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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말고 친구

최은영, 신진호 저 | 마주별 |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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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6830779 / 160쪽 157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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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최은영, 신진호
저자 : 최은영
오랜 기간 방송 작가로 활동했습니다. 어린이 프로그램을 만들면서 동화의 매력에 빠져 동화 작가가 되었습니다. 2006년 황금펜아동문학상과 푸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우리교육어린이책작가상, 열린아동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지금까지 다양한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엄마를 도둑맞았어》, 《절대 딱지》, 《비밀 가족》, 《어쨌든 폼 나게》, 《수상한 동물원이 나타났다》, 《1분》, 《게임파티》, 《수요일의 눈물》, 《살아난다면 살아난다》, 《우리 동네 별별 가족》, 《도돌이표 가족》, 《심쿵!》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신진호
대학과 대학원에서 조형 예술을 공부하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합니다. 네이버 그라폴리오에 ‘심플 라이프’라는 제목으로 일상의 소중함과 인생의 아름다움을 담은 작품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우리 모두 처음이니까》, 《퓨마의 오랜 밤》, 《창덕궁 꾀꼬리》, 《그냥 베티》, 《봉오동에서 청산리까지》, 《다와의 편지》 등이 있습니다.

머리말

최은영(지은이)의 말

우리나라에 온 난민들에게 혐오를 서슴지 않는 사람들을 보면서 저는 ‘인권’이라는 단어를 떠올렸습니다. 난민에 대한 시각과 정책 등에 관해서는 저마다 견해가 다를 수 있어요. 부정적인 시각도 당연히 존재하지요. 그러나 그것이 인권을 침해해도 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그 누구에게도 다른 사람의 인권을 침해할 권리는 없으니까요. 이 책을 ‘난민’이 아닌 ‘인권’의 시각에서 바라봐 주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여러분 주위에서 인권이 짓밟히는 일은 없는지 날카로운 시선으로 살펴봐 주세요.

책 속에서

목차

깨져 버린 우정
엄마의 불평
사라 오빠, 자밀
쌈닭, 황유림
삼촌이 떠났다
우리도 난민이었다
서로 도와야 한다
삼촌을 찾아라
사라의 고백
난민 말고 그냥 친구
우리 친구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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