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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의 쓸모를 찾아서 알면 달라지는 열 가지 지식

홍성준, 김경남, 김계자 외 저 |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 역 | 평사리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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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0232592 / 36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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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사업단에서 기획한, 지식인문학 교양 총서로 시민강좌 두 번째 책이다. 이번에는 지식의 쓸모를 찾아가는 열 편의 글로 구성했다. 크게 ‘지식이 문화를 생산한다’, ‘지식의 교류가 문화 지형을 바꾼다’, ‘지식을 통해 현실 생활을 이해하고 바꾸어 나갈 수 있다’는 데 초점을 두었다. 설화, 전근대 가정문화, 대중가요, 일본 무사도를 통해서 치유, 여자교육, 일제 시기 사회사, 일본 정신문화를 살폈다. 열하일기, 북한의 무형문화유산, 일본 애니매이션에서 지식 교류가 가져온 영향를 검토하였다. 속담, 다문화, 차별언어로 현대 우리 사회에서 지식의 역할을 살펴보았다.

출판사 리뷰

제1부는 ‘지식 생산’에 초점을 맞추어 ‘다시 읽는 설화, 그 치유의 힘’(윤미연), ‘전근대 한국의 가정문화와 근대의 여자교육’(김경남), ‘대중가요로 본 일제 강점기 사회사’(김영철), ‘일본인의 정신문화 무사도’(홍성준)라는 네 편의 강좌를 수록하였다. 각 강좌의 내용은 특정 주제와 관련한 지식 생산과 문화 형성의 메커니즘을 강조하였다. 제2부는 ‘지식교류로서 『열하일기』의 탄생’(김창수), ‘무형문화유산 분야 남북 교류와 협력’(박영정), ‘애니메이션 속의 일본 근대문화’(김계자) 등과 같이 ‘교류’에 중점을 두었다. 제3부는 ‘속담으로 보는 한국, 그리고 한국 사회’(김용경), ‘다문화 이주 여성을 위한 한국 사회의 이해’(정대현), ‘한국어의 차별 표현 어떻게 할 것인가’(박동근) 등, 언어와 문화 방면의 사회적 영향 문제를 중점적으로 다루고자 하였다.

저자 소개

  • 저자 : 홍성준, 김경남, 김계자 외
기획 :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 사업단


집필 :
홍성준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교수
김경남 단국대학교 일본연구소 HK연구교수
김계자 한신대학교 일본학과 조교수
김영철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김용경 경동대학교 한국어교원학과 부교수
김창수 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강사
박동근 대진대학교 창의미래인재대학 조교수
박영정 인천 연수문화재단 대표(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선임연구원)
윤미연\t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초빙교원
정대현 협성대학교 웨슬리창의융합대학 조교수

목차

1부\t다양한 지식, 문화를 생산하다
1강 \t다시 읽는 설화, 그 치유의 힘 / 윤미연
2강 \t전근대 한국의 가정문화와 근대의 여자교육 / 김경남
3강 \t대중가요로 본 일제 강점기 사회사 / 김영철
4강 \t일본인의 정신문화 ‘무사도(武士道)’ / 홍성준

2부\t지식의 교류, 지형을 바꾸다
5강 \t지식교류로서 『열하일기』의 탄생 / 김창수
6강 \t무형문화유산 분야 남북 교류와 협력 / 박영정
7강 \t애니메이션 속의 일본 근대문화 / 김계자

3부\t지식과 언어, 문화 그리고 권력화
8강 \t속담으로 보는 한국, 그리고 한국사회 / 김용경
9강 \t다문화 이주 여성을 위한 한국 사회의 이해 / 정대현
10강\t한국어의 차별 표현 어떻게 할 것인가 / 박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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