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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묻고 답하다

유영권 저 | 세움북스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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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7025658 / 248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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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서문 신천지는 이단이다. 이단이 무서워 피하는 것은 교회의 바람직한 자세가 아니다. 무서워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귀찮아서 피하는 것이라도 바람직하지 않다. 피해서 달라질 것은 없기 때문이다. 그간의 경계와 예방을 위한 노력이 적지 않은 효과를 가져온 것은 틀림이 없지만, 이단에 의한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피해가 여전한 것을 볼 때 어떠한 전환이 필요한 것은 확실하다. 디도서 3장 10절의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는 말씀은 변론의 결과가 무익하게 끝나는 것에 대한 경계이지 피할 것을 말하고 있지 않다. 경험으로 볼 때 잘 준비하여 진행한 이단에 빠진 사람과의 변론은 이단을 무력하게 하고, 이단으로부터의 구출은 물론, 이전보다 훨씬 나은 신앙으로 회복시켰다. 교회는 성도들에게 이단에 대한 경계심을 갖게 하는 것을 넘어, 이단에 속한 사람들을 무너트릴 칼자루를 쥐어줘야 한다. 피하라 하지 말고 과감히 찾아다니라고 해야 한다. 신천지 사람을 두려워 말고, 신천지 사람들에게 두려운 존재가 되라고 해야 한다. 허술한 자만감이 아닌 제대로 된 무기를 들도록 해야 한다. 이것이 본 책을 저술한 목적이고 바람이다. 목회 현장과 이단상담 현장에서의 경험에 근거하여, 한 가지 교육만으로도 신앙교육과 이단 예방 교육의 효과가 발휘되는 것을 보면서, 해당 교육의 자료와 생각을 공유하고 싶었던 것이 책을 쓰게 된 이유이다. 이단 상담소에는 신천지에 빠진 가족을 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학업이나 직장을 포기한 채 가출한 자녀들의 부모, 가정과 자식을 포기한 아내나 남편들의 배우자 등 신앙과 관련한 갈등과 충돌로 조용한 날이 없는 가정의 가족들이 더 흘릴 눈물조차 없어 메마른 눈물로 찾는다. 더 안타까운 것은 상담실을 찾는 피해자들이 줄지 않고 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근래에는 교회와 연관 없이 신천지에 미혹된 사람들의 상담도 많아졌지만, 여전히 가장 큰 피해의 대상은 성도들과 교회이다. 교회와 연관 없이 신천지에 미혹된 사람들은 피해 규모가 큰 것에 비해 신천지의 구조에 적응하지 못해 이탈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기존 교회에서 신천지로 미혹되어 간 사람들은 좀처럼 신천지를 벗어나지 못한다. 무엇보다 우선하여, 교회에서 신천지로 옮겨가는 것을 차단하여야 하는 이유이다. 그렇다면, 차단할 방법은 무엇일까?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교회마다 신천지에 의한 피해를 의식하여 예방 및 경계 교육을 해 왔다. 예방과 경계를 강화한 결과 피해를 줄이는 효과를 가져온 것은 틀림이 없다. 그러함에도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신천지 및 이단에 대한 교육을 받았음에도 신천지로 옮겨가는 사례들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신천지 대책 교육이 활발한 중대형교회에서도 여전히 신천지로의 이동이 계속되고 있다. 기존 교회의 예방 노력보다 신천지의 포교전략이 더 빠르게 진화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것을 고려할 때 신천지에 대한 교회교육은 훨씬 빨라야 하고, 강력하여야 하며, 종합적이어야 한다. 교육이 있음에도 피해가 발생하는 또 다른 이유는 이단 및 신천지 교육에 대한 과신이다. 교육은 대응해야 하는 상대에 대해 과도한 자신감을 갖게 하는 특성이 있다. 교육을 통해 이단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것은 바람직하기도 하지만, 가지고 있는 지식과 정보에 의문이 생기거나 자신감을 잃을 만한 일이 발생하면 훨씬 빨리 무너지고 포섭되게 하는 특성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면, 이단 교육은 예방과 경계 차원을 넘어 신천지 사람들이 접근해 올 때, 신천지의 오류와 거짓을 짚어주고 확인시켜 줄 수 있는 수준까지를 목표로 해야 한다. 이러한 목적에서 성도와 교회, 목회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본서를 저술하였다. 또한, 이단 피해 가족들이 혼란과 충격 속에 살면서도 효과적이고 합당한 방법을 몰라 지혜로운 대처와 구출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았기에 이단에 빠진 가족의 구출을 위해 노력하는 가족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기를 바라며 저술했다. 본인은 목회 현장에 있고, 목회에 있어 중요한 일 중의 하나로 이단에 관한 사역을 하면서, 목회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이단 교육이 이뤄질 수 없을까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성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신학과 신앙 내용을 다루면서 동시에 이단을 예방하는 효과를 발휘하는 것에 관한 고민이었다. 이러한 관점에서 기술하였기에 본서를 목회의 일환으로서의 교재로 사용한다면 바른 신앙교육은 물론 이단 예방까지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 본다. 본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신천지가 성경 말씀을 적극적으로 다루는 이유가 무엇인지, 성경 말씀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신천지의 성경 말씀에 대한 해석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신천지가 주요하게 다루는 소재를 중심으로 반증하였다. 제2부에서는 신천지 사람들이 기존 교회 성도들을 미혹한 후 초기 교육에서 가장 많이 다루는 주제와 핵심 소재들이 무엇인지, 그에 대한 신천지의 주장은 무엇인지, 성경과 신학에 비춰봤을 때 신천지의 주장에서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를 반증하였다. 부록에서는 연구와 상담을 중심으로 이단 사역을 하는 가운데 발견한 신천지를 무너트릴 수 있는 실질적이면서도 강력한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대응을 위해 갖추어야 할 기본 지식인 신천지의 역사, 신천지의 포교전략과 전술, 그 방법과 방향을 먼저 소개하고, 현재 기독교의 신천지 대책에 대한 평가에 필요한 신천지의 현황, 신천지로 인한 피해를 다뤘으며, 신천지 타파를 위한 실질적 대안으로 피해 가족과 교회들을 위한 지침, 교회와 기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하였다. 특히, 1부와 2부에서는 기독교의 교리와 주요 성경 용어들에 대해 다뤘기 때문에 이단 대처를 위한 교육은 물론 정통 기독교 교리 심화 교육의 도구와 설교의 주제로도 사용할 수 있으리라 본다. 그간 신천지와 관련된 많은 유익한 책들이 저술되었다. 이미 저술된 책들과 함께 본 책이 합력하여 선한 영향을 발휘함으로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한국국민들을 이단으로부터 지키는 데 귀하게 쓰임 받기를 소망한다. 끝으로 본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곁에서 한결같은 위로로 힘이 되어준 아내와, 정성스레 교정을 봐준 오예숙 자매, 김희승 목사님, 강경호 목사님, 이정훈 목사님, 윤지숙 자매께 감사하며, 출판과정에 힘이 되어준 이태성 선교사님과, 중국에서의 신천지 확장을 우려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힘이 되어준 임향숙 회장님, 양광 목사님, 조용광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목사의 사역에 변함없는 사랑과 협력으로 힘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장로님과 빛과소금의교회 성도들, 처음 출판을 기꺼이 허락해주신 세움북스 강인구 사장님께 감사를 전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바이다.

저자 소개

아주대학교(산업공학과)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 그리고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이단상담) 석사과정을 마치고, 현재는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조직신학 박사과정(Ph.d)을 수료 중이다. 
서울 화곡동 화성교회(부목사)를 거쳐 현재는 천안에서 빛과소금의교회를 22년째 담임하고 있다.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이단대책위원회에서 위원장직을 역임하고, 현재는 한국장로교총연합회 이단대책위원회 서기로서, 천안기독교총연합회 이단대책위원장으로 사역을 하고 있으며, 한국종교(이단)문제연구소(소장)를 중심으로, 연구와 상담과 국내외의 세미나를 통해 이단관련 중요한 사역들을 감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석사 논문인 『기독교 이단의 요한계시록 해석에 대한 개혁주의 선교신학적 분석 및 반증(6개 주요 이단 사이비종파를 중심으로)』이 있고, 금번 『신천지 묻고 답하다』가 첫 작품이다. 

머리말

신천지는 이단이다. 이단이 무서워 피하는 것은 교회의 바람직한 자세가 아니다. 무서워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귀찮아서 피하는 것이라도 바람직하지 않다. 피해서 달라질 것은 없기 때문이다. 그간의 경계와 예방을 위한 노력이 적지 않은 효과를 가져온 것은 틀림이 없지만, 이단에 의한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피해가 여전한 것을 볼 때 어떠한 전환이 필요한 것은 확실하다. 디도서 3장 10절의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는 말씀은 변론의 결과가 무익하게 끝나는 것에 대한 경계이지 피할 것을 말하고 있지 않다. 경험으로 볼 때 잘 준비하여 진행한 이단에 빠진 사람과의 변론은 이단을 무력하게 하고, 이단으로부터의 구출은 물론, 이전보다 훨씬 나은 신앙으로 회복시켰다.
교회는 성도들에게 이단에 대한 경계심을 갖게 하는 것을 넘어, 이단에 속한 사람들을 무너트릴 칼자루를 쥐어줘야 한다. 피하라 하지 말고 과감히 찾아다니라고 해야 한다. 신천지 사람을 두려워 말고, 신천지 사람들에게 두려운 존재가 되라고 해야 한다. 허술한 자만감이 아닌 제대로 된 무기를 들도록 해야 한다. 이것이 본 책을 저술한 목적이고 바람이다.
목회 현장과 이단상담 현장에서의 경험에 근거하여, 한 가지 교육만으로도 신앙교육과 이단 예방 교육의 효과가 발휘되는 것을 보면서, 해당 교육의 자료와 생각을 공유하고 싶었던 것이 책을 쓰게 된 이유이다.
이단 상담소에는 신천지에 빠진 가족을 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학업이나 직장을 포기한 채 가출한 자녀들의 부모, 가정과 자식을 포기한 아내나 남편들의 배우자 등 신앙과 관련한 갈등과 충돌로 조용한 날이 없는 가정의 가족들이 더 흘릴 눈물조차 없어 메마른 눈물로 찾는다. 더 안타까운 것은 상담실을 찾는 피해자들이 줄지 않고 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근래에는 교회와 연관 없이 신천지에 미혹된 사람들의 상담도 많아졌지만, 여전히 가장 큰 피해의 대상은 성도들과 교회이다. 교회와 연관 없이 신천지에 미혹된 사람들은 피해 규모가 큰 것에 비해 신천지의 구조에 적응하지 못해 이탈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기존 교회에서 신천지로 미혹되어 간 사람들은 좀처럼 신천지를 벗어나지 못한다. 무엇보다 우선하여, 교회에서 신천지로 옮겨가는 것을 차단하여야 하는 이유이다. 그렇다면, 차단할 방법은 무엇일까?
정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교회마다 신천지에 의한 피해를 의식하여 예방 및 경계 교육을 해 왔다. 예방과 경계를 강화한 결과 피해를 줄이는 효과를 가져온 것은 틀림이 없다. 그러함에도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신천지 및 이단에 대한 교육을 받았음에도 신천지로 옮겨가는 사례들이 적지 않다는 것이다. 신천지 대책 교육이 활발한 중대형교회에서도 여전히 신천지로의 이동이 계속되고 있다. 기존 교회의 예방 노력보다 신천지의 포교전략이 더 빠르게 진화하고 있기 때문인데, 이것을 고려할 때 신천지에 대한 교회교육은 훨씬 빨라야 하고, 강력하여야 하며, 종합적이어야 한다.
교육이 있음에도 피해가 발생하는 또 다른 이유는 이단 및 신천지 교육에 대한 과신이다. 교육은 대응해야 하는 상대에 대해 과도한 자신감을 갖게 하는 특성이 있다. 교육을 통해 이단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자신감을 갖는 것은 바람직하기도 하지만, 가지고 있는 지식과 정보에 의문이 생기거나 자신감을 잃을 만한 일이 발생하면 훨씬 빨리 무너지고 포섭되게 하는 특성이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점을 고려하면, 이단 교육은 예방과 경계 차원을 넘어 신천지 사람들이 접근해 올 때, 신천지의 오류와 거짓을 짚어주고 확인시켜 줄 수 있는 수준까지를 목표로 해야 한다.
이러한 목적에서 성도와 교회, 목회자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본서를 저술하였다. 또한, 이단 피해 가족들이 혼란과 충격 속에 살면서도 효과적이고 합당한 방법을 몰라 지혜로운 대처와 구출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았기에 이단에 빠진 가족의 구출을 위해 노력하는 가족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되기를 바라며 저술했다.
본인은 목회 현장에 있고, 목회에 있어 중요한 일 중의 하나로 이단에 관한 사역을 하면서, 목회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이단 교육이 이뤄질 수 없을까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성도들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신학과 신앙 내용을 다루면서 동시에 이단을 예방하는 효과를 발휘하는 것에 관한 고민이었다. 이러한 관점에서 기술하였기에 본서를 목회의 일환으로서의 교재로 사용한다면 바른 신앙교육은 물론 이단 예방까지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해 본다.

본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제1부에서는 신천지가 성경 말씀을 적극적으로 다루는 이유가 무엇인지, 성경 말씀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신천지의 성경 말씀에 대한 해석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신천지가 주요하게 다루는 소재를 중심으로 반증하였다.
제2부에서는 신천지 사람들이 기존 교회 성도들을 미혹한 후 초기 교육에서 가장 많이 다루는 주제와 핵심 소재들이 무엇인지, 그에 대한 신천지의 주장은 무엇인지, 성경과 신학에 비춰봤을 때 신천지의 주장에서 어떤 부분이 잘못되었는지를 반증하였다.
부록에서는 연구와 상담을 중심으로 이단 사역을 하는 가운데 발견한 신천지를 무너트릴 수 있는 실질적이면서도 강력한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대응을 위해 갖추어야 할 기본 지식인 신천지의 역사, 신천지의 포교전략과 전술, 그 방법과 방향을 먼저 소개하고, 현재 기독교의 신천지 대책에 대한 평가에 필요한 신천지의 현황, 신천지로 인한 피해를 다뤘으며, 신천지 타파를 위한 실질적 대안으로 피해 가족과 교회들을 위한 지침, 교회와 기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제시하였다.
특히, 1부와 2부에서는 기독교의 교리와 주요 성경 용어들에 대해 다뤘기 때문에 이단 대처를 위한 교육은 물론 정통 기독교 교리 심화 교육의 도구와 설교의 주제로도 사용할 수 있으리라 본다.
그간 신천지와 관련된 많은 유익한 책들이 저술되었다. 이미 저술된 책들과 함께 본 책이 합력하여 선한 영향을 발휘함으로 한국교회와 성도들을, 한국국민들을 이단으로부터 지키는 데 귀하게 쓰임 받기를 소망한다. 끝으로 본 책이 세상에 나오기까지 곁에서 한결같은 위로로 힘이 되어준 아내와, 정성스레 교정을 봐준 오예숙 자매, 김희승 목사님, 강경호 목사님, 이정훈 목사님, 윤지숙 자매께 감사하며, 출판과정에 힘이 되어준 이태성 선교사님과, 중국에서의 신천지 확장을 우려하면서 다양한 방법으로 힘이 되어준 임향숙 회장님, 양광 목사님, 조용광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목사의 사역에 변함없는 사랑과 협력으로 힘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장로님과 빛과소금의교회 성도들, 처음 출판을 기꺼이 허락해주신 세움북스 강인구 사장님께 감사를 전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바이다.

저 자
유 영 권

책 속에서

목차

들어가는 글·6
추천사·10

제1부 신천지와 성경

01 신천지 성경 활용법과 반증 ·16


제2부 신천지를 무너트리기 위한 신천지 교리의 핵심 소재 및 반증

02 말씀의 짝 교리·38
03 인침 교리·42
04 구름교리·48
05 신천지와 요한계시록·59
06 예언·72
07 삼위일체·74
08 사도신경·87
09 이중 아담론: 아담과 하와가 첫 번째 사람인가?·99
10 영생교리·107
11 부활 교리·109
12 천년왕국과 첫째 부활 교리·113
13 천국 교리·116
14 구원 교리·128
15 비유 교리·134
16 씨 교리·144
17 추수 교리·150
18 실상 교리·155


부록 : 교회는 신천지를 어떻게 상대해야 할까?

01 신천지의 역사·170
02 신천지의 교주 이만희·185
03 신천지의 포교전략·190
04 신천지의 포교와 교육에 미혹되는 이유와 신천지 교육 현장이 발견되지 않는 이유·198
05 신천지가 교회에 미치는 영향 ·207
06 신천지가 인생과 가정에 미치는 영향·210
07 신천지가 국가와 사회에 미치는 영향·212
08 신천지에서 돌아오게 하는 방법 ·218
09 신천지에서 빠져나온 사람들은 어떻게 지내는가?·228
10 신천지를 대하는 자세의 문제점·232
11 신천지에서 빠져나오는 사람들을 위해 교회가 할 일·236

미주·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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