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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들려준 이야기 -고침판

시리즈 : 사계절 아동문고 [160]

위기철, 이희재 저 | 사계절 | 200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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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8281962 / 239쪽 154 x 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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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그동안 《아홉 살 인생》 《고슴도치》 《껌》 등의 소설과 이 있고, 《무기 팔지 마세요!》 《생명이 들려준 이야기》 《쿨쿨 할아버지 잠 깬 날》 《신발 속에 사는 악어》 《우리 아빠, 숲의 거인》 《초록고양이》 등의 어린이책을 썼다. 그 밖에 쓴 책으로 《철학은 내 친구》 《반갑다, 논리야》와 동화창작론 《이야기가 노는 법》이 있다.



 

한국 만화에 리얼리즘의 기운을 불어넣은 만화가. 해상왕 장보고가 살았던 완도의 신지섬에서 나고 자랐다. 열 살 때 읍내에 나가 처음 만홧가게를 발견했다. 스무 살 무렵에 만화판에 들어와 십여 년의 습작기를 거치다가 1981년에 <명인>과 <억새>를 발표하며 만화가의 문을 열었다. 어린이 만화 <악동이>를 그리고, 산업화 과정의 도시 주변부 인물들을 <간판스타>에 담아냈다. <한국의 역사>,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저 하늘에도 슬픔이> 등을 그리고, <나 어릴 적에>로 2000년 대한민국출판만화대상을, <아이코 악동이>로 2008년 부천만화대상을 수상했다. 지금은 사마천의 <사기 열전>을 그리고 있다. 만화 그리는 것을 직으로 삼은 지 사십 년이 넘었다.  


 

목차

목차
글쓴이의 말
1부 생명이 들려준 이야기
한밤중에 찾아온 죽음
사랑의 눈물
돈으로 생명을 사려 한 영감
영원히 죽지 않는 사형수
로봇만 좋아했던 아이
아이는 왜 빨리 어른이 되어서는 안 되나
2부
사과는 누가 가져야 옳은가
하늘나라에 가지마
일곱 번째 기적
사라지는 동화
3부
도깨비 방망이는 어디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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