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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기-5권

시리즈 : 서유기 [22]

오승은 저 | 임홍빈 역 | 문학과지성사 | 200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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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014203 / 370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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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연변인민출판사 번역팀에서 번역한 현암사판 서유기. 국내 완역번역본으로는 문학과지성사, 솔 출판사에 이어 세번째. 판형은 셋 중에 가장 낫다. 우선 부담스럽지 않은 두께와 크기로 지하철에서 쉽게 읽을 수 있다. 특히 상해사서출판사의 그림판 <서유기>의 원색 그림을 함께 실어 가독성을 높였다.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동양판타지'라는 부제처럼 중고등학생용으로도 괜찮을 듯 싶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저자소개 지은이 오승은 중국 명나라 효종~세종 때의 문학가이다. 자는 여충, 호는 사양산인이며 지금의 장쑤성 화이안 지역에 해당하는 산양현 출신이다. 1550년 성시에 급제, 공생이 되고, 1566년 절강의 장흥현승으로 재임하였으며, 만년에는 형왕부 기선직을 맡았으나, 평생을 청빈한 선비로 지냈다. 전통적인 유학 교육을 받았고, 고전 양식의 시와 산문에 뛰어났다. 평생 동안 구전과 민간 설화 등의 괴담에 각별한 흥미를 가졌는데, 이것들은 『서유기』의 바탕이 되었다. 저술에는 『서유기』이외에, 장편 서사시 「이랑수산도가」와... ♧ 저자소개 지은이 오승은 중국 명나라 효종~세종 때의 문학가이다. 자는 여충, 호는 사양산인이며 지금의 장쑤성 화이안 지역에 해당하는 산양현 출신이다. 1550년 성시에 급제, 공생이 되고, 1566년 절강의 장흥현승으로 재임하였으며, 만년에는 형왕부 기선직을 맡았으나, 평생을 청빈한 선비로 지냈다. 전통적인 유학 교육을 받았고, 고전 양식의 시와 산문에 뛰어났다. 평생 동안 구전과 민간 설화 등의 괴담에 각별한 흥미를 가졌는데, 이것들은 『서유기』의 바탕이 되었다. 저술에는 『서유기』이외에, 장편 서사시 「이랑수산도가」와 지괴소설 「우정지사」가 있다. 옮긴이 임홍빈 1940년 인천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구부 전문위원을 거쳐 국방부 전사편찬위원회 민족군사실 책임편찬위원과 국방군사연구소 지역 연구부 선임연구원을 역임하였다. 1992년부터 현재까지 개인 연구실 '함영서재'에서 중국 군사사 연구와 중국 고전 및 현대문학을 번역하고 있다. 역저서로는 『중국역대명화가선』『수호별전』『백록원』등 여러 종과 『현대중국어교본』이 있으며 한국 군사 문헌으로 『문종진법ㆍ병장설』『무경칠서』『역대병요』『백전기법』『조선시대군사관계법』등 10여종을 국역하였다.

저자 소개

  • 저자 : 오승은
지은이 오승은
중국 명나라 효종~세종 때의 문학가이다. 자는 여충, 호는 사양산인이며 지금의 장쑤성 화이안 지역에 해당하는 산양현 출신이다. 1550년 성시에 급제, 공생이 되고, 1566년 절강의 장흥현승으로 재임?하였으며, 만년에는 형왕부 기선직을 맡았으나, 평생을 청빈한 선비로 지냈다. 전통적인 유학 교육을 받았고, 고전 양식의 시와 산문에 뛰어났다. 평생 동안 구전과 민간 설화 등의 괴담에 각별한 흥미를 가졌는데, 이것들은 『서유기』의 바탕이 되었다. 저술에는 『서유기』이외에, 장편 서사시 「이랑수산도가」와 지괴소설 「우정지사」가 있다.
옮긴이 임홍빈
1940년 인천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민족문화추진회 국역연구부 전문위원을 거쳐 국방부 전사편찬위원회 민족군사실 책임편찬위원과 국방군사연구소 지역 연구부 선임연구원을 역임하였다. 1992년부터 현재까지 개인 연구실 '함영서재'에서 중국 군사사 연구와 중국 고전 및 현대문학을 번역하고 있다. 역저서로는 『중국역대명화가선』『수호별전』『백록원』등 여러 종과 『현대중국어교본』이 있으며 한국 군사 문헌으로 『문종진법ㆍ병장설』『무경칠서』『역대병요』『백전기법』『조선시대군사관계법』등 10여종을 국역하였다.

역자 소개

  • 역자 : 임홍빈
한문 고전의 현대화 작업을 위해 연변대학 중국문학전공 교수를 포함한 집체 번역팀을 구성하여 중국 4대 기서(삼국지,서유기, 수호지, 홍루몽)를 완역, 정직하고 꼼꼼한 번역으로 알려져 있다.

목차

목차
제41회 손행자는 삼매진화에 참패를 당하고, 저팔계는 구원을 청하려다 마왕에게 사로잡히다...17
제42회 제천대성은 정성을 다하여 남해 고나음을 찾아뵙고, 관세음보살은 자비를 베풀이 홍애아를 잡아 묶따...52
제43회 흑수하의 요얼이 당나라 스님을 잡아가고, 서해 용왕의 마앙 태자는 타룡을 사로잡아 돌아가다...88
제44회 삼장 일행이 강제 노역을 하는 승려들과 마주치고, 심성 바른 손행자, 요망한 도사의 정체를 간파하다...124
제45회 손대성은 삼청관 도사들에게 이름을 남겨두고, 원숭이 임금은 차지국왕 앞에서 법력을 과시하다...159
제46회 외도가 강한 술법으로 농간 부려 정법을 업신여기니, 심원은 성스러운 법력으로 사악한 도사들을 파멸시키다...193
제47회 성승이 밤길이 통천하 강물에 가로막히고, 손행자와 저팔게는 자비심을 베풀어 동남동녀를 구하다...229
제48회 마귀가 찬 바람으로 농간 부리니 폭설이 나부끼는데, 스님은 서방 부처뵈올 마음에 층층 얼음길 내딛다...263
제49회 삼장 법사 재난을 만나 통천하 수택에 잠기고, 구고구난 관음보살 어람을 드러내다...296
제50회 성정이 흐트러짐은 탐욕에서 비롯되며, 심신이 동요를 일으키니 마두와 만나다...331
서유기-총 목차...361
기획의 말...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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