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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시리즈 : 징글 친구 시리즈 [5]

엘리즈 그라벨 저 | 권지현 역 | 씨드북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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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510171 / 40쪽 / 100g / 209 x 288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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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징그럽다고? 맞아.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야!
어린이 여러분, 오늘은 아주 재미있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파리! 이 책은 파리가 어떤 곳을 좋아하며 무엇을 먹는지, 한 번에 얼마나 많은 알을 낳고 자라는지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 캐나다 퀘벡 초등학교 독서 진흥상 수상작
✔ 캐나다 과학저술가협회 사이언스 인 소사이어티 북어워드 수상작

■ 줄거리
쓰레기를 먹고 살아 징글징글 징그러운 파리!
· 특징 : 천장 기어 다니기
· 먹이 : 쓰레기
· 종류 : 10만 종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징그럽다고? 맞아.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야! 어린이 여러분, 오늘은 아주 재미있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파리! 이 책은 파리가 어떤 곳을 좋아하며 무엇을 먹는지, 한 번에 얼마나 많은 알을 낳고 자라는지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 캐나다 퀘벡 초등학교 독서 진흥상 수상작 - 캐나다 과학저술가협회 사이언스 인 소사이어티 북어워드 수상작 ■ 줄거리 쓰레기를 먹고 살아 징글징글 징그러운 파리! · 특징 : 천장 기어 다니기 · 먹이 : 쓰레기 · 종류 : 10만 종 ... ■ 책 소개 징그럽다고? 맞아. 하지만 그게 다가 아니야! 어린이 여러분, 오늘은 아주 재미있는 친구를 소개합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파리! 이 책은 파리가 어떤 곳을 좋아하며 무엇을 먹는지, 한 번에 얼마나 많은 알을 낳고 자라는지에 대해 재미있게 알려 줍니다. - 캐나다 퀘벡 초등학교 독서 진흥상 수상작 - 캐나다 과학저술가협회 사이언스 인 소사이어티 북어워드 수상작 ■ 줄거리 쓰레기를 먹고 살아 징글징글 징그러운 파리! · 특징 : 천장 기어 다니기 · 먹이 : 쓰레기 · 종류 : 10만 종 ■ 출판사 소개 “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 중, 징그럽다고 혹은 무섭다고 생각했던 동물들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로, 오랜 시간 우리와 같이 살고 있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친구들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 정종철 박사(서대문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원) - ”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작은 동물들이 얼마나 신기하고 유용한지 재미있게 들려주는 귀엽고 매력 있는 과학 가이드! 세상에서 가장 징그럽고 역겨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유쾌한 과학 그림책, ‘징글 친구 시리즈’ 3권 ≪파리≫입니다. 캐나다 총독문학상 일러스트 부문 수상 작가 엘리즈 그라벨이 유아동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설명한 이 책은, 파리에 대한 ‘재미’와 ‘정보’의 완벽한 결합이라는 극찬을 받았지요. 특히 화려한 컬러의 앙증맞은 그림은 파리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 주며,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낄낄 웃게 되는 탁월한 유머가 돋보입니다. 인류가 가장 싫어하는 동물들을 가장 즐겁게 만날 수 있는 유익한 과학 그림책 ≪파리≫를 통해 우리 아이에게 벌레와 곤충, 동물과 과학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흥미로운 과학의 세계로 내딛는 첫걸음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징글 친구 시리즈’ 소개 유머와 과학의 완벽한 조화, 징글징글 ‘징글 친구 시리즈’ 몸집이 아주 작고 징글징글 징그러운 ‘머릿니’, 쓸모가 아주 많지만 징글징글 징그러운 ‘거미’, 쓰레기를 먹고 살아 징글징글 징그러운 ‘파리’, 나이가 1억 2천만 살이나 된 징글징글 징그러운 ‘지렁이’까지. 세상에서 가장 징그러운 동물들을 세상에서 가장 웃기게 만나 보세요! ■ 현지 언론 보도 “엘리즈 그라벨은 징그러운 작은 동물들을 사랑하는 작가이다. 그 동물들을 친근하고 사랑스럽게 만드는 재주를 가졌다. 파리를 마치 사람처럼 표현해서 파리의 생애와 ‘풍습’에 대한 필수적이면서도 재미있는 정보를 알려주는 책이다. 적나라한 글과 그림은 파리의 징그러운 면을 더욱 강조하는 효과를 낸다.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면모도 작가로서의 면모에 뒤지지 않는다. 그림체가 징그럽지만 인간과 떼려야 뗄 수 없는 파리를 훌륭하게 표현하고 있다.” - 퀘벡 일간지 르 드부아르(Le Devoir) “작가는 저항할 수 없는 유머를 무기로 엉뚱하면서도 매력적인 인물을 만들어 낼 줄 안다. 감정 표현을 아끼지 않는 등장인물들, 눈을 사로잡는 컬러, 다채로운 타이포그래피, 재미있는 구도, 이 모든 것이 독자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 캐나다 어린이 문학 전문 잡지 뤼를뤼(Lurelu)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작은 동물들이 얼마나 신기하고 유용한지 재미있게 들려주는 책!” - 온라인 잡지 비라주(Virage) “넓은 독자층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정보책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잠재력이 크다고 할 수 있다. 재미있고, 정보도 풍부하며, 징그러우면서도 오락적인 요소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파리에 관심이 있는 독자를 충족시킬 만큼 유익한 정보가 들어 있으면서도 동시에 그렇지 않은 독자를 사로잡을 충분한 매력이 있다. 아이들이 손에서 놓지 않을 시리즈가 될 듯하다.” -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사랑스러운 만화 캐릭터가 과학적 정보를 만나 징그러운 동물들을 새롭게 조명했다. 과학, 징그러움, 장난 같은 유머를 잘 결합한 ‘징글 친구 시리즈’는 교사, 학부모, 어린이 모두에게 사랑받는다. 귀엽고 매력 있는 과학 가이드이자 기분 좋게 스트레스 주는 책!” - 내셔널 포스트 “저학년 학생들에게 꼭 읽혀야 할 책이다. 작가의 유머 넘치는 목소리가 어린 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며 그들을 매료시킬 수 있을 것이다.” - 캐나다 교사들이 만든 모임 ‘나는 어린이 문학으로 가르친다’ “집파리에 관한 독특한 정보책이다. 흥미로운 사실이 가득한 이 책은 그림책이나 만화를 읽는 기분이 들게 할 것이다. 이 시리즈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 받지 못하는 동물들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필독서이다.”- CM Magazine

저자 소개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일러스트레이션에 푹 빠져들었어요. ‘쇼핑 중독에 걸린 사람들을 위한 카탈로그’ 작업을 시작으로 과소비, 패스트푸드, 허위 광고 등에 대해 풍자하는 작품을 많이 그렸어요. 특히, 그림책에는 아이들을 괴롭히는 사회 문제를 담아서 아이들 스스로 고민해 볼 수 있게 하려고 노력해 왔대요.《또 마트에 간 게 실수야!》는 잘못된 소비 습관을 꼬집은 그림책으로, 캐나다 총독 문학상(일러스트 부문)을 받았어요. 


지은 책으로는《나만의 애완 괴물 키우기》《푸르트니크 의사 선생님》《속이 뻥 뚫렸어!》《기름 뚝뚝 햄버거 너 없인 못 살아》등이 있어요.


 

고등학교 시절부터 나비를 연구하기 시작하여, 동국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농촌진흥청과 국립환경과학원에서 곤충, 식물, 동물을 연구하였지요. 현재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신비로운 생물에 대한 전시와 연구, 교육을 하고 있어요. 

역자 소개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 한불과를 졸업하고, 파리 통역번역대학원(ESIT) 번역부 특별 과정과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현재 이화여대 통역번역대학원 겸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증오의 기술』, 『한국인은 미쳤다』, 『거짓말』, 『나무를 그리는 사람』, 『아이 마음속으로』, 『독약: 프랑수아즈 사강의 환각 일기』, 『마음의 푸른 상흔』, 『내 어머니의 모든 것』, 『어린왕자』, 『르몽드 세계사』, 『자크 아탈리의 긍정 경제학』 등이 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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