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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357696 / 264쪽 133 x 200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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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난징 대학살은 인간의 상상력의 한계가 시험되는 사건이다.”
_ 이안 부르마
1937년, 난징을 점령한 일본군은
폭력과 잔학함의 극치를 보여줬다. 파괴된 가옥,
횡행하는 약탈과 능욕, 산더미로 쌓여가는 시신들.
인륜이 붕괴된 이 시간 속에서 인간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행할 수 있을까?
난징 대학살을 피해자인 중국 지식인의 수기 형식으로
그려냄으로써 역사와 인간 존재의 본질에 대해
질문을 던진 전후 문학의 걸작.
출판사 리뷰
1937년
11월 30일
12월 3일
12월 4일 저녁
12월 5일
12월 6일
12월 7일
12월 8일
12월 9일
12월 10일
12월 11일
1938년
5월 10일 한밤중
6월 1일
6월 2일
×월 ×일
7월 2일
7월 3일
7월 7일
7월 10일
7월 15일
8월 5일
8월 17일
8월 21일
8월 22일
9월 12일
9월 13일
9월 18일
10월 3일
해설 헨미 요邊見 庸
옮긴이의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