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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581207 / 36쪽 256 x 26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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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신석기 시대로 시간 여행을 떠나는 그림책
석기 시대는 너무 따분했어요. 주변엔 돌들이 많았죠. 바위를 망치로 깨던 삼촌과 아빠는 꾸벅꾸벅 졸기 시작했어요. 포드는 동생 헨지를 위해 신나는 게임을 만들기로 했어요.
짜잔! 그렇게 해서 스톤헨지 놀이터가 탄생했어요.
출판사 리뷰
신석기 시대는 너무 따분했어요. 주변엔 온통 돌투성이였죠. 가만히 있어도 하품이 나올 만큼 지루했어요. 포드는 재밌고 신나는 게임을 동생 헨지에게 만들어 주기로 했어요. 처음에 포드가 만든 건 '아야아야 게임'이었어요. 돌에 줄을 매달아 슝! 하고 날렸지만 줄이 뚝 부러지고 말았죠. 결국 새를, 삼촌을, 아빠의 이마를 맞추고 그 게임은 금지되었어요. 다음엔 '와장창 게임'을 만들었어요. 돌공을 던지면 나무판자로 쳐서 뼈다귀가 쓰러지지 않게 보호하는 게임이었는데 에그머니나, 이번엔 너무 세게 쳐서 창문으로 날아가 와장창! 집 안을 엉망으로 만들고 말죠. 엄마와 아빠는 와장창 게임도 금지시켰어요. 헨지는 시무룩해졌지만 포드는 다시 놀이를 생각했지요.
스케이트스톤게임을 만든 포드는 무릎을 탁! 쳤어요. 엄마 아빠를 방해하지 않는 곳으로 가서 놀자고 말이죠.
그리하여 '스톤헨지 놀이터'가 탄생했어요. 스톤헨지 놀이터는 꿈의 놀이터이죠. 이곳에선 아이들이 부모님의 눈치를 보지 않고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모험의 공간이에요.
실제로 영국엔 스톤헨지가 있대요. 스톤헨지에서 석기 시대 사람들은 무엇을 했을까?라는 상상은 놀이하는 아이들로 이어져 재밌는 이야기가 탄생했어요.
호이징하는 놀이하는 인간, '호모 루덴스'라고 인간을 정의했어요. 아이들에겐 자유롭게 놀이할 수 있는 권리가 있어요. 하지만 안전도 중요하지요. 놀이할 때 안전 규칙을 잘 지키며 자유롭게 놀이할 수 있다면 모험의 세계로 떠날 수 있어요.
스톤헨지 놀이터에서 어떤 재밌는 놀이를 하고 싶은지 어린이들에게 물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