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난민 친구가 왔어요

원제 : What Is a Refugee?

엘리즈 그라벨 저 | 박진숙 역 | 북뱅크 | 2020년 06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롯데스타시티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66351169 / 32쪽 216 x 269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일러스트레이션에 푹 빠져들었어요. ‘쇼핑 중독에 걸린 사람들을 위한 카탈로그’ 작업을 시작으로 과소비, 패스트푸드, 허위 광고 등에 대해 풍자하는 작품을 많이 그렸어요. 특히, 그림책에는 아이들을 괴롭히는 사회 문제를 담아서 아이들 스스로 고민해 볼 수 있게 하려고 노력해 왔대요.《또 마트에 간 게 실수야!》는 잘못된 소비 습관을 꼬집은 그림책으로, 캐나다 총독 문학상(일러스트 부문)을 받았어요. 


지은 책으로는《나만의 애완 괴물 키우기》《푸르트니크 의사 선생님》《속이 뻥 뚫렸어!》《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등이 있어요.


 

역자 소개

고려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에서 ‘난민 가정의 문화 정체성에 대한 연구’로 아동가족학과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7년 콩고 난민 여성들에게 불어로 한글을 가르치면서 난민들의 선생님이 되었고, 2009년에는 난민 여성들과 함께 ‘에코팜므’라는 시민 단체를 세워 지금까지 일하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내 이름은 욤비》(공저), 《난민》등이 있다.

책 속에서

난민은 우리와 똑같은 사람이야. -p.2

난민들은 자기 나라가 위험에 빠져서 그곳을 떠나야 했지. -p.4

어떤 난민들은 자기가 생각하고 말하는 내용을
힘 있는 사람들이 싫어해서 어쩔 수 없이 떠나야 했어.
힘 있는 사람들이 해치려 했기 때문이지. -p.8

반겨 줄 나라가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동안,
많은 난민들은 캠프에 머물러야 했어.
난민 캠프에 사는 일은 아주 힘들었어. -p.20

평범한 일을 하면서
평범한 삶을 누릴 수 있는 나라를 찾은 난민들은
운이 좋았지. -p.22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