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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피용 아주 폭신한 아기 고양이

원제 : The Very Fluffy Kitty, Papillon (2016년)
시리즈 : 아주 폭신한 아기 고양이 파피용 [2]

A. N. 강 저 | 김애나 역 | 다담교육젤로스 | 2018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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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581191 / 40쪽 256 x 26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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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아주 폭신한 아기 고양이 파피용이 매력적인 그림책!
『아주 폭신한 아기 고양이 파피용』 은 공기보다 가벼워 둥둥 떠다니길 좋아하는 아주 폭신한 아기 고양이에 관한 이야기예요. 그런데 어쩌죠? 집에 혼자 남겨진 파피용이 친구에게 인사를 하려고 따라가다 그만 길을 잃고 말았어요. 과연 파피용은 다시 집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공기보다 가벼워 하늘을 날기를 좋아하는 아기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면 어떨까요?
『아주 폭신한 아기 고양이 파피용』은 하늘을 날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던 파피용이 친구를 정처 없이 따라가다 그만 길을 잃고 말았어요. 파피용은 잠깐 쉬면서 생각했어요. 주인 틸리만큼 착한 사람은 없었죠. 파피용은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어요. 과연 파피용은 집을 찾을 수 있을까요?

공기보다 가벼운 파피용과 살고 있는 틸리는 항상 걱정이에요. 파피용이 둥둥 떠올라 길을 잃어버릴까 봐요. 틸리는 파피용을 너무 사랑하거든요. 틸리의 걱정은 점점 심해져서 파피용을 힘들게 했어요. 더 이상 참을 수 없었던 파피용은 싫다는 선언을 하고 자유를 찾았죠. 어머, 그런데 어쩌죠? 틸리의 걱정이 현실이 되어 버렸어요.

『아주 폭신한 아기 고양이 파피용』은 어린이들에게 묻고 있어요. 나와 함께하는 반려 동물을 사랑한다고 내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꾸며도 되나요? 그리고 나에게 이렇게 묻고 있어요. 나도 파피용처럼 어렵고 힘든 일을 겪었을 때가 있었나요? 그 일은 어떻게 해결되었나요? 그 일은 나에게 무엇을 깨닫게 해 주었나요?

『아주 폭신한 아기 고양이 파피용』은 말하고 있어요. 말을 하지 못하는 반려 동물이라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요. 그리고 힘든 일, 어려운 일이 나에게 더 소중한 깨달음, 즉 귀한 선물을 준다는 것을요.
어린이들과 함께 이야기하면 좋을 것 같아요.
힘든 일이 있어도 그 일은 훨씬 더 가치 있는 일이 될 수 있다는 것을요!
그리고 늘 기다려 주고 사랑해 주는 가족이 있다는 사실을요.

저자 소개

저자 안나 강은 끝없는 논밭으로 둘러싸인 한국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어요. 한결같이 그림을 그리고 그림책을 읽는 즐거움으로 자랐지요. 청소년기에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후, 미대를 졸업했고, 보석 디자인, 새해 카드, 뉴욕의 홀리데이 장식을 꾸몄어요. 지금은 새침한 고양이 파피용과 함께 뉴저지에 살며 작품을 쓰지요. 『아주 폭신한 아기 고양이 파피용』은 그녀의 그림책 데뷔 작품이에요. 


 

역자 소개

역자 김애나는 자유와 예술이 가득한 뉴욕 브루클린에서 태어나 라마포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꿈꾸던 일들을 하나씩 하며 한국에 왔고, 4년간 아이들과 지냈어요. 아이의 반짝이는 언어를 담고 싶어서 그림책을 옮기고 있어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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