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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아오, 장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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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로 마키아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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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레카와 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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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 11,700
- 16,020
- 6,750
- 20,700
- [시리즈] 잔혹동화 [2]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이들에게 매일 동화책을 읽어주다 결국 직접 펜을 들어, 「내가 한 거 아니야」를 시작으로 현재 「훈이와 달의 아들」까지 총 「훈이네 이야기」 여덟 편을 연재한 권경은 작가의 신작, 잔혹동화 「불을 삼킨 아이」
그녀의 천진난만하면서도 섬뜩한 이야기 속으로 떠나 보자.
출판사 리뷰
엄마와 둘이 사는 7살 소녀는 항상 일하러 나간 엄마를 홀로 기다린다. 그 덕에 조금은 일찍 철이 들어버린 소녀는 인형을 벗 삼아 외로움을 달래지만 너무 심심하다. 그러던 어느 날, 아파트 앞 쓰레기장에서 놀던 소녀는 형형색색의 예쁜 라이터를 발견한다. 어린이 동화 「훈이네 이야기」를 집필하던 권경은 작가의 과감한 변신. 잔혹동화 「불을 삼킨 아이」 는 그 변신으로의 첫 발자국이다. 지금까지의 가슴 따듯한 이야기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이 잔혹동화는, 무미건조하면서도 아이의 시각에서 천진난만하게 표현되는 비극으로 읽는 이를 섬뜩하게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