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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 닥터 정찬우 원장의 인상클리닉 행복은 얼굴에 있다!

정찬우, 문혜영 저 | 클라우드나인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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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9430788 / 364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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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정찬우, 문혜영
저자 : 정찬우
스마일 닥터, 피부과 전문의
서해의 작은 섬 신도에서 태어나 서울대 의대에 들어가 피부과 전문의가 됐다. 국립암센터 피부암센터장으로 재직하며 피부암 수술을 했고 2003년부터 2015년까지 리더스피부과 네트워크에서 함께했다. 이때 ‘아름다움을 위해 그 누구도 피해를 봐서는 안 된다Do no harm!’는 원칙을 지키기 위해 칼을 쓰지 않고 국소마취만으로 진행하는 비절개 비수면NINS, Non-incision & Non-sedation 항노화 시술 분야를 개척했다.
그는 그 과정 중 항노화 의학미용의 목적지라고 할 수 있는 표정근육 재활치료 ‘인상클리닉’을 완성했다. 초창기에는 학교, 관공서, 기업을 대상으로 ‘내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행복한 미소’란 강의를 통해 인상클리닉을 알렸다. 이렇게 치료가 아니라 사회적 활동으로 시작한 것은 그의 신앙과 ‘특별한’ 경험 때문이다. 그는 ‘행복한 미소’의 의미를 세상에 전파하는 것이 하늘이 의사인 그에게 세 번째 삶을 허락한 소명이라고 생각하고 지금까지 500번이 넘는 강의를 했다.
현재는 진료실에서 ‘인상클리닉’을 통해 치료로써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 시작은 2012년 제주도에 설립됐던 리더스 국제진료센터에서부터다. 지금의 JF피부과의 전신이 바로 제주도의 국제진료센터다. 그는 2015년에는 2004년부터 진행해왔던 전국의 보육원 아동들을 위한 피부진료봉사 활동 조직화를 인정받아 세계피부과학 사회공헌 분야 대상을 한국 최초로 수상한 바 있고 가톨릭 전례학회 상임이사와 대한의사협회 기획이사로 활동 중이다.
주요 저서로는 『피터 드러커가 살린 의사들』 1, 2권(공저)이 있다.

저자 : 문혜영
표정근육 트레이너
서울대 미대를 졸업했지만 붓을 놓고 곧바로 남성 패션지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한 달 먼저 세상을 예측하고 살아야 하는 월간지 업무를 통해 트렌드를 분석하는 능력과 PR 및 기획력을 쌓았다. 이후 CJ 주식회사 마케팅전략팀 프로슈머로 활동했다. 이때 마케팅에 대한 실무능력과 ‘감’을 쌓을 수 있었다.
그녀는 전공이 미술이었기에 미적인 분야와 마케팅을 접목시킨 ‘메디컬 디자인 경영’이란 개념으로 다년간 여러 의료기관에 경영 컨설팅을 했다. 그러다가 2011년에 리더스피부과 네트워크 대표원장이었던 정찬우 원장을 만나 제주 리더스 국제진료센터 일을 하면서 기존의 경영 컨설팅과 함께 본격적인 표정근육 트레이너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현재는 정찬우 원장의 JF피부과의 표정근육 트레이너로서 일을 진행하면서 인상클리닉의 가치를 세상에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책 속에서

얼굴이란 단어의 어원은 ‘얼꼴’이었다고 한다. ‘얼’이란 흔히 ‘민족의 얼’ ‘조상의 얼’로 표현하는 것처럼 ‘정신 혹은 내면’의 의미가 있는 순수한 우리말이다. ‘꼴’이란 보통 ‘닮은 꼴’처럼 어떤 ‘모양’을 뜻한다. 이처럼 ‘얼꼴’은 ‘내면의 모양’ ‘정신의 모양’을 의미하는데 억양이 너무 딱딱해 언제부턴가 ‘얼골’로 발음하던 것을 ‘얼굴’로 부르게 된 것이다.
즉 얼굴에는 그만큼 그 사람의 모든 내면의 것들이 드러난다는 의미다. 현대인들은 내 삶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얼굴의 느낌을 좋게 하려고 많은 노력을 한다. 좋은 화장품을 바르기도 하고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을 바꾸기 위해 적극적으로 성형을 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가 누군가의 얼굴을 보았을 때 도대체 무엇을 보고 ‘좋다.’ ‘나쁘다.’ ‘호감’ ‘비호감’의 판단을 하게 되는 것일까?
-p. 47

미인선발대회처럼 몇 명의 사진을 공개하고 인기투표를 해보면 일관된 성향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투표에 참여한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예쁜 얼굴과 그렇지 않은 얼굴은 극명하게 갈린다. 비단 여성뿐 아니라 남성 역시 마찬가지다. 남성 역시 호감형과 비호감형은 쉽게 양분된다. 더욱이 아이들도 똑같은 결과를 내놓는다. 흔히 아이들은 어른들의 영향을 받아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울리히 렌츠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물론 사회적으로 용인되는 아름다 움의 기준이 다를 수는 있다. 하지만 모든 아름다움의 기준이 태어나서 주입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실험을 통해 판명된 진실은 ‘좋은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구분하는 것은 고정관념이 아니라 인간 본성이다.’라는 것이다.
-p. 64

얼굴의 43개 근육은 단독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감정을 전달하고 표정을 만들기 위해 유기적으로 움직인다. 표정근육이 움직이는 원리는 간단하다. 놀이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시소게임처럼 하나가 올라가면 하나는 내려가는 식이다. 광대가 올라가면 눈꼬리가 내려가면서 눈이 작아진다. 인상을 쓰면 미간이 좁아지고 동시에 볼에는 힘이 풀린다. 우리는 이런 움직임이 유기적으로 나타날 때 자연스럽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 패턴에서 벗어나면 자연스러움은 사라진다. 따라서 필러를 넣어서 볼륨감이 부자연스러워지거나 보톡스를 맞아서 마음대로 표정근육이 움직이지 못하면 어색한 느낌을 준다.
-pp. 94~95

얼굴의 각 부위 표정근육은 두 가지 작동원리로 움직인다. 일단 얼굴 근육은 의지, 즉 뇌의 명령이 있으면 움직일 수 있다. 하지만 기본적인 작동원리를 볼 때 얼굴 근육은 의지보다는 감정에 의해서, 즉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연발생적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다. 얼굴 근육을 팔다리와 같은 운동근육이라고 하지 않고 감정을 전달하는 표정을 만 드는 표정근육이라고 부르는 이유다.
-p. 146

인상은 인생에 아주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인상의 차이에 따라 노화도의 차이가 생기고 수명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밝혀낸 연구 논문들도 무수히 많다. 2015년 덴마크에서 70세 쌍둥이 8,276명을 대상으로 연구한 「수명은 얼굴에 씌어 있다Mortality is Written on the Face」는 논문이 발표됐다. 이 연구에서는 덴마크에 거주하는 70세 이상의 일란성 쌍둥이들 사진을 촬영해 진짜 나이를 모르는 40여 명의 사람에게 몇 살로 보이는지 물었다. 같은 나이에도 외모에서 풍기는 나이가 달라 보이는 이유는 삶과 생활습관이 얼굴에 드러나기 때문이며 흡연, 햇빛 노출, 우울증과 가난이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을 만든다고 보고했다.
-p. 153

표정이란 엄밀히 말하면 평상시 우리가 쓰는 표정근육이 만들어 내는 패턴이다. 우리의 표정은 표정근육의 사용 방향과 빈도에 따라 굳어진다. 쉽게 말해 일과중 가장 오랜 시간 동안 지었던 표정은 인상 으로 굳어진다. 한 번 점검해보자. 여러분은 어제 하루 24시간 동안 그 리고 오늘 책을 읽는 지금 이 시간까지 어떤 표정으로 얼마의 시간을 보냈는가? 중안면 근육을 들어올려 미소근육을 강화시킨 시간은 얼마 인지, 입을 꾹 다물고 미소근육에는 100% 힘을 뺀 상태로 입꼬리를 끌 어내리면서 지낸 시간은 얼마인지, 자기도 모르게 미간을 찌푸리고 지 낸 시간은 얼마인지, 정확히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시간 을 많이 들인 표정, 즉 자주 경험했던 표정의 방향으로 표정근육은 하 나의 흐름을 형성하게 된다.
-p. 167

표정이 감정의 지배를 받는다는 것은 두 말할 필요가 없다. 그렇다면 거꾸로 표정을 짓는 것이 감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을까? 웃으면 정말 복이 올까? 이런 인류의 궁금증은 과학 이전에 문학작품에서 먼저 소개된 바 있다. 500여 년 전 윌리엄 세익스피어의 작품 『헨리 5세』에는 전투 전에 병사들의 사기를 극적으로 북돋는 연설 장면에 다음과 같은 표현이 나온다.
“병사들이여! 순한 성품을 무섭게 성난 표정으로 가장하라. 눈을 무섭게 번뜩여라! 눈 위에는 눈썹을 치떠 엄하게 보이는 거다. 자, 이를 다물고 코를 넓혀 숨을 힘껏 들이마셔 용기를 최대한으로 발휘하는 거다! 돌진이다.” 불안에 떠는 병사들에게 용맹한 호랑이의 표정을 본뜨게 함으로써 불안한 마음을 용기로 바꿀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1844년 에드거 앨런 포는 단편소설 『도둑맞은 편지』23에서 “상대방이 지금 생각하는 것을 알려고 할 때는 우선 자신의 표정을 가능한 정확하게 상대방의 표정과 비슷하게 만들고 어떤 감정이 자기 마음에 떠오르기를 기다리면 된다.”라는 표현을 통해 역시 표정을 짓는 것만으로도 그 표정과 연결된 감정을 유발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p. 225

무표정은 사실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표정을 방치’하는 것이므로 당연히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무표정은 상대에게도 부정적인 감정을 전달할 뿐 아니라 오래 지속되다 보면 스스로의 감정이 항상 마이너스 모드에 머물게 된다. 감정의 마이너스 모드가 계속되면 불행감과 심지어는 우울감까지 생겨난다. 참으로 안타깝고 불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따라서 행복한 삶을 살아가야 할 의무가 있는 우리는 미소 스위치를 끄고 무표정한 마이너스 모드에서 아주 살짝이라도 플러스 모드로 바꾸려는 노력을 언제나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
-p. 241

 

목차

들어가기 전에 왜 쥬빌런트 페이스인가 (정찬우, 피부과 전문의)

추천사 서로 사랑하는 것이란 서로 미소 짓는 것!
(허윤석 요한 신부, 천주교 신부?가톨릭대 신학박사?상장례학교 교장)

들어가는 말 1 수술하는 피부과 의사의 20년 삶과 고민을 말하다
(정찬우, 피부과 전문의)

들어가는 말 2 행복은 얼굴에 있다
(문혜영, 표정근육 트레이너)

서문 인상클리닉은 항노화의 시작과 끝이다

1장 왜 인상클리닉이 중요한가

우리는 얼굴에서 무엇을 보는가
얼굴 생김새보다는 인상이 중요하다 / 얼굴이 바로 나다

꼭 알아야 할 얼굴의 의학적 지식
얼굴은 4층 구조로 돼 있다 / 얼굴도 시간이 나면 토마토와 같이 변한다 / 건물 옥상만 바라봐서는 건물 내부를 알 수 없다

왜 나이 들어 보이는가
인류 공통의 아름다움이 존재한다 / 젊어 보이는 것이 곧 아름다운 것이다 / 세월이 가면 노화가 찾아온다 / 노화는 주름이 아니라 윤곽 변화이다 / 나이가 들면 누구나 네모공주가 된다 / 중력만 없으면 모두 우주미인이 될 수 있다 / 쥬빌런트 페이스는 3D 하트 윤곽이다

생기 없는 젊음은 가짜 꽃과 같다
17세, 성장이 끝나면 노화가 시작된다 / 항노화 미용의학은 생기를 되찾게 해준다 / 표정근육의 움직임을 고려하지 않는 시술은 어색하다 / 세상에 없는 아름다움은 아름답지도 않고 만들어서도 안 된다

50년이 지나도 후회 없는 시술이어야 한다
피부관리만으로는 2%, 아니 점점 그 이상이 부족하다 / 성형시술과 항노화 의학미용시술은 근본적으로 다르다 / 두 번 당긴 사람은 많아도 세 번 당긴 바보는 없다 / 보톡스, 필러, 실리프팅 시술이 정답일까? / 팔자 주름에 필러를 넣는 것은 정답이 아니다 / 맥 라이언, 미키 루크, 멜라니 그리피스…… / 올바른 노화치료의 해법은 얼굴에 있다 / 노화치료의 최종 목표는 윤곽 복원이다

2장 표정근육을 알면 젊고 예뻐진다

표정은 표정근육이 만든다
표정근육의 3가지 구분과 종류 /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표정근육의 특징 / 표정근육은 감정에 따라 움직인다 / 표정근육은 표정습관에 따라 달라진다

왜 좋은 인상을 가져야 하는가
인상은 표정습관이 굳어져서 만들어진다 / 인상이 인생에 아주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 한국인은 잘 웃지 않는다 / 치료보다 예방! 20대부터 표정근육 관리를 시작하자

주름과 윤곽 변화는 어떻게 생기는가
표정 주름은 표정습관에 따라 만들어진다 / 미소근육이 노화의 속도와 방향을 결정한다 / 미소근육의 힘을 키우면 우주미인이 될 수 있다 / 무표정은 나쁜 주름을 만드는 주범이다

24시간 어떤 표정으로 지내는가
내가 아는 나의 인상은 과대평가되어 있다 / 하루 중 누군가를 향해 활짝 웃기 50초 / 하루 중 누군가와의 대화 3~4시간 / 하루 중 무표정한 표정 12~14시간 / 잠을 자는 시간엔 어떤 표정을 지을까?

입다물고 있으면 미워지고 늙어 보인다
한국인은 입다물기 대표 선수들이다 / 한국인의 인상이 나쁘다는 것은 그릇된 고정관념이다 / 입다물기를 강요하는 문화는 바뀌어야 한다 / 7가지 입다물기 근육이 노화를 만났을 때 / 네모공주가 되는 것도 표정근육의 변화가 제일 큰 원인이다

J. F. 미소를 완성하라
입을 다물고 웃으면 윤곽이 넓어지고 뚱뚱해진다 / 입을 벌리고 웃으면 눈가에 주름이 생기지 않는다 / 7 : 2 : 1 - J. F. 미소를 완성하라!

3장 미소 스위치를 올려라!

노화는 되돌릴 수 있다
표정근육은 늙지 않는다 / 표정근육은 노화를 이기는 신의 선물이다 / 표정근육을 바꿔야 윤곽을 복원할 수 있다

표정과 감정은 서로 연결돼 있다
표정과 감정은 제로 상태가 없다 / 슬퍼서 우는 것이 아니라 우니까 슬퍼진다 / 미간 주름은 ‘불행 더듬이’이다 / 나를 위한 미소로 긍정의 감정 상태를 유지하자

젊음의 ‘미소 스위치’를 올려라!
신이 주신 행복의 열쇠 미소 스위치를 찾아라 / 표정과 감정 모드를 플러스+로 올려라 / 미소 스위치를 켜기만 해도 행복하다

미소는 전염력이 강하다
손주 바보 할아버지가 행복한 세 가지 이유 / 행복은 바이러스보다 전염력이 강하다

J. F. 미소는 행복을 부른다
진짜 미소와 가짜 미소는 눈꼬리가 결정한다 / 우리에게는 가짜 미소가 필요하다 / 입다물고 짓는 입술 미소는 나쁜 미소다 / 진짜 미소는 건강을 부른다 / 진짜 미소는 인생을 행복하게 만든다 / 우리 자신이 바로 아름다움과 행복의 씨앗이다

표정습관을 바꾸자
삶의 시작과 끝은 온화한 미소와 함께한다 / 입다물기 근육의 힘을 빼는 것이 시작이다 / 미소근육을 강화시킬 것인가, 하안면의 힘을 뺄 것인가 / 중안면 미소근육을 어떻게 강화할까

늙지 않고 오히려 젊어졌다
인상클리닉은 얼굴은 물론 마음까지 아름답게 변화시킨다 / 인상클리닉은 J. F. 미소를 만드는 항노화 종합선물세트다 / 인상클리닉은 윤곽 변화를 막아주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 볼의 탄력과 볼륨감은 물론 인디언 밴드까지 개선된다 / 이마 주름, 미간 주름, 입 주위 주름이 개선된다 / 눈둘레근을 강화시켜 애교살이 뚜렷해진다 / 눈 밑 탄력의 증가로 다크서클이 개선된다 / 눈가 주름이 예방된다 / 팔자 주름이 개선된다 / 늘어진 인중과 얇아진 윗입술이 개선된다 / 얼굴의 좌우 균형이 개선된다

4장 J. F. 표정근육 트레이닝

입다물기 습관부터 바꾸자!
깨물근이 발달하는 진짜 이유 / 나의 표정습관은 좋을까, 나쁠까 / 표정근육 트레이닝 전 체크리스트 / 자기만의 미소 키워드를 떠올리자 / 미소근육의 생김새와 움직이는 방향 / 얼짱이나 몸짱이나 근육이 답이다!

평상시 좋은 얼굴 기본자세: 은 자세
얼굴에도 자세가 있다 / 턱끝을 살짝 내려라 / ‘더 하기’보다 ‘덜 하기’가 중요하다 / ‘은 자세’는 좋은 표정과 좋은 얼굴을 만든다 / 입을 연다고 먼지가 들어가는 것은 아니다 / ‘은 자세’를 침 삼킬 때도 유지하라 / ‘은 자세’는 기본이자 최종 목표다! / 미소 스티커와 아차! ‘은~ 자세’ / 스마일 로고는 바뀌어야 한다

중안면 미소근육 강화운동: 어흥 운동
‘마중물 근육’ 전략을 활용하자 / ‘은 자세’가 기본이다 / ‘어흥 운동’하기 / 볼웃음과 입술 미소 / 미소 코칭 - ‘예쁜 척’ 운동 / 내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 바로 오늘부터 표정습관을 바꾸자 / 우리 모두 ‘하나, 둘, 셋, 흥~’ 하자!

에필로그 인상클리닉은 미용학뿐 아니라 행복학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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