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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산책은 너에게 가는 길

김민영 저 | 책찌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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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806058 / 176쪽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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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청주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어 충북 제천, 청주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쳤고, 지금은 단양의 월악산국립공원 선암계곡, 도락산이 바라보이는 단천 초등학교 가산분교장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그림도 그리고 자전거도 타면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1997년에 시집 <<내가 그냥 바라보며 그대를 사랑하기>>를 낸 후 2004년, 2005년 공무원문예대전에서 동화 <강물이 주는 선물>과 소설 <도롱뇽 자수>로 수상을 했습니다. 2005년 제1회 전국산사랑시공모대전에서 대상 수상을 비롯, 제3회 CJ문학상 동화 부문 수상, 2006년 동양일보 신인문학상에 소설과 동화가 당선되었습니다. 
2008년 한민족통일문예제전에서 지도교사상을 받았으며, 초등학교 3학년 사회과 탐구 지역교과서 <아름다운 단양>의 집필진으로 참여했습니다.

목차

시를 열며5

1부_ 벌써 목요일
오늘의 커피12 약속13
동그란 밥상과 네모난 식탁의 콜라보가 있는14 초대15
아침, 침묵을 듣는 동안16 벌써 목요일18 3월의 눈19
요리사의 시20 주문21 물22 봄눈23 1℃24
봄나물 연가-눈개승마를 위하여26 행복27 새로운 마을28
침묵에 앉아29 봄길 위에서 쓴 편지30 4월의 아침32
라일락 133 라일락 234 내 오두막의 낡은 문35
늦어도 처음인 것들36 자유롭고 푸르고 아는38

2부_ 누구나 어느덧 강물이 된다
먼 지름길42 누구나 어느덧 강물이 된다43
모든 산책은 너에게 가는 길이다 145
모든 산책은 너에게 가는 길이다 247 택배49 향기 배달부50
거제도 엽서52 봄 바다에서53 누구였더라54
희방사역에 가는 날55 마차에서의 산책57 매미60
사의루에서62 마당, 기억을 쓸던 날들64 여름날夏日66
가을 꽃놀이67 가을은 깊다68 아궁이가 있는 집70
뒤돌아보며 세월이라고 말할 즈음72 시가 오지 않는 날들74
불면의 노래76

3부_ 모든 지금은 따끈따끈하다
모든 지금은 따끈따끈하다80 겨울81 윤회82 벗83 지금84
다음85 지금이 흘러가는 소리87 가을 저녁88 눈오는날89
내 마음의 세한도歲寒圖90 산과 마을92 바람의 문체文體93
장풍94 입동立冬95 독도-순신을 생각하다96 청풍의 가을98
가을 저녁 노래100 겨울, 모든 봄의 전생101

4부_ 세탁기의 구원
그물을 바라보는 물고기의 눈104 숲, 나무의 마을에서106
사인암舍人巖에서107 사인암 풍경111 사인암 엽서112
느티나무114 숲116 숯에서 숲으로118
나무는 나무라지 않고 숲은 숨지 않는다120
봄이 사람을 본다122 제비꽃 피는 날123 옥수수 밀림124
지인이 가고125 세탁기의 구원127 화문花紋130 라면131
섬과 숲132 남한강에서134

5부_ 나무는 제 이름으로 산다
꽃의 조문弔問138 부석, 독사과나무 숲을 지나 이르는 뱃머리140
석사浮石寺142 손금보기143 9월145 연어의 언어146
오늘147 단풍148 가을 초대장150 미래로의 회귀152
충주 장날153 사랑이란 문자를 보내다157 소리의 춤 158
누구나 낯선 숲에서 소나기를만날 수 있다160
새벽, 봄을 위한 여백162 나무는 제 이름으로 산다163 잎새164
다시 무량수전 앞에서165 별을 보며 영원을 말하듯166
임의 노래 1168 임의 노래 2169 단풍나무 숲에서170
망개나무는 왜 울리지 않는 종들을만드는 걸까171
염소치기의 골짜기172 옷장의 자장가174

맺으며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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