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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서류 사전

김현태 저 | 비글스쿨 |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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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500123 / 156쪽 16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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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우리나라 도롱뇽과 개구리가 빼곡히!

양서류는 물과 뭍을 오가며 사는 도롱뇽과 개구리 무리를 일컫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뚜렷하게 밝혀진 모든 도롱뇽과 개구리를 담아 자세하게 소개했습니다.

먼저 도롱뇽과 개구리는 어떤 점이 같아서 양서류라는 큰 무리로 묶이는지, 또 어떤 점이 달라서 다시 각각 작은 무리로 나누는지를 책 앞쪽에서 찬찬히 풀이했습니다.

각 종의 형태나 생태는 현장 사진을 바탕으로 설명했습니다. 자라는 시기에 따른 생김새 차이를 또렷이 알 수 있으며, 어떤 곳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를 속속들이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양서류를 아는 데에 꼭 필요한 지식을 짜임새 있게 정리하고, 차근차근 해설한 ‘든든한 사전’이자 도롱뇽과 개구리의 속살을 그대로 담은 ‘생생한 도감’입니다.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에 사는 도롱뇽과 개구리 19종 남한과 북한을 통틀어 한반도에는 도롱뇽 10종과 개구리 17종이 삽니다. 그중에서 북한에만 사는 7종과 아직 뚜렷하게 밝혀지지 않은 1종을 뺀 19종(도롱뇽 6종, 개구리 13종)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태어나서부터 다 자랄 때까지 모습을 생생하게 알부터 어렸을 때 모습, 다 자랐을 때 모습까지, 도롱뇽과 개구리의 성장 단계별 사진을 넉넉히 싣고 설명을 곁들였습니다. 그리고 짝을 찾는 모습, 알을 낳는 모습, 숨거나 다투거나 겨울잠을 자는 모습 등 다양한 한살이 모습도 함께 담았습니다. 물과 뭍 모두 깨끗해야 살 수 있는 양서류 양서류는 도롱뇽 무리와 개구리 무리를 묶어 일컫는 말로, 물과 뭍 양쪽 모두에서 사는 동물이라는 뜻입니다. 어릴 때는 물속에서 아가미로, 다 커서는 뭍으로 올라와 폐와 피부로 호흡합니다. 양서류는 물과 뭍 어느 한쪽만 오염되어도 살 수 없기 때문에 물과 뭍 환경 상태를 알려 주는 지표종입니다. 꼬리가 남는 도롱뇽, 꼬리가 사라지는 개구리 도롱뇽과 개구리는 피부가 늘 축축하고 끈적거리며 발가락이 앞발에 4개, 뒷발에 5개 있는 점이 같습니다. 그리고 도롱뇽 무리는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될 때까지 꼬리가 있지만, 개구리 무리는 올챙이 때는 꼬리가 있지만 자라면서 사라지는 점이 다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김현태
저자 : 김현태
고등학교에서 생물 교사로 일합니다. 학생들과 함께 새, 양서류, 파충류, 민물조개 등을 살펴보고 살아가는 모습을 기록합니다. 또한 〈집사람연구소〉 소장님인 아내와 함께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생물도 살핍니다. 이렇게 차곡차곡 정리한 자료가 수많은 생물이 이 땅에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나라 자연을 보전하는 데에 쓰이기를 바랍니다.

목차

도롱뇽과 개구리 세계로 초대합니다 005
먼저 읽어 보세요 006

도롱뇽 무리

도롱뇽과 018
도롱뇽 024
고리도롱뇽 030
제주도롱뇽 036
꼬마도롱뇽 042
꼬리치레도롱뇽 048

미주도롱뇽과 054
이끼도롱뇽 058

개구리 무리

무당개구리과 066
무당개구리 068

두꺼비과 074
두꺼비 078
물두꺼비 086

청개구리과 092
청개구리 096
수원청개구리 102

맹꽁이과 108
맹꽁이 112

개구리과 116
참개구리 122
금개구리 128
옴개구리 134
한국산개구리 138
산개구리 142
계곡산개구리 146
황소개구리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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