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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열심히 한다고 안심하지 마세요 제대로 생각하고 제대로 공부하자

안병조 저 | 프로방스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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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4800513 / 220쪽 145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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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학교에서 정해주지 않으면 스스로 공부하는 게 어렵지?” 사촌동생은 부산에 있는 대안학교에 다니고 있다. 봄 방학이 없는 학교라서 일반학교보다 먼저 개학을 맞이했었다. 그런데 초기진압이 되었다고 생각했던 코로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덮치면서 사촌동생이 다니는 대안학교뿐만 아니라 모든 학교가 개학을 연기하기로 했다. 사촌동생의 집은 대구다. 교장선생님께서 대구에 사는 학생들은 절대로 대구로 돌아가지 말 것을 당부하셨고, 대구 말고 갈 곳이 없는 학생은 학교에 남아 있으라고 하셨다. 그래서 사촌동생은 자신의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결국 우리 집으로 오게 되었다. 사촌동생은 대안학교에 다니기 전만 해도 집안의 골칫거리였다. 일반 학교에 다닐 때는 학교에 가면 잠만 잤고, 공부에 전혀 흥미를 갖지 못했다. ‘자퇴를 시켜야 되나?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고민하던 숙모는 우리 어머니께 연락했고, 우리 어머니의 소개로 부산에 있는 대안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사촌동생은 부산에 있는 대안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공부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수업시간에 가장 집중 잘하는 학생 중 한 명이 되었다. 학교 프로그램 중 일 년에 3번 대만에 가서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재영이는 그 프로그램을 통해 대만의 매력에 빠졌고, 한국에 돌아와서는 한자와 대만어를 공부하면서 대만에 있는 대학교를 목표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재영이의 달라진 모습으로 인해 숙모는 너무 기뻐하셨고, 우리 어머니께 너무 감사하다며 전화를 자주 하셨다. 대만을 다녀오고 난 후에 재영이는 대구 집으로 가지 않고 잠깐 우리 집에 있다가 다시 대안학교로 돌아간 적이 있었다. 그때 재영이와 처음으로 진지한 대화를 하게 되었다. 10시부터 시작된 대화는 새벽 2시까지 이어졌는데 “대만대학교를 왜 가려고 하는 거야?”라는 나의 질문에 “대만 문화도 재밌고, 그냥 대만에 있는 대학교에 가고 싶어.”라고 답했다. 이 대답을 듣고 난 “내가 너였다면 난 절대 대만에 있는 대학교를 가지 않겠어. 잠깐 대만에 다녀와 놓고 ‘대만에 흥미가 생겼다.’ ‘대만이 너무 좋다.’라고 말하는 건 오버인 것 같아. 내가 너였다면 대안학교도 안 다니겠지만 대안학교를 다닐 수밖에 없다면 방학 때라도 혼자 배낭 하나 메고 대만을 여행할 것 같아. 직접 돌아다니면서 대만의 문화도 배우고 대만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도 경험하고, 네가 공부한 언어도 어느 정도 수준인지 현지인과 대화하면서 평가하고 말이야.”라는 말을 해줬다. 다들 재영이의 변화된 모습만 보고 “공부 열심히 한다며? 대단하네.”라고 말해줬지 진짜 그의 속내를 물어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나의 말에 재영이가 흥미를 보여서 조금 더 질문을 던졌다. “네 꿈이 뭐야?”라는 질문에 “아직 뭐하고 싶은지 모르겠어.”라고 재영이는 답했다. 난 너무 답답했다. 뭐가 달라졌다는 거지? 그냥 학교 공부만 조금 열심히 하면 아무 문제가 없는 걸까? “네가 하고 싶은 것도 없는데 대만대학교에 가서 뭐 할 건데? 현재 우리나라에 대만 버블 티가 유행하잖아? 누군가가 대만에서 먹어보고 우리나라에 가지고 왔을 거 아냐? 그런데 버블 티 말고 대만에 더 맛있는 음식이나 디저트가 있을 수 있잖아? 뭘 해야 될지 모르겠다면 더더욱 배낭 하나 메고 대만을 여행하면서 아직 알려지지 않은 음식들을 먹어보고 그 음식들을 한국에 갖고 와서 사업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라고 말해줬다. 재영이의 눈빛이 초롱초롱 해졌고, 당장이라도 그렇게 할 것만 같았다. 그리고 그 다음 날 재영이는 내가 쓴 책 몇 권을 가지고 대안학교로 돌아갔다. 난 재영이를 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런데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다시 재영이를 만나게 되었다. 분명 몇 개월 전에는 모든 친척들이 칭찬하던 사촌동생이었는데, 삼촌은 재영이가 집에만 돌아오면 그대로라며 속상해하셨다. ‘시간이 필요한데 조금만 기다려주시지…….’라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저 생각은 속으로만 할 수밖에 없었다. 우리 집에 온 첫 날 재영이는 저녁을 먹고 방으로 들어갔다. 아침이 되어 방으로 들어갔는데 재영이는 자고 있었다. ‘공부한다고 요즘 많이 피곤했나 보다.’라는 생각을 하며 푹 잘 수 있도록 조용히 방문을 닫고 나와 줬다. 그런데 이상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도 재영이는 일어날 생각이 없어보였다. 저녁 8시 쯤 어쩔 수 없이 재영이를 깨웠다. “피곤하지? 저녁이라도 먹고 쉬어.” 재영이는 배고팠다며 얼른 일어났고 같이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으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아침 6시까지 스마트폰을 한다고 밤을 새웠던 것이다. 그리고 6시에 잠들어서 저녁 8시까지 푹 잔 것이다. 재영이는 기숙사 생활을 하다 보니 스마트폰을 할 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오랜만에 스마트폰을 받아서 그랬구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 다음 날에도 깨어 있을 때 하루 종일 스마트폰만 봤다. ‘이래서 그대로라고 말씀하시는구나.’ 재영이를 데리고 해안가로 산책 하러 나갔고 거기서 이런 말을 해줬다. “학교에서 정해주지 않으면 스스로 공부하는 게 어렵지? 난 이게 대한민국 교육의 문제라고 생각 해. 네가 진짜 하고 싶은 게 있고, 네가 스스로 느끼기에 필요한 공부라고 생각하면 학교가 시키지 않더라도 스스로 공부를 하겠지. 그런데 네가 꿈이 없으니 뭘 해야 될지 모를 거야. 그런데 그건 너만의 문제가 아니야. 대한민국 대부분의 학생, 청년들이 그렇게 살아. 네 꿈을 찾고 네 꿈을 공부하고 싶지 않니? 그게 필요하다면 형이 도와줄게.” 재영이는 “OK”를 했고 그렇게 우리는 제대로 공부하는 방법을 함께 찾기 시작했다. 2020년 꽃피는 봄날에 저자 안병조

저자 소개

빈민가를 여행하는 작가다. 어렸을 때 케빈 카터의 <수단의 굶주린 소녀> 사진을 보고 충격에 빠졌다. “세상에 이런 일이! 왜 저 아이는 독수리의 밥이 되어야 하는 거지?” 그 충격으로 인해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재무부동산학과에 입학하게 되지만 부동산을 공부하면 할수록 나의 길이 아니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재무부동산 공부를 접고 대신 대학교 4학년부터 스펙을 쌓는 대신 독서를 하기 시작했다. 목표는 3년 1,000권 읽기. 아쉽게 3년 1,000권 읽기는 실패했지만 3년 동안 947권의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고 책을 읽게 되면서 글을 쓰는 사람과 나의 차이점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바로 “그들은 생각만 하지 않고 실천을 했다.”는 사실이다. 그 뒤로 행복한 삶을 위해 행동하기 시작했고, 그 결과 <20대, 20개국 여행>, <빈민가에 도서관 짓기>, <아프리카 수단에 도서관을 짓기 위해 세계여행을 떠나자>, <독서코칭>, <초등학교 선생님을 독서지도 하는 강사>, <극동방송 라디오 고정 게스트> 등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고, 생각지도 못했던 작가라는 타이틀까지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책을 읽었지만 책만 읽고 실천하지 않는 바보가 되었다면 어땠을까를 생각해보면 너무 아찔하다. 책을 읽고 나만의 길을 걷다보니 아름다운 주은이를 만날 수 있는 행운도 얻을 수 있었다. 이제 앞으로 뭐가 되고 싶냐고? 세상 사람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계속 고민하고 그것을 때로는 글로, 때로는 강연을 통해 행복을 계속 전파하고 싶다. 
내가 쓴 책은 이렇다. <버킷프로젝트>, <미라클팬슬>, <대학 가게? 그냥 사장 해!>, <10대 교과서 대신 1000권의 책을 읽어라>, <손자의 틀을 깨고 병법의 판을 짜라>, <책은 무기다> 
모쪼록 당신도 나처럼 매순간 행복한 삶을 
선택하길 바라며…….


이메일 : klop1209@naver.com
블로그 : https://blog.naver.com/klop1209

머리말

“학교에서 정해주지 않으면 스스로 공부하는 게 어렵지?”
사촌동생은 부산에 있는 대안학교에 다니고 있다. 봄 방학이 없는 학교라서 일반학교보다 먼저 개학을 맞이했었다. 그런데 초기진압이 되었다고 생각했던 코로나 바이러스가 대한민국을 덮치면서 사촌동생이 다니는 대안학교뿐만 아니라 모든 학교가 개학을 연기하기로 했다.

사촌동생의 집은 대구다. 교장선생님께서 대구에 사는 학생들은 절대로 대구로 돌아가지 말 것을 당부하셨고, 대구 말고 갈 곳이 없는 학생은 학교에 남아 있으라고 하셨다. 그래서 사촌동생은 자신의 집으로 돌아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결국 우리 집으로 오게 되었다.

사촌동생은 대안학교에 다니기 전만 해도 집안의 골칫거리였다. 일반 학교에 다닐 때는 학교에 가면 잠만 잤고, 공부에 전혀 흥미를 갖지 못했다. ‘자퇴를 시켜야 되나? 도대체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고민하던 숙모는 우리 어머니께 연락했고, 우리 어머니의 소개로 부산에 있는 대안학교에 다니게 되었다.

사촌동생은 부산에 있는 대안학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공부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수업시간에 가장 집중 잘하는 학생 중 한 명이 되었다. 학교 프로그램 중 일 년에 3번 대만에 가서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재영이는 그 프로그램을 통해 대만의 매력에 빠졌고, 한국에 돌아와서는 한자와 대만어를 공부하면서 대만에 있는 대학교를 목표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재영이의 달라진 모습으로 인해 숙모는 너무 기뻐하셨고, 우리 어머니께 너무 감사하다며 전화를 자주 하셨다.

대만을 다녀오고 난 후에 재영이는 대구 집으로 가지 않고 잠깐 우리 집에 있다가 다시 대안학교로 돌아간 적이 있었다. 그때 재영이와 처음으로 진지한 대화를 하게 되었다. 10시부터 시작된 대화는 새벽 2시까지 이어졌는데 “대만대학교를 왜 가려고 하는 거야?”라는 나의 질문에 “대만 문화도 재밌고, 그냥 대만에 있는 대학교에 가고 싶어.”라고 답했다. 이 대답을 듣고 난 “내가 너였다면 난 절대 대만에 있는 대학교를 가지 않겠어. 잠깐 대만에 다녀와 놓고 ‘대만에 흥미가 생겼다.’ ‘대만이 너무 좋다.’라고 말하는 건 오버인 것 같아. 내가 너였다면 대안학교도 안 다니겠지만 대안학교를 다닐 수밖에 없다면 방학 때라도 혼자 배낭 하나 메고 대만을 여행할 것 같아. 직접 돌아다니면서 대만의 문화도 배우고 대만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도 경험하고, 네가 공부한 언어도 어느 정도 수준인지 현지인과 대화하면서 평가하고 말이야.”라는 말을 해줬다.

다들 재영이의 변화된 모습만 보고 “공부 열심히 한다며? 대단하네.”라고 말해줬지 진짜 그의 속내를 물어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나의 말에 재영이가 흥미를 보여서 조금 더 질문을 던졌다. “네 꿈이 뭐야?”라는 질문에 “아직 뭐하고 싶은지 모르겠어.”라고 재영이는 답했다. 난 너무 답답했다. 뭐가 달라졌다는 거지? 그냥 학교 공부만 조금 열심히 하면 아무 문제가 없는 걸까? “네가 하고 싶은 것도 없는데 대만대학교에 가서 뭐 할 건데? 현재 우리나라에 대만 버블 티가 유행하잖아? 누군가가 대만에서 먹어보고 우리나라에 가지고 왔을 거 아냐? 그런데 버블 티 말고 대만에 더 맛있는 음식이나 디저트가 있을 수 있잖아? 뭘 해야 될지 모르겠다면 더더욱 배낭 하나 메고 대만을 여행하면서 아직 알려지지 않은 음식들을 먹어보고 그 음식들을 한국에 갖고 와서 사업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라고 말해줬다. 재영이의 눈빛이 초롱초롱 해졌고, 당장이라도 그렇게 할 것만 같았다. 그리고 그 다음 날 재영이는 내가 쓴 책 몇 권을 가지고 대안학교로 돌아갔다. 
난 재영이를 까맣게 잊고 있었다. 그런데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다시 재영이를 만나게 되었다. 분명 몇 개월 전에는 모든 친척들이 칭찬하던 사촌동생이었는데, 삼촌은 재영이가 집에만 돌아오면 그대로라며 속상해하셨다. ‘시간이 필요한데 조금만 기다려주시지…….’라는 말을 하고 싶었지만 저 생각은 속으로만 할 수밖에 없었다.

우리 집에 온 첫 날 재영이는 저녁을 먹고 방으로 들어갔다. 아침이 되어 방으로 들어갔는데 재영이는 자고 있었다. ‘공부한다고 요즘 많이 피곤했나 보다.’라는 생각을 하며 푹 잘 수 있도록 조용히 방문을 닫고 나와 줬다. 그런데 이상했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도 재영이는 일어날 생각이 없어보였다. 저녁 8시 쯤 어쩔 수 없이 재영이를 깨웠다. “피곤하지? 저녁이라도 먹고 쉬어.” 재영이는 배고팠다며 얼른 일어났고 같이 저녁을 먹었다. 저녁을 먹으면서 알게 된 사실인데 아침 6시까지 스마트폰을 한다고 밤을 새웠던 것이다. 그리고 6시에 잠들어서 저녁 8시까지 푹 잔 것이다.

재영이는 기숙사 생활을 하다 보니 스마트폰을 할 수 있는 시간이 거의 없었다고 한다. 그래서 ‘오랜만에 스마트폰을 받아서 그랬구나.’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 다음 날에도 깨어 있을 때 하루 종일 스마트폰만 봤다.

‘이래서 그대로라고 말씀하시는구나.’ 재영이를 데리고 해안가로 산책 하러 나갔고 거기서 이런 말을 해줬다. “학교에서 정해주지 않으면 스스로 공부하는 게 어렵지? 난 이게 대한민국 교육의 문제라고 생각 해. 네가 진짜 하고 싶은 게 있고, 네가 스스로 느끼기에 필요한 공부라고 생각하면 학교가 시키지 않더라도 스스로 공부를 하겠지. 그런데 네가 꿈이 없으니 뭘 해야 될지 모를 거야. 그런데 그건 너만의 문제가 아니야. 대한민국 대부분의 학생, 청년들이 그렇게 살아. 네 꿈을 찾고 네 꿈을 공부하고 싶지 않니? 그게 필요하다면 형이 도와줄게.”

재영이는 “OK”를 했고 그렇게 우리는 제대로 공부하는 방법을 함께 찾기 시작했다.


2020년 꽃피는 봄날에
저자 안병조

 


 

목차

프롤로그

제1장 | 공부는 왜 해야 하는가?
재영이의 학교 생활

01. 어떤 책이 필요한데?
02. 난 어떤 공부를 하면 좋을까?
03. 생각해보면 돈을 안 써도 된다
04. 생각했던 거랑 다르잖아?
05. 시작했으면 끝을 봐야 된다고 배웠다.
06. 내가 정한 목표 vs 부모(세상)가 정해준 목표
07. 일부러? 일부로?
08. 사실은 추측하고 생각은 물어보는 세대

제2장 | 제대로 공부하려면
오늘 꼭 해야 할 일

01. 4 단계로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자
02. 실제로 내가 하고 있는 일
03. 내가 실제로 사는 모습 VS 내가 생각했던 모습
04. 제대로 공부하지 못했던 이유
05. 제대로 공부하려면 우선순위를 정해라
06. 어떻게 시간을 사용 할 것인가?
07. 자기계발 vs 공부

제3장 | 세상의 틀을 깨고 자신만의 루틴(습관)을 만들어라
재영이의 착각

01. 자신이 정한 목표를 두고 왜 해야 되는지 생각해보자
02.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03. 1순위 목표부터 쉽게 세분화 시켜라
04. 매일 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05. 매일 할 자신이 없다면 계획을 수정하라
06. 시행착오를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틀을 찾아라
07. 남는 시간활용법
08. 직관과 센스는 머리가 좋은 것과 상관없다

제4장 | 휴식과 나눔도 필요하다
재영이의 깨달음

01. 누굴 위한 SKY 캐슬인가?
02. 공부만큼 휴식도 중요하다
03. 자신의 재능으로 누굴 도울 수 있을지 생각하자
04. 같이 성장할 친구를 찾자
05. 성공하기 전부터 나눠라

에필로그
작가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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