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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이와 달의 아들

시리즈 : 훈이네 이야기 [8]

권경은 저 | 하움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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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401581 / 2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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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두 아이를 돌보며 아이들만의 세상에 눈 떠가고 있는 능숙한 워킹맘이다.

아이들에게 매일 동화책을 읽어주다 결국 직접 글을 쓰기 시작했고, 「내가 한 거 아니야」를 시작으로 현재 「훈이와 달의 아들」까지 총 <훈이네 이야기> 8편을 연재해가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성장에 따라 여러 가지 소재거리로, 아이들을 키우면서 생기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계속해서 연재해 나갈 예정이다.

 

출판사 리뷰

엄마 품에 안겨 보는 달. ‘방실방실 보름달이 되었다가, 흔들흔들 초승달이 되었다가’ 훈이는 엄마의 품에 안겨 달 이야기를 들으며 상상의 나래를 펼친다. 훈이 엄마는 스르르 잠이 든 ‘달의 아들 훈이’의 이마에 입을 맞춘다.

저자 소개

1979년에 태어나 ‘효리’와 동질감을 갖는 세대이고, 성격은 INFJ로 공상을 좋아하고 소심하지만 가끔은 나름의 정의감을 갖고 있는 캐릭터입니다. 
책 몇권을 낸 자칭 타칭 ‘작가’이며, 현재 14년째 한 직장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작가의 감성을 잊고 살다 두 아이가 태어났고, 처음엔 아이에게 작은 선물을 하고자 글을 엮어내다 보니 한 권 두 권 쌓이고 있습니다. 
훈이네 이야기를 8편까지 출간하고, 이후 잔혹동화 2편까지 총 10권의 동화책을 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다음 이야기를 꿈꾸어 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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