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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에 간 아빠 [빅북]

시리즈 : 한림출판사 빅북 [4]

유진 저 | 한림출판사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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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945088 / 32쪽 450 x 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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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한림출판사의 인기 그림책 『수영장에 간 아빠』가 빅북 형태로 출간되었다. 일반 단행본 보다 큰 판형으로 여럿이 함께 볼 수 있는 특수 도서이다. 단체 독서를 위한 특별 케이스를 함께 제공해 좀 더 수월한 단체 독서 활동이 진행 가능하다. 책의 그림과 내용을 함께 읽고, 책놀이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다. 새로 출시된 한림 빅북, 보드빅북을 통해 다양한 그림책을 더욱 더 새롭게 만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한림출판사의 인기 그림책 『수영장에 간 아빠』가 빅북 형태로 출간되었다. 일반 단행본 보다 큰 판형으로 여럿이 함께 볼 수 있는 특수 도서이다. 단체 독서를 위한 특별 케이스를 함께 제공해 좀 더 수월한 단체 독서 활동이 진행 가능하다. 책의 그림과 내용을 함께 읽고, 책놀이 프로그램 진행이 가능하다. 새로 출시된 한림 빅북, 보드빅북을 통해 다양한 그림책을 더욱 더 새롭게 만날 수 있다

한림출판사 빅북- 사이좋게 보는 큰 그림책, 빅북!
빅북은 읽어 주기 좋고, 함께 보기 좋은 큰 그림책입니다. 기존의 그림책을 크게 확대한 한림출판사의 빅북은 감추어져 있던 세밀한 그림을 다시 크게 만날 수 있습니다. 숨겨져 있던 그림책 속의 다양한 이야기를 커다란 빅북을 통해 읽어주는 어른도, 함께 읽는 아이들도 새로운 독서경험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책 입니다.

푸른 수영장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아빠와 딸 이야기
딸이라면 쩔쩔매며 걱정하는 아빠, 무슨 일이든 쫓아다니며 다 챙겨 주는 아빠, 딸 앞에서는 슈퍼 히어로가 되고 싶은 아빠지만, 사실 아빠는 못하는 것도 많고 겁도 많다. 그래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딸은 아빠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강하니까.
유진 작가는 딸과 함께 자라는 세상 모든 아빠들을 위해 이 그림책을 만들었다. 그림책 속 딸 보라는 아빠 눈에 아주 작아 보인다. 불면 날아갈까, 손바닥 위에 놓고 걱정을 한참 늘어놓는다. 그렇지만 보라는 아빠 생각처럼 그렇게 작지도 약하지도 않다. 아빠보다 더 빨리 수영을 배우고, 발이 닿지 않는 물에 빠지더라도 혼자 힘으로 헤엄쳐 나올 수 있고, 스스로 무엇이든 할 수 있다. 그런 보라의 성장을 보며 아빠도 조금씩 변화해 나간다. 가득하던 걱정을 조금씩 덜어 놓고 딸을 믿고, 딸이 자라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아빠와 딸의 공감 가득한 이 이야기는 시원한 수영장을 배경으로 아름답게 펼쳐진다. 아빠의 시선에 따라 한없이 작아 보이다가, 또 불쑥 자라 때로 아빠보다 훌쩍 커 보이는 딸 보라의 캐릭터가 생생하게 표현되었고, 푸른 물결 속 아빠와 딸 둘의 감정에 집중하기 위해 주변 인물들은 적절히 배제되었다. 시원하고 풍부한 그림 속 아빠와 딸의 섬세한 감정과 이야기를 따라가 보자.

딸바보 그림책 작가의 진짜 이야기 『수영장에 간 아빠』
'아빠딸그림책' 시리즈는 딸을 기르고 있는 아빠 그림책 작가들이 만드는 그림책 시리즈이다. 앞서 출간된 책들의 작가들처럼 유진 작가도 실제 딸을 기르고 있는 아빠 그림책 작가이다. 작가는 딸과의 일상에서 많은 이야기를 얻고, 그림책 속 아빠처럼 딸과 함께 자라며 세상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꼭 닮은 공감 백배 아빠딸 그림책 『수영장에 간 아빠』를 만나 보자.

저자 소개

어릴 때 다락방에서 그림을 그리며 만화가를 꿈꾸었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고 보니 디자이너가 되어 있었습니다. 아이를 키우며 어릴 때의 꿈을 다시 꾸기 시작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 공부를 하면서 그림책을 알게 되었고 그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지금도 그림책과 만난 것을 감사히 여기며 작업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똑같아요》 《재미있게 먹는 법》 《드로잉 탐정단》 《우리 집에 외계인이 있어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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