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캐서린 맥켄지
『굿 라이어』로 베스트셀러 작가 로 등극했다. 전작들 역시 여러 언어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맥길 대학교(McGill University)를 졸업한 캐서린은 자신이 나고 자란 퀘벡 몬트리올에서 변호사로 일했다. 그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www.catherinemckenzie.com 이나 그녀의 트위터 혹은 인스타그램 @CEMcKenzie1를 통해 알 수 있다.
역자 : 공민희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당신이 남긴 증오』,『기억의 제본사』,『무솔리니 운하(출간예정)』,『난민, 세 아이 이야기』, 『벽 속에 숨은 마법 시계』,『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출간예정)』,『노트북(출간예정)』,『더러운 늙은이의 노트(출간예정)』, 『언씬(출간예정)』,『삶과 죽음의 문턱에서 보낸 날들(출간예정)』,『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명작이란 무엇인가』,『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노팅엄 트렌트 대학교 석사 과정에서 미술관과 박물관, 문화유산 관리를 공부했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자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당신이 남긴 증오』,『기억의 제본사』,『무솔리니 운하(출간예정)』,『난민, 세 아이 이야기』, 『벽 속에 숨은 마법 시계』,『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출간예정)』,『노트북(출간예정)』,『더러운 늙은이의 노트(출간예정)』, 『언씬(출간예정)』,『삶과 죽음의 문턱에서 보낸 날들(출간예정)』,『혼자 있고 싶은데 외로운 건 싫어』, 『지금 시작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명작이란 무엇인가』,『유대인 수용소의 두 자매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