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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에 핀 눈물꽃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 도공들과 심수관 가 이야기

김양오 저 | 빈빈책방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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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105071 / 160쪽 152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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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충남 당진에서 나고 자라, 현재 전북 남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옛것을 좋아해서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고, 현재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쓰는 일을 25년째 하고 있습니다. 
정유재란 당시 남원에서 끌려간 도공의 이야기를 알게 되었고, 이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함께 기억하고 싶어서 이 책을 썼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남원 어르신 생애구술사, 1934년생 김윤여』 가 있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프랑스 디종 보자르에서 아트를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아이들과 성인을 대상으로 미술을 지도하며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원주 토지문화원 예술인 창작실에서의 그림 구상이 인연이 되어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 도공의 후손인 15대 심수관 선생님은 만났습니다. 그분의 예술관과 조선 도자기에 영감을 받아 도자기의 종류와 제작기법에 따라 달라지는 색을 이 책의 그림에 담아 보았습니다.

목차

*작가의 말

그릇 만드는 사람들
잡혀가는 포로들
끝없는 항해
첫 가마 불 때기
왜나라 사람들
조선 사람들만의 마을
백토를 찾아서
400년 만에 돌아오다
고향의 불씨
뒷이야기

*전통기와 만드는 과정
*도자기 모양을 만드는 방법과 장식 기법
*도자기전쟁과 조선의 사기장
*사진으로 보는 조선 도공 400년 만의 귀환
*심수관 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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