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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으로서의 조선적

나카무라 일성 저 | 정기문 역 | 보고사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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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870003 / 308쪽 14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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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나카무라 일성
저자 : 나카무라 일성
저널리스트. 1969년 출생. 마이니치신문기자를 거쳐 현재 프리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재일조선인과 이주노동자, 난민을 결부시킨 문제와 사형 등이 그의 주요 테마다. 영화평도 쓰고 있다. 저서로 ?목소리를 새기다: 재일 무연금 소송을 둘러싼 사람들?を刻む: 在日無年金訴訟をめぐる人??(インパクト出版?, 2005), ?르포 교토조선학교 습격사건-〈증오범죄(hate crime)〉에 저항하며ルポ 京都朝鮮?校襲?事件-〈ヘイトクライム〉に抗して?(岩波書店, 2014) 등이 있다.

역자 : 정기문
문학평론가, 번역가. 1981년 출생. 동아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를 수료하고, 대학 강사를 거쳤으며, 지금은 동인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일제 식민지기 문학가들의 전향, 재일조선인 문학, 노동자 문학 등의 테마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쓰거나 번역을 해왔다. 함께 낸 책으로 ?공존과 충돌?, ?유토피아라는 물음?, ?1980년대를 읽다?, ?과잉과 축소? 등이 있으며, 우에노 나리토시의 ?폭력?, 카스가 나오키의 「유토피아의 중대함, 포스트유토피아의 경쾌함」, 김시종·쓰루미 순스케의 대담 「전후문학과 재일문학」 등을 번역했다.

역자 소개

  • 역자 : 정기문

문학평론가, 번역가. 1981년 출생. 동아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를 수료하고, 대학 강사를 거쳤으며, 지금은 동인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일제 식민지기 문학가들의 전향, 재일조선인 문학, 노동자 문학 등의 테마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쓰거나 번역을 해왔다. 함께 낸 책으로 󰡔공존과 충돌󰡕, 󰡔유토피아라는 물음󰡕, 󰡔1980년대를 읽다󰡕, 󰡔과잉과 축소󰡕 등이 있으며, 우에노 나리토시의 󰡔폭력󰡕, 카스가 나오키의 「유토피아의 중대함, 포스트유토피아의 경쾌함」, 김시종·쓰루미 순스케의 대담 「전후문학과 재일문학」 등을 번역했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들어가며

1. ‘국민국가’가 버린 아이 고사명
2. 민족교육을 향한 끊이지 않는 생각 박종명
3. <진달래>의 마지막 잔당 정 인
4. 아이들에게 민족의 마음을 박정혜
5. 재일조선인 피폭자의 풀리지 않는 분노 이실근
6. 문학은 정치를 능가한다 김석범

나가며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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