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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한국소설 17 - 전광용. 이범선. 이호철

시리즈 : 20세기 한국소설 (창비) [60]

최원식, 임규찬, 진정석 외 저 | 창비 | 2005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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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6462277 / 348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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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전광용, 이범선, 이호철의 대표작을 만난다!

20세기의 한국 소설문학 중 주옥 같은 중단편 소설을 엄선해 시대별로 한데 묶은 「20세기 한국소설」시리즈 중 전광용, 이범선, 이호철 편. 전광용의 《꺼삐딴 리》, 이범선의 《오발탄》, 이호철의 《판문점》 등 각 작가들의 대표작을 실었다. 중고등학교 국어, 문학 선생님들과 전문연구자 50여 명이 이메일대화를 통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와 문제의식에 맞춰 읽기 쉽게 구성한 해설을 덧붙였으며,‘정답 찾기’에만 빠져 소설 읽기의 참맛을 경험하지 못한 청소년들을 위해 작가의 인생관과 소설의 배경이 되는 시대상도 소개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49년 인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해조 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2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입선하여 평론가로 등단했다. 계명대․영남대 국문학과 교수, 창작과비평사 편집주간, 한국동북아지식연대 NAIS Korea 공동대표, 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 등을 지냈다. 2001년 「문학의 귀환」으로 제9회 대산문학상 평론 부문과 제6회 시와시학상 평론상을, 2010년 「제국 이후의 동아시아」로 제2회 임화문학예술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인하대학교 인문학부 교수, 세교연구소 이사장, 서남포럼 운영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1995년 출간한 편저 「동아시아, 문제와 시각」을 시작으로 「2011년 출간한 키워드로 읽는 동아시아」에 이르기까지 동아시아에 대해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모색하면서 ‘동아시아론’을 15여 년간 제시해 오고 있다. 저서로는 「민족문학의 논리」․「생산적 대화를 위하여」․「문학의 귀환」․「제국 이후의 동아시아」 등이 있으며, 일역서 「한국의 민족문학론(韓國の民族文學論)」과 「동아시아문학공간의 창조(東アジア文学空間の創造)」, 중역본 「문학의 귀환(文學的回歸)」 등이 있다. 
1957년 전라남도 보성에서 태어났다. 성균관대 독문과와 동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하였다. 1988년 「실천문학」에 평론을 발표하며 등단했다. 문학박사이며 현재 문학평론가, 성공회대 교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평론집 《왔던길, 가는 길 사이에서》, 《한국 근대소설의 이념과 체계》, 《일본 프로문학과 한국문학》(편역) 등이 있다.
  • 구분 : 편저
    이름 : 진정석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문학가
    인기지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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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 과정을 졸업했다. 문학평론가이자 성공회대학교 강사이다. 저서로 『90년대 문학, 어떻게 볼 것인가』(공저), 『20세기 한국소설』(공편), 『최명익 소설 선집』(공편) 등이 있다.

목차

목차
전광용
사수
꺼삐딴 리
이범선
학마을 사람들
갈매기
오발탄
이호철
탈향
판문점
부시장 부임지로 안 가다
남에서 온 사람들
이메일 해설 / 백병부·이호규
낱말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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