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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도구상자 구성원과 관리자의 기대방향을 어떻게 일치시킬 것인가?

원제 : The Motivation Toolkit: How to Align Your Employees’ Interests with Your Own (20

David M. Kreps 저 | 박정민 역 | 박영스토리 |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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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190514 / 376쪽 152 x 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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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데이비드 크렙스(지은이)의 말 이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큰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개인과 조직)께 감사를 표하고 싶다. 가장 먼저 감사해야 할 분은 제임스 바론(Ja Baron)이다. 이 책은 제임스와 함께 썼던 『전략적 인적 자원 : 관리자를 위한 프레임워크』() 교과서에 삽화를 넣은 버전이라고 말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이란 복잡한 속성을 가진 존재이기 때문에, 사람을 관리하는 일도 당연히 복잡할 수밖에 없다. 독자들이 이 책의 내용을 흥미있게 읽고 활용할만하다고 생각된다면, 더 내용이 길고 더 세부적인 설명이 가득한 교과서를 꼭 읽을 필요는 없을 것이다. 제임스는 이 책에 담겨 있는 많은 지혜들을 나에게 가르쳐주었다. 그의 조언과 우리의 우정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의 다른 전공 담당 교수들은 친절하게도 기꺼이 시간을 내어 아이디어를 공유해주어서, 책의 내용에 포함시킬 수 있었다. 이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알파벳 순서대로). 제니퍼 아커(Jennifer Aaker), 윌리엄 바넷(William Barnett), 글렌 캐롤(Glenn Carroll), 프란시스 플린(Francis Flynn), 로버트 기번스(Robert Gibbons), 데보라 그륀펠트(Deborah Gruenfeld), 마이클 한난(Michael Hannan), 타마 크렙스(Tamar Kreps), 데이브드 라커(David Larcker), 에드워드 레이지어(Edward Lazear), 닐 말호트라(Neil Malhotra), 제임스 마치(James March), 윌리엄 미한(William Meehan), 데일 밀러(Dale Miller), 베노이트 모닌(Benoit Monin), 찰스 오렐리(Charles O’Reilly), 폴 오이어(Paul Oyer), 제프리 파이퍼(Jeffrey Pfeffer), 하야그리바 라오(Hayagreeva Rao), 피터 라이스(Peter Reiss), 캐서린 쇼(Kathryn Shaw), 제스퍼 소렌센(Jesper Sorensen), 라리사 티에덴스(Larissa Tiedens), 마크 울프선(Mark Wolfson). (혹시라도 빠트린 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물론 이 책은 경영에 관한 책이기 때문에, 경영분야의 전문가인 로버트 조스(Robert Joss)와 함께 일하면서 경영 일반론, 인적자원 관리, 동기부여에 대해 많이 배웠다. MBA 학생들과 스탠포드 임원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이 책의 원고를 가지고 필자와 함께 공부를 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필자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다. W.W.노튼(Norton)에 근무하는 많은 분들은 이 책의 제작 과정에 기여해 주었다(일일이 성함을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에게 감사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제프 쉬리브(Jeff Shreve)는 이 책을 구성하고 집필하는 데에 정말 중요한 조력을 해주었다. 제프가 노튼을 떠났을 때에는 이 책의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었는데, 브렌단 커리(Brendan Curry)와 나다니엘 덴네트(Nathaniel Dennett)는 생산관리자 줄리아 드러스킨(Julia Druskin)과 함께 이 책의 완결작업을 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었다. 이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큰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개인과 조직)께 감사를 표하고 싶다. 가장 먼저 감사해야 할 분은 제임스 바론(Ja Baron)이다. 이 책은 제임스와 함께 썼던 『전략적 인적 자원 : 관리자를 위한 프레임워크』() 교과서에 삽화를 넣은 버전이라고 말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이란 복잡한 속성을 가진 존재이기 때문에, 사람을 관리하는 일도 당연히 복잡할 수밖에 없다. 독자들이 이 책의 내용을 흥미있게 읽고 활용할만하다고 생각된다면, 더 내용이 길고 더 세부적인 설명이 가득한 교과서를 꼭 읽을 필요는 없을 것이다. 제임스는 이 책에 담겨 있는 많은 지혜들을 나에게 가르쳐주었다. 그의 조언과 우리의 우정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의 다른 전공 담당 교수들은 친절하게도 기꺼이 시간을 내어 아이디어를 공유해주어서, 책의 내용에 포함시킬 수 있었다. 이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알파벳 순서대로). 제니퍼 아커(Jennifer Aaker), 윌리엄 바넷(William Barnett), 글렌 캐롤(Glenn Carroll), 프란시스 플린(Francis Flynn), 로버트 기번스(Robert Gibbons), 데보라 그륀펠트(Deborah Gruenfeld), 마이클 한난(Michael Hannan), 타마 크렙스(Tamar Kreps), 데이브드 라커(David Larcker), 에드워드 레이지어(Edward Lazear), 닐 말호트라(Neil Malhotra), 제임스 마치(James March), 윌리엄 미한(William Meehan), 데일 밀러(Dale Miller), 베노이트 모닌(Benoit Monin), 찰스 오렐리(Charles O’Reilly), 폴 오이어(Paul Oyer), 제프리 파이퍼(Jeffrey Pfeffer), 하야그리바 라오(Hayagreeva Rao), 피터 라이스(Peter Reiss), 캐서린 쇼(Kathryn Shaw), 제스퍼 소렌센(Jesper Sorensen), 라리사 티에덴스(Larissa Tiedens), 마크 울프선(Mark Wolfson). (혹시라도 빠트린 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물론 이 책은 경영에 관한 책이기 때문에, 경영분야의 전문가인 로버트 조스(Robert Joss)와 함께 일하면서 경영 일반론, 인적자원 관리, 동기부여에 대해 많이 배웠다. MBA 학생들과 스탠포드 임원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이 책의 원고를 가지고 필자와 함께 공부를 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필자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다. W.W.노튼(Norton)에 근무하는 많은 분들은 이 책의 제작 과정에 기여해 주었다(일일이 성함을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에게 감사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제프 쉬리브(Jeff Shreve)는 이 책을 구성하고 집필하는 데에 정말 중요한 조력을 해주었다. 제프가 노튼을 떠났을 때에는 이 책의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었는데, 브렌단 커리(Brendan Curry)와 나다니엘 덴네트(Nathaniel Dennett)는 생산관리자 줄리아 드러스킨(Julia Druskin)과 함께 이 책의 완결작업을 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었다. ○역자후기 “구성원이 조금 더 효과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기. 그리고 그 구성원이 내가 생각하는 방향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보다 생산적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조력하기”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가를 매일매일 뼈저리게 느끼면서도, “그래도 조금 더 나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모두가 조금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서 끝없이 고민하고 연습하고 실험하고 계신 조직 리더분들께 “동기부여 도구상자”를 선물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기대하는 대로 될지 안 될지에 대해 미리 알 수는 없지만,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해서 노력한다면 뭔가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전제 하에 애쓰고 계신 리더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0년. 같은 하늘 아래. 박정민 드림.

저자 소개

미국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의 경제학과에 근무하고 있는 석학교수(Adams Distinguished Professor)이며, 경제학에서의 역동에 대한 연구업적을 인정받아 존 베이츠 클라크 메달(John Bates Clark Medal)을 수상하였다. 현재 캘리포니아 주 스탠포드에 살고 있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 전공으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청소년상담원 선임상담원, 이화여자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연구원, (주)다산E&E의 EAP 팀장, (주)피플인싸이트그룹의 EAP 팀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주)리더스인싸이트그룹의 Development 담당 상무로 재직 중이다. CEO, 임원 및 중간관리자, 직원 등 다양한 직급의 남성들을 대상으로 상담심리전문가 및 리더십과 팔로우십을 관리하는 리더십 코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머리말

David M. Kreps의 말

이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큰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개인과 조직)께 감사를 표하고 싶다.
가장 먼저 감사해야 할 분은 제임스 바론(Ja Baron)이다. 이 책은 제임스와 함께 썼던 『전략적 인적 자원 : 관리자를 위한 프레임워크』() 교과서에 삽화를 넣은 버전이라고 말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이란 복잡한 속성을 가진 존재이기 때문에, 사람을 관리하는 일도 당연히 복잡할 수밖에 없다. 독자들이 이 책의 내용을 흥미있게 읽고 활용할만하다고 생각된다면, 더 내용이 길고 더 세부적인 설명이 가득한 교과서를 꼭 읽을 필요는 없을 것이다. 제임스는 이 책에 담겨 있는 많은 지혜들을 나에게 가르쳐주었다. 그의 조언과 우리의 우정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의 다른 전공 담당 교수들은 친절하게도 기꺼이 시간을 내어 아이디어를 공유해주어서, 책의 내용에 포함시킬 수 있었다. 이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알파벳 순서대로). 제니퍼 아커(Jennifer Aaker), 윌리엄 바넷(William Barnett), 글렌 캐롤(Glenn Carroll), 프란시스 플린(Francis Flynn), 로버트 기번스(Robert Gibbons), 데보라 그륀펠트(Deborah Gruenfeld), 마이클 한난(Michael Hannan), 타마 크렙스(Tamar Kreps), 데이브드 라커(David Larcker), 에드워드 레이지어(Edward Lazear), 닐 말호트라(Neil Malhotra), 제임스 마치(James March), 윌리엄 미한(William Meehan), 데일 밀러(Dale Miller), 베노이트 모닌(Benoit Monin), 찰스 오렐리(Charles O’Reilly), 폴 오이어(Paul Oyer), 제프리 파이퍼(Jeffrey Pfeffer), 하야그리바 라오(Hayagreeva Rao), 피터 라이스(Peter Reiss), 캐서린 쇼(Kathryn Shaw), 제스퍼 소렌센(Jesper Sorensen), 라리사 티에덴스(Larissa Tiedens), 마크 울프선(Mark Wolfson). (혹시라도 빠트린 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물론 이 책은 경영에 관한 책이기 때문에, 경영분야의 전문가인 로버트 조스(Robert Joss)와 함께 일하면서 경영 일반론, 인적자원 관리, 동기부여에 대해 많이 배웠다.
MBA 학생들과 스탠포드 임원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이 책의 원고를 가지고 필자와 함께 공부를 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필자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다.
W.W.노튼(Norton)에 근무하는 많은 분들은 이 책의 제작 과정에 기여해 주었다(일일이 성함을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에게 감사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제프 쉬리브(Jeff Shreve)는 이 책을 구성하고 집필하는 데에 정말 중요한 조력을 해주었다. 제프가 노튼을 떠났을 때에는 이 책의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었는데, 브렌단 커리(Brendan Curry)와 나다니엘 덴네트(Nathaniel Dennett)는 생산관리자 줄리아 드러스킨(Julia Druskin)과 함께 이 책의 완결작업을 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었다.
이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큰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개인과 조직)께 감사를 표하고 싶다.
가장 먼저 감사해야 할 분은 제임스 바론(Ja Baron)이다. 이 책은 제임스와 함께 썼던 『전략적 인적 자원 : 관리자를 위한 프레임워크』() 교과서에 삽화를 넣은 버전이라고 말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이란 복잡한 속성을 가진 존재이기 때문에, 사람을 관리하는 일도 당연히 복잡할 수밖에 없다. 독자들이 이 책의 내용을 흥미있게 읽고 활용할만하다고 생각된다면, 더 내용이 길고 더 세부적인 설명이 가득한 교과서를 꼭 읽을 필요는 없을 것이다. 제임스는 이 책에 담겨 있는 많은 지혜들을 나에게 가르쳐주었다. 그의 조언과 우리의 우정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
스탠포드 경영대학원의 다른 전공 담당 교수들은 친절하게도 기꺼이 시간을 내어 아이디어를 공유해주어서, 책의 내용에 포함시킬 수 있었다. 이분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알파벳 순서대로). 제니퍼 아커(Jennifer Aaker), 윌리엄 바넷(William Barnett), 글렌 캐롤(Glenn Carroll), 프란시스 플린(Francis Flynn), 로버트 기번스(Robert Gibbons), 데보라 그륀펠트(Deborah Gruenfeld), 마이클 한난(Michael Hannan), 타마 크렙스(Tamar Kreps), 데이브드 라커(David Larcker), 에드워드 레이지어(Edward Lazear), 닐 말호트라(Neil Malhotra), 제임스 마치(James March), 윌리엄 미한(William Meehan), 데일 밀러(Dale Miller), 베노이트 모닌(Benoit Monin), 찰스 오렐리(Charles O’Reilly), 폴 오이어(Paul Oyer), 제프리 파이퍼(Jeffrey Pfeffer), 하야그리바 라오(Hayagreeva Rao), 피터 라이스(Peter Reiss), 캐서린 쇼(Kathryn Shaw), 제스퍼 소렌센(Jesper Sorensen), 라리사 티에덴스(Larissa Tiedens), 마크 울프선(Mark Wolfson). (혹시라도 빠트린 분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물론 이 책은 경영에 관한 책이기 때문에, 경영분야의 전문가인 로버트 조스(Robert Joss)와 함께 일하면서 경영 일반론, 인적자원 관리, 동기부여에 대해 많이 배웠다.
MBA 학생들과 스탠포드 임원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이 책의 원고를 가지고 필자와 함께 공부를 하였는데, 그 과정에서 필자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었다.
W.W.노튼(Norton)에 근무하는 많은 분들은 이 책의 제작 과정에 기여해 주었다(일일이 성함을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에게 감사한다). 그중에서도 특히 제프 쉬리브(Jeff Shreve)는 이 책을 구성하고 집필하는 데에 정말 중요한 조력을 해주었다. 제프가 노튼을 떠났을 때에는 이 책의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었는데, 브렌단 커리(Brendan Curry)와 나다니엘 덴네트(Nathaniel Dennett)는 생산관리자 줄리아 드러스킨(Julia Druskin)과 함께 이 책의 완결작업을 하는 데에 큰 도움을 주었다.


역자후기

“구성원이 조금 더 효과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도와주기.
그리고 그 구성원이
내가 생각하는 방향과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보다 생산적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조력하기”가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인가를
매일매일 뼈저리게 느끼면서도,
“그래도 조금 더 나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 모두가 조금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않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서
끝없이 고민하고 연습하고 실험하고 계신
조직 리더분들께
“동기부여 도구상자”를
선물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기대하는 대로
될지 안 될지에 대해
미리 알 수는 없지만,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해서 노력한다면
뭔가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전제 하에
애쓰고 계신 리더분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2020년.
같은 하늘 아래.
박정민 드림

목차

1장 구성원 동기부여에 대한 이해.............................................11
2장 성과급 제도 : 인센티브에 대한 경제학 이론........................31
3장 성과급 제도는 항상 옳은 “정답”인 것일까?........................85
4장 고용 관계의 경제학............................................................99
5장 고용 관계의 심리학.........................................................141
6장 동기부여에 대한 심리학 이론들......................................173
7장 동기부여와 팀................................................................223
8장 동기부여와 조직.............................................................245
부록 집단지성 : 관리자는 어떤 믿음을 가지고 있는가?.............293
참고문헌.............................................................................................357
찾아보기.............................................................................................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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