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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도서관으로 온 엉뚱한 질문들

뉴욕공공도서관, 배리 블리트 저 | 이승민 역 | 정은문고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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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153353 / 188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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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반디앤루니스 리뷰

뉴욕공공도서관 창고에서 우연히 발견한 지혜의 조각 106가지. 어느 날 뉴욕공공도서관 창고에서 사서가 오래된 질문상자를 발견했다. 그 상자 속에는 1940년대부터 1980년대 후반까지의 뉴욕도서관 이용자들이 사서에게 질문한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질문이 가득했다. 웃음을 자아내는 엉뚱한 질문들은 당시 시대상과 사람들이 궁금해하던 구체적인 관심사를 담고 있다. 11명의 뉴욕공공도서관 사서들은 그 질문 가운데 106개를 간추려 답변을 달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뉴욕공공도서관, 배리 블리트
저자 : 뉴욕공공도서관
뉴욕시는 물론 그 너머까지 배움의 기회와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는 기관이다. 브롱크스, 맨해튼, 스태튼아일랜드 곳곳에 위치한 92개 지부를 찾는 모든 이에게 무료 자료와 이용 가능한 컴퓨터, 강좌, 전시 및 여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걸음마를 배우기 시작하는 아기부터 전문 연구자에 이르기까지 도서관 방문자 수와 자료 대출 건수는 최근 몇 년 동안 계속 증가하고 있다. 연간 뉴욕공공도서관을 출입하는 이용자가 1,800만 명을 넘는다. 도서관 사이트의 온라인 자료를 이용하는 사람은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에 이른다. 뉴욕공공도서관이 이렇듯 폭넓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하자면 공공자금과 민간지원이 모두 필요하다. www.nypl.org/support를 방문하면 도서관을 후원하는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다.

그림 : 배리 블리트
예리한 풍자와 재치 있는 시사만화로 유명한 일러스트레이터. 잡지 『뉴요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신문 「뉴욕타임스」, 「시카고트리뷴」 등 많은 매체에 작품을 발표했다. 몬트리올 출신으로 몇 해 전 미국 시민권을 획득해 처음 투표권을 행사한 선거 결과에 망연자실했지만, 덕분에 도널드 트럼프라는 ‘뮤즈’에게서 무한한 영감을 받아 작품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역자 : 이승민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문학과 영화의 학제간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공공도서관이 있느냐가 삶의 질을 크게 좌우한다고 믿는다. 옮긴 책으로는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1·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레시피』, 『런던을 걷는 게 좋아, 버지니아 울프는 말했다』 등이 있다.

역자 소개

  • 역자 : 이승민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문학과 영화의 학제간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공공도서관이 있느냐가 삶의 질을 크게 좌우한다고 믿는다. 옮긴 책으로는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1·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레시피』, 『런던을 걷는 게 좋아, 버지니아 울프는 말했다』 등이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질문과 답변 01 - 106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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