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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뭇잎집-2판

시리즈 : 징검다리 3.4.5 [42]

소야 키요시 저 | 김숙희 역 | 한림출판사 | 199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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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0942513 / 24쪽 148 x 21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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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출판사 리뷰 보자기 하나만 덮어써도 슈퍼맨이 될 수 있는 아이들의 유연한 상상력에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리 깊어 보이지 않은 나뭇잎들 사이로 비를 피한 은아는 나뭇잎들이 근사한 집이라고 생각하죠. 바로 은아 자신만의 공간인 것입니다. 자신의 나뭇잎 집에 곤충들도 비를 피해 하나 둘 씩 찾아오고 물론 그 속에는 은아가 싫어하는 사마귀도 있지만 은아는 결코 자신의 나뭇잎 집에서 나가라고 하지 않습니다. 아직 어린 은아이지만 비를 피에 들어온 사마귀에게 몰인정하지 않는다는 것, 바로 함께 더불어 사는 조화로움과 즐거움을 이야... 출판사 리뷰 보자기 하나만 덮어써도 슈퍼맨이 될 수 있는 아이들의 유연한 상상력에서부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그리 깊어 보이지 않은 나뭇잎들 사이로 비를 피한 은아는 나뭇잎들이 근사한 집이라고 생각하죠. 바로 은아 자신만의 공간인 것입니다. 자신의 나뭇잎 집에 곤충들도 비를 피해 하나 둘 씩 찾아오고 물론 그 속에는 은아가 싫어하는 사마귀도 있지만 은아는 결코 자신의 나뭇잎 집에서 나가라고 하지 않습니다. 아직 어린 은아이지만 비를 피에 들어온 사마귀에게 몰인정하지 않는다는 것, 바로 함께 더불어 사는 조화로움과 즐거움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숲 속의 나뭇잎 집\"은 '함께 사이좋게 지내라'든지 '남이 어려울 때에는 도와 주라' 라고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다만 은아와 동물들이 나뭇잎 집에서 함께 비를 피하는 아주 작은 이야기 속에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것이죠. 설교나 설명적이지 않고 주인공과 일체가 되어 느낌으로 알 수 있는 것 이것이야말로 그림책이 추구해야 할 이상인지도 모릅니다. ☞ 저자 소개 글쓴이 소야키요시는 일본 나가노에서 태어났으며 와세다 대학에서 노문학을 전공하였다. 그림을 그린 하야시 아키코 는 1945년 동경에서 태어났다. 요코하마국립대학 미술학부를 졸업하여 그림책 창작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작품에는 , , , , , , , , , , , , , 외 다수가 있다.

저자 소개

1945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요코하마 국립대학 교육학부 미술과를 졸업한 뒤 삽화, 그림지도 등을 그리다가『종이 비행기』를 시작으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그린 책으로『첫 번째 심부름』『빙글빙글 팽이가 돌면』『나는 걸었다 똑바로 똑바로』『엄마, 맞춰 보세요』등이 있다.

일본 나가노에서 태어나 와세다대학 제2문학부 러시아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출판사 편집자로 많은 아동서를 기획하고, 아동문학 작가가 되었습니다. 『유리 말』『숲 속의 나뭇잎집』의 글을 썼으며 『유리 말』로 노마아동문예상, 니이미난키치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하야시 아키코의 남편으로, 2008년 작고했습니다.


 

역자 소개

김숙희(金淑姬)는 한국외대 일본어과 강사다. 이화여대를 나와서 한국외대 일본어과 및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공분야는 일본 근대문학이며 나쓰메 소세키를 연구했다. 최근의 작업으로는 논문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 문학과 힐링>(≪한국일본언어문화학회≫ 제25권, 2013. 9)과 번역서 ≪피안 지나기까지≫ 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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