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미루와 개

메리앤 마레이 저 | 시원주니어 | 2021년 0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61504506 / 32쪽 240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15,210
  • 17,01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책 속에서 미루는 개를 좋아했어요. 그래서 나중에 꼭 키워보고 싶었어요. 크든 작든, 사납든 얌전하든, 조용하든 시끄럽든 상관없었죠. 4쪽 플러피와 미루는 뭐든지 함께 했어요. 숨바꼭질하며 신나게 놀고 강물에서는 즐거운 시간도 보냈답니다. 6쪽 플러피는 다른 강아지처럼 놀기를 좋아했고 항상 배고파 보였어요. 하지만 플러피는 다른 애완견과는 입맛이 다른 것 같았어요. 블루베리나 라즈베리 같은 새콤한 열매… 아, 그리고 달콤한 꿀을 좋아했거든요! 8쪽 대기실에서 기다리는데 주위 다른 동물과 사람들이 플러피를 보고 깜짝 놀라며 겁에 질렸어요. 모두 왜 그렇게 무서워하는지 미루는 알 수 없었죠. 플러피가 얼마나 조용하고 얌전한데 왜 겁을 낼까요? 10쪽 미루는 날마다 플러피를 보러 갔어요. 미루가 우리 옆에 앉아 플러피를 바라볼 때마다 매일 몸집이 쑥쑥 크는 플러피도 슬픈 얼굴로 미루를 바라보았죠. 아무리 맛난 음식도 플러피는 먹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베리를 따먹으며 나와 강가에서 뛰놀던 때가 그리운 것 같아.’ 미루가 곰곰이 생각할 때 멋진 생각이 떠올랐어요. 13쪽

저자 소개


1978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아동도서 삽화가를 꿈꾼 여류 아동작가다. 처음에는 자신이 삽화 일을 원한다는 것을 다시 확신하면서 헝가리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명성 높은 헝가리 공립 연구대학(ELTE)에서 이태리어를 배운 후 Moholy-Nagy 예술디자인대학에서 시각 커뮤니케이션 학위를 받았다. 2012년 첫 번째 삽화작업을 했고 지금까지 여러 나라 언어로 번역된 20여 권 이상을 그렸다. 2019년 제12회 ‘콤포스텔라 국제 그림책 상’을 수상했고 2020년 ‘첸 보추이 오리지날 그림책 상’에서 두 번째 수상했다.

최근 그녀의 소리없는 책 프로젝트는 2020년 ‘소리없는 책(Silent Book) 콘테스트 결선에서 경쟁작들을 물리치고 당당히 선정되기도 했다. 2017년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삽화 비엔날레, 이태리 볼로냐 아동도서 삽화 전시회, 2019년 볼로냐 소리없는 책 최종 결선작 전시회, 2020년 중국 상하이 첸 보추 오리지날 삽화 전시회(CCBF) 등 많은 전시회에 그녀의 작품이 참가했다. 현재 남편과 4명의 자녀, 고양이, 개, 앵무새와 부다페스트에 거주 중이다. 그녀의 머릿속은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와 영감으로 가득 차 있어 앞으로도 더 많은 책을 만들기 위해 오래 살기를 바라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모든 외로운 사람들』, 『기사 스티커 액티비티 북』 외 다수가 있다.

역자 소개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The Art of 도리를 찾아서》, 《디즈니 무비 동화 주토피아》, 《디즈니 픽사 굿 다이노 무비 동화》가 있고, E-Book 시리즈 디즈니 《겨울왕국》, 《소피아》, 《비행기》, 《카》, 《토이스토리》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미루는 개를 좋아했어요. 그래서 나중에 꼭 키워보고 싶었어요. 크든 작든, 사납든 얌전하든, 조용하든 시끄럽든 상관없었죠. 4쪽

플러피와 미루는 뭐든지 함께 했어요. 숨바꼭질하며 신나게 놀고 강물에서는 즐거운 시간도 보냈답니다. 6쪽

플러피는 다른 강아지처럼 놀기를 좋아했고 항상 배고파 보였어요. 하지만 플러피는 다른 애완견과는 입맛이 다른 것 같았어요. 블루베리나 라즈베리 같은 새콤한 열매… 아, 그리고 달콤한 꿀을 좋아했거든요! 8쪽

대기실에서 기다리는데 주위 다른 동물과 사람들이 플러피를 보고 깜짝 놀라며 겁에 질렸어요. 모두 왜 그렇게 무서워하는지 미루는 알 수 없었죠. 플러피가 얼마나 조용하고 얌전한데 왜 겁을 낼까요? 10쪽

미루는 날마다 플러피를 보러 갔어요. 미루가 우리 옆에 앉아 플러피를 바라볼 때마다 매일 몸집이 쑥쑥 크는 플러피도 슬픈 얼굴로 미루를 바라보았죠. 아무리 맛난 음식도 플러피는 먹지 않았어요. ‘아무래도 베리를 따먹으며 나와 강가에서 뛰놀던 때가 그리운 것 같아.’ 미루가 곰곰이 생각할 때 멋진 생각이 떠올랐어요. 13쪽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