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하늘로 달리는 버스

서담, 고현경 저 | 고래책빵 | 2020년 06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10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89879266 / 104쪽 153 x 20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1,700
  • 16,650
  • 15,300
  • 20,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이야기처럼 읽는 산불의 무서움과 피어나는 희망 산불을 주제로 하는 만큼 동시집은 산불의 전 과정을 시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먼저 동시집은 무섭게 번지는 산불의 모습, 애타는 사람들과 쫓기는 동물, 산불과 사투를 벌이는 소방관 등의 모습을 담아냅니다. 연이어 산불 진압 후에 드러난 재만 남은 흔적과 갈 곳 잃은 이재민, 동물 등 절망의 현장으로 시선을 옮깁니다. 그다음에는 그 아픔의 현장에 전국에서 이어지는 도움의 손길, 다시 살아갈 의지를 품는 사람들, 잿더미를 뚫고 나오는 새싹들을 통해 큰 재난과 아픔도 힘과 지혜를 모으면 이겨낼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줍니다. 아동문학가인 이성자 시인은 해설에서 “52편의 동시 속에 산불이 일어났던 전후 상황이 이야기처럼 조목조목 담겨있다. 그래서 동시를 읽다 보면 그 날의 아픔이 작은 씨앗이 되어 다시는 그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지고, 우리의 재산과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연히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서담, 고현경
저자 : 서담
2014년에 〈아동문학세상〉 신인상 수상으로 등단하였으며, 같은 해에 한국안데르센상과 무궁화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한때 유치원을 경영하면서 어린이들과 즐겁게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아이들의 모습을 시 속에 그려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강원도 속초에서 동시 쓰기에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림 : 고현경
홍익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나눔문학》에서 그림책 부문 신인상을 받으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흥! 칫! 뿡이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가슴에 찍힌 사진』, 『신비한 바닷속 생물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머리말

1부 안 돼, 안 돼
2019년 4월 4일 밤 / 피난 길 / 점, 점, 점 / 안 돼, 안 돼 / 실화, 실전 / 마귀할멈 / 공격과 반격 / 대피소를 찾아서 / 도깨비들 세상 / 도망도 못 가고 / 청개구리 바람 / 하늘로 달리는 버스 / 하룻밤 사이

2부 얼마나 펄쩍거리다가
영랑호수 / 맹꽁이 휴대폰 / 그게 아니었다 / 산불 진화 헬기 조종사 / 아찔해 / 불보다 먼저 달려온 전화 / 솔방울의 슬픔 / 몽땅 타버릴 것 같아 / 뜀뛰기 / 불쏘시개 된 감나무 / 울고 울었다 / 얼마나 펄쩍거리다가 / 검돌이 삼 남매

3부 너만 있으면 돼
너만 있으면 돼 / 나도 억울해 / 도망가라 했잖아 / 둥지 속의 새 / 고라니 한 마리 / 호스 든 하늘 / 전화기가 덜덜덜 / 오늘만은 차라리 / 차 씨 아저씨 / 짧은 일주일 / 그대로인 것 / 여기저기서 / 우리들 눈빛은

4부 머잖아
늦게 쓴 일기 / 초록 돼지저금통 / 꺼지지 않는 불 / 걷어내고 걷어내도 / 훌훌 날려버린다 / 더 까매지겠다 / 바쁘다 바빠 / 머잖아 / 땅이 꿈틀꿈틀 /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 머쓱해졌다 / 염소 소방대원 / 이런 일도 있었대

해설 우리의 모든 것을 지키기 위해서-이성자(아동문학가)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