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단야바드 인도 가네샤 신의 선물

시리즈 : 열린 마음 다문화 시리즈 [25]

허명남, 엄정원 저 | 한솔수북 | 2020년 02월

북트리

정가
$18.00
판매가
$9.9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0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이책의 구판 정보

단야바드 인도 가네샤 신의 선물 허명남, 엄정원 저 | 한솔수북 | 2012년 09월 [절판]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70285748 / 88쪽 190 x 237 (㎜) / 양장본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4,300
  • 16,920
  • 5,850
  • 20,70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삼국유사>의 허왕후, ‘동방의 등불’ 타고르의 고향, 인도 우리한테는 간디와 타고르, 힌두교, 갠지스 강으로 알려진 나라, 인도. 사실 인도와 우리나라는 고대로부터 역사 교류가 있었다. <삼국유사>에는 가야국 김수로 왕이 인도 아유타국 공주인 허왕후를 아내로 맞이했다는 기록이 있다. 이런 연유로 김해시에서는 ‘가야문화축제’에서 허왕후 뱃길 체험 행사를 펼치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인도 음식 커리나 인도 고유 수행법인 요가는 이미 우리 문화에 깊이 파고 들었으며, 우리나라 기업 또한 인도에 많이 진출해 있다. 두 나라 사이가 이렇게 가까워졌지만 인도를 제대로 잘 아는 사람들은 몇이나 될까? 인도 문화와 역사를 제대로 알지 않고서는 갠지스 강에서 목욕을 하고, 길에서 소가 자유롭게 다니고, 오른손으로 밥을 먹는 모습들은 그저 이상한 행동으로만 보일 뿐이다. <열린 마음 다문화> 열 번째 인도 편 이야기인 <가네샤 신의 선물>은 우리와 가까운 나라, 인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인도를 제대로 바라볼 수 있도록 이끈다. 이야기 사이사이에 담긴 정보를 통해 인도 지도와 국기에 담긴 뜻을 알 수 있고 인도 역사와 문화, 간단한 일상 회화까지 배울 수 있다. 정보 감수는 델리대학교 동아시아학과 박사이자, 한국학중앙연구원 박사 과정을 수료한 산토쉬 꾸말 굽타 교수가 참여했다. 인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판타지와 함께 인도 정보를 만날 수 있는 <가네샤 신의 선물>은 독자들에게 인도 역사와 문화를 조망하는 눈을 갖게 해 줄 것이며, 대한민국 사회를 이루는 인도 사람들을 존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심어 줄 것이다.

저자 소개

중앙대학교에서 한국화를 전공했습니다. 두 차례의 개인전을 가졌으며 현재 도서관에서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작업한 책으로는 《아픈 바다》《도서관 할아버지》《가네샤 신의 선물》《뭘 써요, 뭘 쓰라고요?》등이 있습니다.

대학원에서 국문학 고전을 전공했으며, 도깨비 이야기와 동화에 관한 석사 논문을 썼습니다. 2000년 부산아동문학상 신인상으로 등단, 국제신문 신춘문예와 MBC창작동화에 장편 〈놋그릇과 고려범 납닥발이〉가 당선되었답니다. 지은 책으로 《양반님들 물렀거라, 똥장군 나가신다(공저)》가 있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soban34@hanmail.net 입니다.


 

목차

top