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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느껴질 때

최태정 저 | 경향BP |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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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잘못한 게 아니야, 잘 몰랐던 거야』 최태정 작가의 두 번째 이야기. 쉽게 지나칠 수 도 있는 일상 속 일들을 다시금 생각해보게 한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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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9523990 / 304쪽 123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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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최태정
저자 : 최태정
서른이 넘어서야 시럽을 넣지 않은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인생의 쓴맛을 알아가는 중이다.
술보다 술자리를, 사람만큼 개를 사랑한다. 분위기에 취하고 종종 한숨짓지만, 좋아하는 것을 오래 하려고 노력한다.
『잘못한 게 아니야, 잘 몰랐던 거야』를 썼다.

목차

프롤로그_4

1부. 삶은 지속되고 일상은 반복된다
돈은 없고, 기죽기는 싫고_12
잘하고 있고 잘될 거라는 말_15
순간을 기다리며 살아요_21
시간을 맞춰간다는 것 _ 23
분산투자_26
삶의 질을 높이는 방법_29
우리 사이에 그 정도쯤이야_33
내가 지켜야 할 말_36
지나친 자책은 독이 된다_39
내 코가 석자_42
3인칭 관찰자시점_46
친구와 동갑내기 지인_50
누구나 처음입니다_53
학습의 이면_56
사람이 하늘도 보고 살아야지_60
쓴맛이 단맛으로 느껴지던 날_63
너는 별로여도 나는 좋을 수 있습니다_66
지워지는 이름들_69
때로는 좋아하는 것과 정반대로_72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 느껴질 때_75

2부.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
보호자가 된다는 것_80
좋은 일로 멀어질 때_85
유일한 존재_90
내겐 너무 어려운 행복_94
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_100
영양불균형_117
낯선 고백_120
제대로 숨을 쉰다는 것_123
내 목소리를 낸다는 것_131
점쟁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_136
목격자_142
백색소음_146
생사가 다른 사람_149
가면무도회_152
삼겹살에 소주 한 잔_156
독백_158
머피의 법칙_162
나도 많이 변했구나_165
가능성을 열어두고_169
마음의 준비_173
심야 드라이브_176

3부. 세상은 넓은 숲, 나는 외로운 나무
일부러 걷고 싶은 날_184
동명이인_187
빈속을 채운다는 것_190
세상의 모든 이별_193
계절의 뒷배를 타는 사람들_197
갈증_200
여행을 미루다_203
그냥 그런 날, 그저 그런 기분_207
손익분기점_210
안 봐도 괜찮아_214
관계자 외 출입 금지_217
없는 게 많아서_221
장마_226
보내주고 나면 그제야 만나는 것들_229
직접적인 경험담_234
사람을 믿지 않는 사람들_241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_245
어디에나 있지만 어디에도 없는 나_251
보통날_255

4부. 혼자 살아도 혼자는 아니야
꽃도 저마다 피는 시기가 다르다_260
인어공주_263
우울할 땐 청소를 해요_266
모든 건 다 한때_270
멀어지는 데 이유가 없다_274
기계적 오류_277
내로남불_281
권태, 그 곁에서_286
마음이 있어야 가능한 일_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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