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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363475 / 96쪽 130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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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저자는 기쁘고 슬프고 행복한 마음을 나를 비롯한 모두가 알 수 있게, 그리고 소중한 순간의 기억을 오래도록 간직하고자 시집을 펴냈다. 우리 주변에서 마주하는 친근한 소재를 가져다가 시로 변주하였다. 일상은 가볍지만 씁쓸하다. 저자가 포착한 일상의 순간은 어떤 모습일까. 함께 들여다볼 시간이다
출판사 리뷰
- 마음을 표현하여 시가 되었다 『꽃망울』은 1장 자연, 2장 생각, 3장 사랑, 4장 마음으로 구성되어 있다. 나직이 내뱉는 말에는 자연의 아름다움이 담겨 있고, 사람에 대한 그리움이 숨겨져 있다. 누군가가 내 이야기를 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 그 작은 소망으로 저자는 오늘도 시를 쓴다. 우리는 그저 시로써 마음을 나누면 된다.
1장 자연
봄
나무
비
바다
꽃 1
납매
밤 1
산
꽃 2
장마
아침
밤 2
햇빛
꽃밭
가을
꽃봉오리
낙엽
밤, 꽃
겨울 1
꽃망울
오늘의 날씨(비)
겨울 2
장미
꽃다발
소나기
꽃망울(답시)
2장 생각
사랑니
타인
어머니
대화
너희들(만남)
주머니
소리
악몽
하루
그리움
너희들(이별)
길 1
발걸음
주름
이별 1
길 2
가족
인생
눈물
비밀
아버지
이별 2
혼자
이 마음
고향
3장 사랑
고백
가로수
화분
사랑
11월, 비
첫사랑
12월
옛사랑
그대가 원하는 자리
가로등
해(가로등 답시)
4장 마음
불안
추억
사춘기
어둠
청춘
너 자신
연극
낯가리지만 안 가리는 사람들
지하실
이름
어른 1
휴식
어른 2
손
어른 3
어둠
시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