 있었다.
강지형, 진짜 내 것.
너는 아무것도 몰라. 그렇지?
[2권]
저는 윤다은이 아닙니다.
우리 행복한 것 아니었나?
어때, 오빠도 아파?
이제 진짜 놔줄게.
저 좀 살려 주세요.
너 없는 봄.
오랜만이야.
0과 1의 세계.
우리 엄마 아니야!
아빠한텐 비밀로 해 줘.
너는 나야. 나는 너고.
내 손이 닿는 곳에.
보물이니까 주는 거야.
인생은 회전목마.
가지 말라고 했잖아.
안녕, 이주윤.
외전1 처음처럼.
외전2 뜻밖의 변수.
외전3 그레텔.
에필로그 종이비행기.
작가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