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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계 이황 시선 [개정판]

퇴계 이황 저 | 허경진 역 | 평민사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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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구판 정보

퇴계이황시선-한국의한시6 이황 저 | 평민사 | 2007년 04월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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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157220 / 192쪽 152 x 223 (㎜) / 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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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퇴계 이황
저자 : 이황


저자 : 허경진
1974년 연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84년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목원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를 거쳐
연세대학교 국문과 교수를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조선위항문학사』, 『대전지역 누정문학연구』
『넓고 아득한 우주에 큰 사람이 산다』, 『허균평전』 등이 있고
역서로는 『다산 정약용 산문집』, 『연암 박지원 소설집』,
『매천야록』, 『서유견문』, 『삼국유사』, 『택리지』,
『한국역대한시시화』, 『허균의 시화』가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허경진
1974년 연세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84년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목원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를 거쳐
연세대학교 국문과 교수를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조선위항문학사󰡕, 󰡔대전지역 누정문학연구󰡕
󰡔넓고 아득한 우주에 큰 사람이 산다󰡕, 󰡔허균평전󰡕 등이 있고
역서로는 󰡔다산 정약용 산문집󰡕, 󰡔연암 박지원 소설집󰡕,
󰡔매천야록󰡕, 󰡔서유견문󰡕, 󰡔삼국유사󰡕, 󰡔택리지󰡕,
󰡔한국역대한시시화󰡕, 󰡔허균의 시화󰡕가 있다.

목차

본집
길 선생 정려를 지나면서ㆍ15
월영대에서ㆍ17
서당에서ㆍ18
태안에서 새벽에 거닐며 경명 형님이 그리워ㆍ19
청평산을 지나다가ㆍ20
독서당 뒷산에 올라 임형수에게ㆍ25
저물녘에 거닐며ㆍ26
황중거의 방장산유록에다ㆍ28
농암 선생께ㆍ29
반악의 전기를 읽고서ㆍ30
말 위에서ㆍ31
백운동 서원의 여러 학도들에게ㆍ32
퇴계에서ㆍ33
도연명의 시집에서 ‘집을 옮기고 지은 시’를 차운하여ㆍ34
도연명의 시집에서 ‘음주’ 이십 수를 화답하여ㆍ35
계당에서 우연히ㆍ38
화담집 뒤에다ㆍ40
붉은 복사꽃 아래에서 김계진에게ㆍ41
셋집에서 일찍 일어나ㆍ42
꿈속에서도 날 보고 싶어 시를 지었다는 제자 태수에게ㆍ43
용수사에서 농암 선생께ㆍ44
인간 세상의 참된 사내ㆍ45
도학을 강론하며ㆍ46
연말이라 집으로 돌아가는 제자들에게ㆍ47
서재에서ㆍ48
도산서당ㆍ49
언덕을 넘어 서당에 이르며ㆍ50
김을 빨리 맨다고 뿌리를 남겨서야ㆍ52
꿈속에 궁궐 들어가ㆍ53
용수사에서 글을 읽는 손자 안도에게ㆍ54
잘못된 책을 불태웠다는 소식을 듣고ㆍ55
역동서원이 이루어졌기에ㆍ56
말세의 학문들은ㆍ57
고향 서재에 작은 매화가 피었다기에ㆍ58
서울에서 내가 매화에게ㆍ59
매화가 나에게ㆍ60
도산 달밤에 매화를 읊어ㆍ61

외집
탁청정 주인이 내게 편지를 보냈는데 강고에 임시로 머물러 있다고 비웃는 내용이 있으므로 재미삼아 절구 두 수를 지어 주다ㆍ65
조사경이 병 때문에 청량산으로 가자던 약속을 지키지 못하였기에, 금협지가 화답한 운으로 시를 지었다ㆍ67
들못ㆍ69
김유지의 탁청정에 걸라고 시를 지어 부치다ㆍ70
율곡에게 지어 주다ㆍ72
산에서 나온 다음날 황중거에게 차운하여 답하다ㆍ74
계재에서 정자중에게 부치다ㆍ76
매화와 함께 시를 부치면서ㆍ77
신해년 이른 봄에ㆍ79
금문원의 심경 절구에 차운하다ㆍ83
조사경을 생각하며ㆍ85
정원의 매화ㆍ86
조사경에게 부치다ㆍ87
조사경이 부용봉을 읊은 여러 시에 차운하다ㆍ88
유이득이 그린 두 마리의 소 그림에 쓰다ㆍ91
한사형과 남시보의 시에 차운하여 답하다ㆍ92
계장에서 백강이 찾아온 것을 기뻐하다ㆍ93

별집
의령공의 삼우대ㆍ97
곤양에서 관포 어득강 선생이 지은 동주서원 열여섯 수의 절구에 차운하다ㆍ100
곤양에서 어관포 선생을 모시고 까치섬에 노닐다. 이 날 밀물과 썰물에 대해서 논하다ㆍ104
꿈 속에서 지은 시에 보태어 짓다ㆍ106
형님이 진휼경차관의 임무를 띠고 선산에 와서 성묘를 한다고 들었지만ㆍ108
전의현 남쪽을 가다가 산골에서 굶주린 사람들을 만나다ㆍ110
병으로 눕고 더위에 지쳐 금호자 임형수를 그리워하다가 책상 위에서 오산록을 집어 들어 읽고는 그 뒤에 쓰다ㆍ111
남경림이 원접사의 종사관이 되어 서쪽으로 가게 되었으므로 지어

주다ㆍ112
청심루에 묵다ㆍ114
꿈을 적다ㆍ114
양생론ㆍ116
선조의 묘에 술을 뿌려 제사지내며ㆍ119
한가롭게 지내며ㆍ121
임대수가 찾아와 시에 대하여 논함을 기뻐하다ㆍ124
한윤명이 내 글씨를 구하기에ㆍ129
남시보가 보내준 시를 받들어 답하다ㆍ133

속집
반궁ㆍ137
해바라기ㆍ138
만취당의 시를 차운하다ㆍ139
양지현 청감당에서 남경림의 운으로 짓다ㆍ140
우연히 읊다ㆍ141
또 의고시에 화운하다ㆍ142
양벽정에서 조계임의 시를 차운하다ㆍ144
사락정에 제하여 부치다ㆍ145
삼월 병중에 뜻을 말하다ㆍ149
절구ㆍ151
규암의 시에 차운하다ㆍ154
임사수가 서당에서 인상인을 데리고 와서 시권에다 시를 지어 달라고 청하니 세 수이다ㆍ156
관음원에서 비를 피하다ㆍ158
사인거사 노인보가 찾아왔기에 앞의 운을 써서 짓다ㆍ159
계장에서 우연히 쓰다ㆍ161
동암에서 뜻을 말하다ㆍ162
사물을 관조하다ㆍ163
황중거가 보내준 시에 차운하다ㆍ164
어제 농암선생을 뵙고 물러나와 느낀 바 있어 두 수를 짓다ㆍ165
동래 여조겸ㆍ167
상산 육구연ㆍ168
동짓달 열엿새에 눈이 오다ㆍ169
손자 아몽의 이름을 안도라 짓고는 절구 두 수를 지어 그 뜻을 보여주다ㆍ173
죽마 타고 같이 놀던 벗들ㆍ174
책을 읽고 보내온 조카의 시를 보고ㆍ175

부록
퇴계의 생애와 시/윤기홍ㆍ179
연보ㆍ183
原詩題目 찾아보기ㆍ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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