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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문장 대통령 연설 비서관의 글쓰기

장훈 저 | 젤리판다 |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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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0510066 / 324쪽 130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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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장훈
저자 : 장훈
하루 24시간도 모자란 듯 살아가는 현대인들, 무거운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은 언제, 어떻게, 어디서, 어떤 생각을 하며 살아갈까? 보통 사람 장훈은 어공(어쩌다 공무원) 생활을 하면서 순간순간 스쳤던 생각과 단상을 메모하고 여러 사람들과 나누면서 소통의 패러다임을 만들어 가는 작가이다. 전문 글쟁이로 살아왔지만, 자신의 이름으로 내는 글쓰기 책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영화와 여행을 좋아하는 자유인이다. 보통 사람처럼 친근하고 편안한 느낌이지만 그의 삶은 보통스럽지 않다.
청와대 행정관(연설, 여론조사, 정무), 충남도청 미디어센터장, 인천시청 미디어담당관 직을 맡아오며 14년 차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아태평화재단, 세종연구소, OBS 문화재단, 윈지컨설팅 등 다양한 기관에서 홍보 업무를 수행한 전문 홍보맨이다.
서강대 대학원에서 국제정치를 전공했다.
현재는 인천시청 미디어담당관으로 일하며 도시브랜드 뉴미디어 총괄을 맡고 있다.

책 속에서

목차

1부 생활의 풍경 생각의 발견
글쟁이 더 비기닝?the beginning?#26?온전한 나의 꿈?#28?월요일 아침?#32?내가 뛰는 이유?#35?
도시의 10분?#37?새로 산 구두?#39?기호학과 언어?#41?첫 음 잡기?#44?사랑하면 대답한다?#46?의미?·?재미?·?케미?#48?봄엔 봄의 일, 여름엔 여름의 일?#51?욕심 버리기 vs 욕심 부리기?#52?끈기와 끊기?#53?글과 넋두리 사이?#54?감정을 마신 날?#55?최선의 플레이?#56

2부 노무현 대통령 막내 필사의 글쓰기 생각 쓰기
관찰?·?통찰?·?성찰Ⅰ#62?관찰?·?통찰?·?성찰Ⅱ#65?노무현 대통령의 칭찬?#68?내 인생의 벼리 강(綱)?#71?대통령의 첨삭 지도?#76?정해 놓은 길은 없다?#79?평생 기억에 남을 문구?#83?기록의 중요성?#85?10초 자기소개?#88?글을 대하는 나의 자세?#90?글 근육 키우기?#93?보고서는 대화이다?#96?이 책을 읽는 법?#99?알고 보면…?#102?가장 적확한 표현 찾기?#105?마음에 드는 글쓰기를 위한 10가지 습관?#108?내 인생의 작품집?#113?아침마다 칼럼 읽기?#115?좋은 글 좋은 사람?#118?언필일치?#121

3부 사람을 만나는 건 세상을 만나는 것
두괄식과 미괄식?#126?있는 그대로의 말하기와 듣기?#129?진실을 전달하는 일?#132?사람을 만나는 건 세상을 만나는 것?#134?아버지와 어머니의 발걸음?#138?어머니를 그리며?#140?욱하는 성격?#146?배려는 배려로 끝나야 좋다?#148?호의가 악의로 의심되는 세상?#150?소수와 다수 사이?#154?나는 서서처럼 살고 싶다?#159?멘토와 꼰대의 차이?#162?대명사로 하는 대화?#165?인사가 만사?#168?성공의 숨은 조력자들?#171?연령 인식 트러블?#173?마지막으로 찾는 사람?#175

4부 어쩌다 공무원의 좌충우돌 공직 수첩
계약직의 삶?#182?지금까지 이런 어공은 없었다?#185?면접관과 피면접자?#192?가슴과 인내로 하는 홍보?#196?사람이 먼저다?#198?홍보 실패의 지름길?#201?시선을 사로잡는 3S 홍보 마케팅?#203?공부하는 아이 떡 하나 더 주기?#206?안 되면 안 될 값에 하라?#209?청년 미술학도의 방문?#212?충청인의 말과 멋?#215?투명한 재산 공개?#218?여론조사와 신뢰도의 상관관계?#220?자전거 배우기?#223?나를 점검받는 일?#226 메시지팀의 존재 의미?#228?스피치라이터를 돕는 초안?#230?눈이 게으름?#233?팀장의 역할?#235?공격수와 수비수?#237?칭찬은 나를 춤추게 한다?#242?눈을 눈답게 볼 수 있는 날?#245

5부 나는 여전히 잘 살고 싶다
살면서 잘한 일 두 가지?#250?영어무능자의 무작정 도전기?#255?아홉수의 역설?#258?기억은 조작된다?#261?새로운 도전, 새로운 인생?#264?감정의 다목적 댐?#267?숫자가 지배하는 세상?#269?지갑 분실 사고?#271?선한 기부?#274?잘 바뀌지 않는 게 습관이다?#276?후배가 사라진다?#278?내면 아이?#281?세배와 세대?#283?인생도 수채화처럼?#286?사랑의 대물림?#289?게으른 내비게이션?#292?봄을 기다리는 마음?#295?인생의 알람?#297?강제종료?#300?죽을 때까지 배워라?#302?불확실성 관리와 미래 예측?#304?슈퍼 히어로의 시대?#306?모든 상처는 아문다?#309?밀레니얼 세대의 초다양성?#313?너무 무리는 하지 마라?#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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