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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8190515 / 7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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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 단편 소설부문 대상수상! (좋은문학 창작예술인협회)
책소개
시의 장르폭은 점점 넓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과거엔 운율과 간격이 일정 비율로 맞추어지면서 성장하였지만 지금은 시 한 편의 길이가 긴 것도 쏟아지고 스토리나 수필 형식 같은 시까지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번에 정수민 작가가 만든 시 <눈물, 시샘의 향기>는 배고프던 어린시절부터 가난한 학창시절의 애환을 거치면서 연민과 비애, 모정과 기도의 눈물이 어우러지고, 대한민국의 조국애까지 함께 어우러져 탄생한 시이다.
십자가의 고통을 반추하고 부모의 가슴에 피어나는 애틋한 사랑을 그려내며 새벽이 오는 길목을 고대하고 있는 시다.
이 시가 독자들의 가슴에 추억과 빛으로, 그리고 선한 메시지로 다가오길 기대하며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 도서출판 푸른서울 편집인 -
출판사 리뷰
눈물 \t\t\t6
십자가 \t\t10
눈발 휘날리는 날 \t14
아버지 \t\t17
비둘기 \t\t20
성경책 \t\t22
당신의 십자가 \t\t24
눈물2 \t\t\t27
예수 십자가 \t\t30
너는 바보 \t\t34
나는 진정한 바보입니다 37
어머니의 손가락 \t40
가고 싶어요 \t\t43
어머니 \t\t46
새벽이 오는 길목에서 \t49
모진 바람의 약속 \t53
아름다웠던 지난 시절 \t55
제우스의 눈물 \t\t59
어린 시절 \t\t62
별빛과 달빛 \t\t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