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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보헤미안을 사랑한다

박성일 저 | 좋은땅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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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65362607 / 246쪽 148 x 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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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주인공 창호는 자신이 가진 것을 타인과 나누고 부족한 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으로 행복하다고 여기는 대기업 만년 과장이다. 그리고 창호를 비롯하여 대학 3인방이었던 완준과 경호. 완준은 10년 안에 100억을 버는 게 목표인 알라딘의 사장이며, 경호는 종군기자를 꿈꾸며 가장 험하다고 하는 사회부에서 버텨 낸 만년 기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사회악이라 치부되는 탐욕, 종교, 정치, 교육, 법을 다루는 부조리한 인간들에 대한 살인사건이 벌어지는데…… 부조리한 사회에 맞선 이들이 닿게 될 끝은 어디인가?
진정한 인간의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만드는데……

 

출판사 리뷰

진정한 자유를 향한 갈망 『나는 보헤미안을 사랑한다』는 사진기자로 20년의 시간을 보낸 박성일 저자의 첫 소설집이다. 이 소설은 현대사회의 부조리를 고발하는 데서 출발한다. 우리 사회의 추악한 이면을 드러내고, 그로 대표되는 이들을 처단하는 데서 대리만족의 쾌감을 준다. 극단적 살인으로 표현하였지만 실제의 살인이 아닌 사회로부터의 격리 그리고 우리가 태어난 자연으로 다시 돌려보내 깨끗한 사회를 만들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표현했다. 정의를 실현하는 주인공 창호는 별 볼 일 없는 대기업 만년 과장이지만, 타인과 나누며 살아가는 소소한 행복의 소유자이다. 그런 그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나섰다. 저자는 다만 지금의 사회보다 앞으로의 사회가 점점 나아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소설을 집필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어떤 것이 도덕이고 행복인가? 이 소설은 인간 내면의 가장 본질적인 질문에 대한 답이다.

저자 소개

부산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사진학과를 졸업
스포츠서울을 거쳐 21년 차 기자로 활동
현재 아시아투데이 사진부장 

목차

프롤로그

1. 나의 소소한 행복
2. 나의 조력자들
3. 나의 아프로디테
4. 탐욕, 자연으로
5. 종교, 자연으로
6. 정치, 자연으로
7. 교육, 자연으로
8. 인공 자연
9. 법, 자연으로
10. END, 진정한 행복을 찾아서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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