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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040871 / 264쪽 13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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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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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그대는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습니다!”
외로움, 혼밥, 시간, 성욕, 사랑 그리고 나_
1인으로 살아가는 당신을 응원하기 위한 크리스천 싱글북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애매한 나이의 싱글인 분
● 싱글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궁금한 분
● 지친 싱글의 삶에 위로와 응원이 필요한 분
● 세상과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롭고 싶은 분
● 혼자로서 풍요로운 삶을 누리고 싶은 분
출판사 리뷰
혼자여도
이미 충분한
그대에게…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더불어 사는 세상이지만,
홀로 지내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
그리고 홀로 있는 이들이 가지는 아픔과 외로움,
자신감과 자긍심을 대변해주는 예언자들이 적다.
그래서 이들이 마치 잘못된 삶을 산 것처럼 훈계한다.
시대의 문법도 교회의 맞춤법도 말이다.
그러나 시대를 초월하고 교회를 초연하는 성경도 그렇게 말할까?
혼자 지내는 이들이 정말 잘못되었다고 말할까?
…나는 혼자 지내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을 만들었다.
혼자로서 기진맥진한 이들에게
희망과 소망의 언어를 주고자 시인으로서 글을 써보았다.
그래서 그들에게 어떤 모양이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
그렇다면 다 이룬 것이리라.
책 속에서
하나님은 인간이 홀로 서는 법을 배우길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대가 적절할 나이지만(?) 여전히 혼자라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또한 잘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혼자라는 무게감으로 그 어떤 불안함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p.16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혼자로서 추구해야 할 자유는 확실히 제한된, 규정된, 방향성 있는 성격의 자유입니다. p.34
외로움은 혼자이기에 겪는 감정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모든 상황에서, 모든 시간에서, 자연스럽게 매일 겪을 수 있는 감정입니다. p.43
자기 연민을 극복하는 길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그것은 유일하게 한 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외로움이라는 공간으로 부르신, 하나님을 직면해야 합니다. …십자가를 통과한 존재의 새로움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전히 혼자라도 말이죠. 여전히 외롭더라도 말이죠. p.53,54
인생의 가능성이 20대에만 국한된 특산물일까요? 결코 아닙니다. 그런 정방향의 관점으로만 나의 30대, 나의 40대를 읽으니, 아주 근사할 수 있는 오늘도, 시시한 하루밖에 되지 않는 것입니다. 역방향으로 인생을 계산해서, 오늘을 읽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p.134
기도를 통과하지 않은 그리스도인의 성욕은, 길들일 수 없는 망아지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만져주심이 없는 그리스도인의 성욕은, 고삐 풀린 망아지 같을 뿐입니다. 그대는 자신의 성욕을 맞이할 때마다 기도해야 합니다. p.167
자신의 깊은 가능성과 아름다움을 알아봐줄 사람은 자기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그것을 표현하는 것은 온전히 자신의 몫인 것입니다. 그렇게 자신의 몫을 다할 때, 조금 더 다른 세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p.214
그대여, 다시 꿈꾸는 사랑 앞에서 소심해지지 맙시다. 또 조심해지지도 맙시다. 사랑은 인간의 가장 자연스러운 방향입니다. 그것은 향기 나는 것이고 사람을 빛나게 하는 것입니다. 물론 주저할수 있지만, 너무 망설이지는 맙시다. p.224
성경의 하나님은 그대의 눈앞에 있는 문제를, 눈앞에 있는 방법으로 해결하지 않습니다. 그런 상식선을 자주 뛰어넘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 문제로 인해서 내가 변하길 기대합니다. p.227
그대는 〈혼자〉가 아닙니다. “혼자로서 나와 혼자로서 하나님 아버지를 온전히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이면,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p.259
이미 충분한
그대에게…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더불어 사는 세상이지만,
홀로 지내는 이들이 너무나 많다.
그리고 홀로 있는 이들이 가지는 아픔과 외로움,
자신감과 자긍심을 대변해주는 예언자들이 적다.
그래서 이들이 마치 잘못된 삶을 산 것처럼 훈계한다.
시대의 문법도 교회의 맞춤법도 말이다.
그러나 시대를 초월하고 교회를 초연하는 성경도 그렇게 말할까?
혼자 지내는 이들이 정말 잘못되었다고 말할까?
…나는 혼자 지내는 이들을 위해 이 책을 만들었다.
혼자로서 기진맥진한 이들에게
희망과 소망의 언어를 주고자 시인으로서 글을 써보았다.
그래서 그들에게 어떤 모양이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
그렇다면 다 이룬 것이리라.
하나님은 인간이 홀로 서는 법을 배우길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만약 그대가 적절할 나이지만(?) 여전히 혼자라면, 그것은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또한 잘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혼자라는 무게감으로 그 어떤 불안함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p.16
그리스도인인 우리가 혼자로서 추구해야 할 자유는 확실히 제한된, 규정된, 방향성 있는 성격의 자유입니다. p.34
외로움은 혼자이기에 겪는 감정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모든 상황에서, 모든 시간에서, 자연스럽게 매일 겪을 수 있는 감정입니다. p.43
자기 연민을 극복하는 길은 어디에 있는 걸까요? 그것은 유일하게 한 가지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외로움이라는 공간으로 부르신, 하나님을 직면해야 합니다. …십자가를 통과한 존재의 새로움은,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여전히 혼자라도 말이죠. 여전히 외롭더라도 말이죠. p.53,54
인생의 가능성이 20대에만 국한된 특산물일까요? 결코 아닙니다. 그런 정방향의 관점으로만 나의 30대, 나의 40대를 읽으니, 아주 근사할 수 있는 오늘도, 시시한 하루밖에 되지 않는 것입니다. 역방향으로 인생을 계산해서, 오늘을 읽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p.134
기도를 통과하지 않은 그리스도인의 성욕은, 길들일 수 없는 망아지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만져주심이 없는 그리스도인의 성욕은, 고삐 풀린 망아지 같을 뿐입니다. 그대는 자신의 성욕을 맞이할 때마다 기도해야 합니다. p.167
자신의 깊은 가능성과 아름다움을 알아봐줄 사람은 자기밖에 없습니다. 그렇기에 그것을 표현하는 것은 온전히 자신의 몫인 것입니다. 그렇게 자신의 몫을 다할 때, 조금 더 다른 세상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p.214
그대여, 다시 꿈꾸는 사랑 앞에서 소심해지지 맙시다. 또 조심해지지도 맙시다. 사랑은 인간의 가장 자연스러운 방향입니다. 그것은 향기 나는 것이고 사람을 빛나게 하는 것입니다. 물론 주저할수 있지만, 너무 망설이지는 맙시다. p.224
성경의 하나님은 그대의 눈앞에 있는 문제를, 눈앞에 있는 방법으로 해결하지 않습니다. 그런 상식선을 자주 뛰어넘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 문제로 인해서 내가 변하길 기대합니다. p.227
그대는 〈혼자〉가 아닙니다. “혼자로서 나와 혼자로서 하나님 아버지를 온전히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이면, 결코 혼자가 아닙니다.” p.259
열며
1장 혼자
2장 외로움
3장 혼밥
4장 시간
5장 성욕
6장 다시, 사랑
7장 나
닫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