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겨울잠쥐와 일곱 개의 침대

원제 : Las siete camas de Lirón (2017년)

수산나 이세른, 마르코 소마 저 | 문형란 역 | 다담교육젤로스 | 2019년 10월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롯데스타시티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91157581283 / 40쪽 280 x 240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5,300
  • 18,900
  • 19,800
  • 15,000

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이번 여름, 초록 숲에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했어요!
『겨울잠쥐와 일곱 개의 침대』는 늘 조용하고 평온하기만 해서 지루하게 느껴지기도 하는 초록 숲에서 일어난 이야기예요. 밤마다 몰래 남의 집에 와서 쿨쿨 잠을 자던 겨울잠쥐 때문에 아침마다 동물 친구들은 깜짝깜짝 놀랐죠. 토끼의 당근 상자, 울새의 서랍, 사슴의 뿔, 곰의 신발, 거북이의 안경집, 생쥐의 뻐꾸기시계, 다람쥐의 오르골까지 모두 겨울잠쥐의 침대가 되었어요.

결국 참다못한 친구들이 겨울잠쥐를 찾아갔어요. 거북이는 버럭 화를 냈죠. 다음 날, 초록 숲은 다시 예전의 모습을 찾았지만 겨울잠쥐는 보이지 않았어요. 걱정이 된 토끼가 겨울잠쥐의 집으로 찾아갔어요. 옆집에 사는 부엉이는 겨울잠쥐가 떠났다고 했죠.
“대체… 왜?”

부엉이가 겨울잠쥐의 비밀을 알려주었어요.

“세상에!”

게다가 겨울잠쥐가 무시무시한 회색 숲으로 갔다는 게 아니겠어요?
동물들은 겨울잠쥐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어요. 걱정도 되었고요. 그래서 동물들은 겨울잠쥐를 구하러 가기로 했어요. 과연 동물들은 겨울잠쥐를 회색 숲에서 구해 내고 다시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이탈리아 국립미술원에서 회화를 공부했다. 지금은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회화 기법과 스토리텔링을 가르치기도 한다. 볼로냐 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으며, 그림을 그린 책으로 <아무 말도 필요 없어요>, <붉은 암탉>, <야성의 부름> 들이 있다.  http://marcosoma.blogspot.kr/ <어쩌다 여왕님>, <책 읽는 곰 출간> 의 그림 작가 
피레네산맥에 둘러싸인 곳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사는 곳 주위를 돌아다니며 달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러는 동안 새로운 곤충을 발견했고, 아프거나 멸종 위기에 있는 동물을 도왔습니다. 당시에 만난 동물들이 이야기를 속삭일 때마다 항상 공책에 적었습니다. 2011년 봄, 첫 일러스트 도서인 『Pilú, Pilú!』를 발표한 이래 수십 권의 어린이 책을 출간했습니다. 작품 대부분이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현재 스페인 산탄데르에 살며 심리학 연구와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악어 형사의 감정 탐구 생활』 『웅덩이를 건너는 가장 멋진 방법』 『왜 나는 초대 안 했어?』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연세대학교에서 법학과 문학을 전공하고, 지금은 좋은 책을 소개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옮긴 책으로는 『이큐 천재들 모험 시리즈』, 『누가 달을 꿀꺽 했을까』, 『약 안 먹어!』 등이 있어요.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