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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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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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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제
- 19,800
- 21,420
- 22,500
- 17,100
반디앤루니스 리뷰
회사 가긴 싫고, 돈은 벌고 싶은 당신에게,
“어차피 다닐 회사, 편하게 다닙시다!”
26년 차 직장인이 터득한 ‘스마트 에너자이저’가 되는 법
Z세대 신입사원들이 회사에서 적응하기란 상당히 어렵다. 하드하고 보수적인 환경 속에서 기준, 규정, 에티켓, 조직문화를 체감하지만, 어떻게 생활해야 하는지에 대한 해답은 부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늘 사직서를 가슴에 품고 죽상을 한 채 회사에 출근한다. 그런 당신을 위한 필독서가 나왔다. 이 책은 현재 신입사원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주인공 장태준이 선배들과 문화융합을 하면서 정립해가는 직장관을 담았다. 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Z세대에 대한 이해와 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제시한다. 아울러 일반 직장인들에게도 구체적인 문제 사례와 해결방안을 제공함으로써 성과의 가시화를 돕는다.
특히 성과 창출 프로젝트를 26단계로 구분했다. (주)딥 오토메이션 인사팀의 일주일 스케줄(픽션)과 주제에 맞는 다양한 성과 사례(이론)의 독특한 구성으로, 시중에 나온 직장인 자기계발서와 차별점을 두었다. 픽션의 세계를 통해 신입사원이 주눅 들지 않고 당당히 의견을 제시하는 방법과 합리적으로 성과를 내는 기술을 재미있게 읽으면서 터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가 신입사원 장태준이 되어 일주일의 여정을 함께 떠나보자!
출판사 리뷰
\"팀장님, 저 먼저 퇴근하겠습니다.” 신입사원 장태준의 슬기로운 직장생활 딥 오토메이션의 회장은 이제 새롭게 등장하는 장태준 같은 Z세대를 위한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 이유는 딥 오토메이션은 앞으로 30년 이상 그들의 손에 운명이 결정된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COO(최고운영책임자: Chief Operating Officer) 최인걸 부사장에게 Z세대에 걸맞은 인재상과 직장백서를 만들 것을 지시했고, 최인걸은 인사팀장 유별난에게 긴급히 오더를 내리며 일주일의 시간을 주었다. X세대 유별난은 Z세대를 위한 조직문화를 시급히 준비해야 한다는 것에 의문을 품고 있지만, 신입사원 장태준과 오상실을 보며 함께 숙제를 풀어내야겠다고 생각했다. 일주일간 딥 오토메이션 인사팀은 월(팀 성과 회의, 교육 TF, 반도체 본부 목표 수립 회의), 화(워크숍 사전미팅, 공장 외근), 수(성과관리 OJT, 수요특강 강의), 목(팀장 면담, 성과코칭미팅, PMS TF, 회식), 금(미래인재상 워크숍) 등의 스케줄을 진행한다. 월요일 아침마다 연차를 꿈꾸는 장태준이, 천신만고 끝에 입사한 회사에서 서서히 인정받고, 성과 내는 기술을 터득하는 방법을 함께 체크해보자. Z세대는 회사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까? 성공하는 성과 창출 매뉴얼 26단계 우리는 직장인이든 프리랜서든 언젠가는 사회생활을 해야 한다. 숨통을 팍팍 조이는 조직에서 살아남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회사를 꼭 다녀야 한다면, 매일 성과 압박을 받는 것보다는 이왕이면 인정받는 사원이 되고 싶지 않은가? 이 책에서는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성과 창출 가이드를 26단계로 제시한다. 1일은 우리가 일해야 하는 이유와 일을 못하는 근본이유를 먼저 설명한다. 올바른 성과청사진, 심플한 이정표, 전광판 사용법을 파악할 수 있다. 2일은 본격적으로 성과를 정의한다. 성과 미흡의 원인을 꼬집고, 꼰대 탈출법과 미래 가치 창출법을 제시한다. 3일은 성과를 내는 기술을 담았다. 회사 비전과 액션플랜 설정, 시간 압축의 기술 등을 사례를 통해 제시함으로써 고성과 조직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4일은 성과를 내는 방법을 제시한다. 성과코칭으로 답을 제시하는 방법과 성과 창출 능력부터 성과를 유도하는 방법까지 실제 사례를 통해 그 노하우를 쉽게 녹여냈다. 5일은 Z세대 인재상을 스마트타워로 제시한다. 스마트 에너자이저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단계별 키워드를 통해 파악할 수 있다. 챕터마다 직장생활 꿀팁을 제공해 26년 차 직장인의 내공을 엿볼 수 있다. 특히 Z세대 인재상을 수립하는 딥 오토메이션 인사팀의 이야기는 등장인물 간의 갈등과 오해를 풀어가는 과정이 담겨 흥미롭다. 직급과 직책에 따른 고민과 해결 과정을 통해 서로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과에 압박받는 이 시대의 직장인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고, 효율적인 성과를 향한 동기부여를 자극한다.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은 직장인들이여, 이제 성과에 대한 스트레스를 훌훌 털어내자. 이 책을 통해 몸도 마음도 가벼운 출근길이 되기를 희망한다.
신입사원 장태준
그는 딥 오토메이션의 인사팀에 6개월 전 입사한 직장인이다. 딥 오토메이션은 매출 1조 원의 산업용 로봇을 제조하는 건실한 중견기업이며, 장태준은 천신만고 끝에 입사하여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그는 직장의 크기보다는 직무가 중요하고, 연봉보다는 배움이 중요하며, 조직에 충성하는 것보다 내 삶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Z세대이다. 그러나 직장은 그의 방향과 의지대로 놔두지 않는다. 알 수 없는 직장용어와 함께 각종 야근 및 질타가 가뜩이나 주눅 드는 그의 직장생활을 더욱 힘들게 만들었다. 장태준은 무엇이 옳고 그른지조차 알 수 없는 세상에 사는 느낌이었다.
- 5쪽
사전계획을 수립하려면 내가 어떤 패턴으로 무슨 일을 하는지 기록해야 한다. 예로써 한 시간 단위로 며칠간 업무일지를 기록해 보면 일의 중요도 정리와 불합리한 습관을 파악할 수 있다. 그럼으로써 내 업무에 불량을 유발하는 태풍(상사가 분양하는 긴급한 업무)이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태풍은 때때로 내 업무를 송두리째 삼켜버린다. 잘 정돈해놓은 내 일정을 뒤죽박죽으로 만들고, 그로 인해 촉박해진 기존의 중요업무는 불량품이 되어버리고 만다. 그렇다면 대안은 있을까?
- 28쪽 <2단계 왜 내가 꼴통인가? 세 가지가 없어서> 중
말콤 글래드웰, 마이클 루이스, 조지 패커 등 유명저술가들은 트위터를 하지 않는다. 작가가 트위터에 의존하는 것보다 최선의 책을 쓰기 위한 집중 이 훨씬 생산적이기 때문이다. 만일 마케팅용으로 하루에 10건을 주 5일간 50%의 성공률로 잠재고객을 확보하려고 트위터를 활용한다고 치자. 2년간 트위터 활동이 도움을 준 책의 판매 부수는 2,000부에 불과하다. 베스트셀러가 되려면 매주 그것의 두세 배를 더 팔아야 한다. SNS의 또 다른 문제점은 마케팅에 희생양이 된다는 것이다. 사람들의 주의를 빼앗아서 돈을 버는 회사들에게 SNS는 성공적인 마케팅이다. 마케터 들은 SNS를 쓰지 않으면 놓칠 수 있다고 사람들을 설득한다. 몰입이 필요한 성과관리에 SNS는 적합하지 않은 Tool이다.
- 100쪽 <8단계 당신이 성과를 못 내는 3가지 이유> 중
시간 낭비의 원인을 제거했다면, 이제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야 한다. 내가 시간을 쓰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면, 위임을 통하여 내 시간을 보호할 필요가 있다. 타인이 사안에 대하여 정리, 압축하면 나는 확인을 함으로써 시간을 절감하는 것이다. 즉, 업무일지에서 타인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찾아내야 한다. 만일 경영자가 일주일에 두 번 정도를 조찬포럼이 낭비의 원인이라고 판단했다면 다른 간부에게 주어야 한다. 권한 이양을 꺼리는 이유는 중요한 권한을 하나 잃는다는 생각 때문이지만, 그렇게 대단한 권한은 세상에 없다.
- 143쪽 <12단계 시간을 3배 압축하는 기술: 딥 콤팩트> 중
“우리는 조직에서 발생하는 과업에 대하여 답을 해야 합니다. 지금의 Z세대들은 그 답을 IT를 통하여 찾아내지요. 그들에게 티칭만 한다면 결코 답을 가져오기 어렵습니다. 올바른 질문과 코칭을 명약관화하게 해주어야 해요. 그래야 그들이 보유한 각종 디지털 Tool과 협업을 통하여 답을 도출하지요. 그래서 우리 회사는 과장급 이상에 대하여 매년 성과코칭에 대한 교육을 하는 겁니다. 심 차장님, 나 차장님. 힘들어도 부하직원들을 성과코칭해 주세요. 그래야 우리가 미래의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 177쪽 <15단계 조직에 답을 제시하는 힘> 중
분위기가 어색하다고 내 의견을 쉽게 포기하지 말자. 끝까지 주장을 비추 고 노력해야 나중에 후회가 없다. 사람은 후회가 생기면 납득이 안 되고 의문이 생긴다. 우리는 그런 의문이 없도록 반대의견의 본질까지 속 시원하게 파고 들어가야 한다.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 것이 아니다. 사안의 핵심에 대하여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데도 과묵할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회사의 프로젝트이기에, 회의록에 서로 서명하고 확정하기 전까지는 나도 확인을 할 의무가 있다. 건실한 결과를 낸 성과물에서 견제가 부족한 경우는 없다.
- 280쪽 <23단계 Motivation & conviction: 열정과 소신으로 표현한다> 중
고성과자를 지향하는 Z세대는 ‘틀림(Wrong)’과 ‘다름(Different)’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한다. 소통에서 그의 생각이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다. 내 주장과 다르다고 그가 틀린 것인가? 그는 의견이 다를 뿐, 그의 말도 끝까지 들어봐야 한다. 내가 무턱대고 그가 틀렸다고 몰아세우다 보면, 그를 바로잡겠다고 생각한다. 자기처럼 하지 않는 것이 거슬리는 것이다. 결국 ‘틀림’은 ‘무시’로 이어지게 되며, ‘상호 간 불통의 원인’이 되서 성과도 나올 리 없다. 누가 틀린 것이 아니라 특성이 다른 것이다. 그래서 직장에서는 남녀노소 틀림의 편견 없이, 다름을 인정하고 소통함으로써 성과에 몰입해야 한다.
- 312쪽 <26단계 brevity Touch: 심플하게 고객 감성을 자극한다> 중

Prologue 일주일 여정의 시작
DAY 1.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은 Z세대에게
1단계_ 일하기 싫은데 오늘 연차 쓸까?
2단계_ 왜 내가 꼴통인가? 세 가지가 없어서
3단계_ TMI가 아닌 심플한 이정표가 필요해
4단계_ MIT, 가장 중요한 목표
5단계_ 전광판, 목표가 보여야 달성할 수 있다
<직장생활 꿀팁1> 회사적응력
DAY 2. 성과 그게 뭔데요? 먹는 건가요?
6단계_ Z세대, SMART한 시대의 프로직장인
7단계_ 몇 년 후 나도 직장 꼰대가 된다?!
8단계_ 당신이 성과를 못 내는 3가지 이유
9단계_ 나를 위한 궁극적 성과, 생존과 미래 가치 창출
<직장생활 꿀팁2> 자투리 시간 활용법
DAY 3. 직장에서 성과 내는 기술은 따로 있다
10단계_ 조직의 성과관리 알기: 미션부터 액션플랜까지
11단계_ 성과 도출을 위한 문제 인식과 몰입
12단계_ 시간을 3배 압축하는 기술: 딥 콤팩트
13단계_ 뛰는 놈 위에 슈퍼맨, 고성과 조직문화 이해하기
<직장생활 꿀팁3> 쾌속정리 폴더체계
DAY 4. 성과를 200% 끌어올리는 방법
14단계_ 성과리더십을 키우려면
15단계_ 조직에 답을 제시하는 힘
16단계_ 성과 내는 팀장에겐 공통점이 있다
17단계_ 성과 창출의 능력 3가지
18단계_ 성과 도출의 방법 3가지
19단계_ 성과를 내도록 유도하는 힘
20단계_ 직장인의 딜레마: 연봉 VS 자기계발
<직장생활 꿀팁4> 자기계발 노하우
DAY 5. Z세대여, 스마트 에너자이저가 되자
21단계_ SMART 타워 스마트한 Z세대 직장인 되기
22단계_ my Story: 나만의 독특함으로 기획한다
23단계_ Motivation & conviction: 열정과 소신으로 표현한다
24단계_ Action of five senses: 직접 실행해보고 감 잡는다
25단계_ Resolution of Digital: 디지털로 선답을 제시한다
26단계_ brevity Touch: 심플하게 고객 감성을 자극한다
<직장생활 꿀팁5> 업무의 차별화
Epilogue 또 다른 일주일의 시작
감사의 글
참고문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