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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반 고흐

시리즈 : 모두의 예술가 [3]

루시 브라운리지, 에디트 카롱 저 | 최혜진 역 | 책읽는곰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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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8361853 / 40쪽 215 x 264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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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영국 런던에서 활동하는 어린이책 작가이자 편집자예요. 미술사, 역사, 동물, 과학에 대한 어린이책을 쓰고 있지요. 브리스틀 대학교에서 미술사를 공부했고, 코톨드 미술 연구소에서 미술사로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독일 베를린에서 활동하는 프랑스 출신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터예요. 여성 또는 젠더 같은 사회적인 주제를 즐겨 다루며, 자연스럽고 색채가 풍부한 그림을 그리지요. 〈뉴욕 타임스〉와 〈뉴요커〉에서 주목할 만한 작가로 선정되었으며, 구찌나 에비앙과 협업을 하기도 했어요.

역자 소개

모르는 게 많아 질문이 많은 자발적 마감 노동자. 잡지사 JTBC PLUS를 거쳐 현재는 《볼드 저널》의 콘텐츠 디렉터로 일한다. 흥미로운 사람과 일대일로 질문을 실컷 할 수 있는 인터뷰 현장을 사랑한다. 처음 본 사람에게 뻔뻔하게 눈 맞추고 말 거는 일을 하지만 사석에서는 말수가 급격히 줄며 종종 걱정 인형이 필요한 사람이 된다. 
청소년기 내내 해결되지 않는 질문에 괴로워하다 일기라는 좋은 수단을 발견한 뒤부턴 자문자답하며 일기를 썼다. 마구잡이 셀프 인터뷰로 채워진 일기장이 일곱 권 즈음 생겼을 무렵 첫 책 《그때는 누구나 서툰 여행》을 냈다. 지금까지 쓴 《명화가 내게 묻다》, 《유럽의 그림책 작가들에게 묻다》는 모두 일기장에서 출발해 누군가와 만나서 무언가를 묻고 답한 결과다. 
질문거리를 던져주는 창작자와 창작물을 두루 좋아하지만 특히 그림과 그림책을 보며 자주 감탄한다. 작품의 무엇이 어떻게 좋았는지 곱씹어보며 감각과 언어 사이 시차를 줄여가는 일을 인생 최고의 기쁨으로 여기고 있다.
www.radiohead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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