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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이 사라졌어!

시리즈 : 세계그림동화책(다담교육) [1]

미셸 로빈슨 저 | 김미선 역 | 다담교육 | 201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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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7581061 / 36쪽 257 x 269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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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따뜻따뜻 사랑하는 짝꿍을 생각해 보는 포근한 그림책!

『양말이 사라졌어!』는 최고의 짝꿍인 양말 한 쌍에 대한 이야기예요. 양말이 한 짝만 남았을 때 혼자 남게 된 양말의 기분은 어떨까요? 양말을 통해 단짝 친구라는 관계에 대해 생각해보는 우정에 대한 이야기예요.
최고의 짝꿍 소시와 수키는 언제나 함께이지요. 하루 종일 아이의 발에 신겨 함께 일하고 놀아요. 즐거운 하루를 보낸 뒤에는 저녁이 되면 서랍으로 돌아가지요. 그러던 어느 날 끔찍한 일이 일어나고 말았어요. 수키에게 구멍이 생긴 거예요. 어머나! 세상에! 수키의 구멍은 점점 커졌고 갑자기 수키가 소시 곁을 떠나고 말았어요. 혼자 남은 소시는 너무 슬펐지만 반드시 수키를 찾고 말겠다는 결심을 하지요. 소시는 수키를 찾을 수 있을까요?

저자 소개

영국 글로스터셔에 있는 시골마을에서 자랐습니다. 시골의 아름다운 풍경과 그 곳의 모든 것을 사랑한 그는 지금도 정겨운 시골 마을을 소재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TV광고와 웹사이트, 라디오 광고에 글을 쓰는 일을 하였고, 현재 프롬에서 살며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곰이 어흥!], [만약 코끼리가 내 발을 밞는다면] 등이 있습니다.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 영국 스트라우드에서 살고 있습니다.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대학에서 공부한 뒤, BBC의 게임 일러스트레이터, 웹과 인쇄, 모션 그래픽 디자이너 등의 일을 했습니다. 이후 그림책 작가의 길로 들어와 지금은 글과 그림을 함께 작업하고 있습니다. 


 

역자 소개

중앙대학교 사학과를 졸업 후 미국 마퀫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다년간 여러 출판사에 어린이·청소년 책을 소개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어린이·청소년책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디즈니 무비동화 : 모아나프레지던트 힐러리》《어두운 건 무서운 게 아냐!》 《안 입을 거야!》 《아홉 시에 뜨는 달》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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